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자의 날 하루를 보고자 하되
보지 못하리라!! (눅17: 22~37)
오늘은 새벽 4시반에 잠이 깨어
누가복음 17장을 읽었다.
예수님께서 말씀하신다. 예수님이
말씀하시면 말씀하신 그대로 된다.
"인자의 날 하루를 보고자 하되
보지 못하리라"고 말씀하신다.
"번개가 하늘 아래 이쪽에서
번쩍이어 하늘 아래 저쪽까지
비침같이 인자(예수님)도 자기
날에 그러하리라"고 말씀하신다.
예수님이 말씀하신 그대로 될
것이니 귀담아 잘 들어야 한다.
우리들의 마음판에 예수님의
말씀을 깊이 새겨 놓아야 한다.
"보라 내가 너희에게 미리 말하
였노라" 말씀하시는 주님이시다.
(마24:25)
세속에 물들어 세상에 빠져사는 자
들은 주님말씀이 마음에 안들어간다.
예수님은 인자의 때는 노아의 때에
된 것과 같이 그러하리라 말씀하신다.
노아가 방주에 들어가던 날까지
그 시대 사람들은..
홍수가 나서 그들이 다 멸망하기까지 먹고 마시고, 장가들고 시집을 갔다.
또 인자의 때는 롯의 때와 같으리니
먹고 마시고, 사고 팔고, 심고 집을
지었다.
롯이 소돔에서 나가던 날에 소돔은
하늘로부터 불과 유황이 비오듯 내려
그들을 다 멸망시켰다. 예수님이 나타나시는 날에도 이러하리라고 하신다.
롯이 소돔에서 나가던 날에 : 주님의
신부들이 이 지구를 떠나는 날이다.
소금기둥된 롯의 처를 기억하라신다. 세상 미련을 갖지 말라는 것이다.
"자기 목숨을 보전하고자 하는 자는
잃고, 잃는 자는 살리리라" 하신다.
예수님 공중강림하시는 그날(휴거)
데려가는 자와 버려둠 당하는 자가
있다.
. 둘이 한 자리에 누워 있는데...
. 두 여자가 맷돌을 함께 갈고 있는데..
. 두 사람이 밭에 있는데...
하나는 데려가고, 하나는 버려둔다.
반드시 이렇게 될 것이니 날마다
우리는 어찌 살아야 할 것인가?
생각하지 않은 날에, 일상생활 중에
알지 못하는 시각에 주님이 오시는데
준비하고 예비하고 주님 오실 날을
고대하며 회개하며 순종해야 하리라!
성경에는 "죄와 상관없이 예수님을
바라는자들에게 두번째 나타나시리라" 하셨다.(히9:28)
그리고 "주 앞에서 점도 없고 흠도 없이 평강 가운데서 나타나기를 힘쓰라" 하셨다. (벧후3:14)
"또 너희의 온 영과 혼과 몸이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께서 강림하실 때에 흠없게 보전되기를 원하노라" 하셨다.
(살전5:23)
글 : 황은혜강도사 (2026.5.29 금)
첫댓글
성경이 진리이니..
예수님이, 성령님이
진리이시니
우리는 진리를 따라가자!
진리를 따라가는 자는...
주 오시는 그 날에
꼭 들림 받으리라!
주 부르시는 그 날에
천국에 입성하리라!
벧후 3장 14절 말씀은
이전에 잠자고 있을 때
꿈에서 들었던 말씀이다.
잠 깨어 성경을 찾아 보았고
내 가슴에 두고두고 깊이
새겨진 말씀이 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