누군가 나를 데리러 온 것 같고...
그사람 차를 탔는데, 명함크기의 종이에 [홍성호]라고 써 있습니다. -프로필 차14.20 홍성호 글씨문구 3끝7끝수
이름을 보고 전에 함께 일했던 "홍성재 반장"님의 동생이라 생각합니다.(실제로 본 적도 없고)
홍성호씨가 나에게 뭐라 얘기를 하는데, 기억이 않나요.
홍성재 반장님은 약 13년 전에 오토바이 사고로 돌아가신 분인데, 그분의 동생이 나오다니?
[홍성호] 의외의 인물입니다. 실존인물인지도 모르겠고...
<동생>을 찾아보니 백학수에 28이 있네요.. (28)은 잡았던 번호라... 아래 개미꿈으로 보아 -8끝 이동입니다.
-개미4,8.12
건설현장입니다.
나쁜 친구 이**와 함께 일을 한 모양인데, 커다란 굴삭기를 타고 이동합니다.
이**는 운전실 안에 탔고, 저는 운전실 밖에 어딘가에 올라타고 가는데
어떻게 운전하는지 궁금하여 운전실로 들어갑니다.
운전실에는 나쁜친구 이**와 누군지 모르는 운전자가 있어요.(얼굴도 안 보여줌)
동그란 핸들(O)이 없고, T자 레버와 I자형 레버로 작동하네요. (T I)ㅡ나란히 붙어... --연번암시
"운전방식이 의외로 간단하네.."
운전자가 뭐라고 설명하는지... 기억나지 않고
내가 T자 레버를 만져보다가 아래로 내립니다.
일 끝나고 옷 갈아입으러 가는지.. 맨발입니다. --18 9끝
바닥에는 시멘트 조각들과 붉은 벽돌 조각들이 깔려 있었고
맨발로 걸어가는데 처음에는 괜찮은듯 하더니, 점점... 발바닥이 아파옵니다.
어느 사무실에서 20대 중반의 안경 쓴 남자와 대화를 하고 있고
이 남자가 부산에 대해 말을 하고... ---10번대 8.15.27 /31 부산지명참고
나는 "부산... 부산이라....." 하면서 곰곰히 생각하면서 남자를 유심히 쳐다봅니다..
"내가 성공하게 되면, 부산에서 또 만날 수도 있겠구나"
그리고 내가 고안할 "볼트"를 더 올립니다.
이남자는 <학교 2013>에서 `꼴찌학생' 비슷하게 생겼습니다. 내성적인 학생
첫댓글 풀이 감사합니다.
풀이 감사합니다~^^*
풀이 감사감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