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불공단 가까운 영암군 삼호읍 토지매매>
전남 영암군 삼호읍에 304평의 토지가 매물로 나왔는데
대불공단과 아주 가깝고
목포와도 근거리며
대로변과도 가까워서 접근성은 좋은데
산으로 둘러 쌓여 있어
현황이 좋다면 다양하게 활용이 가능할듯 하다.
현장을 가보자.
대불산단에서 차량으로 조금 더 가니
오늘의 토지가 모습을 보인다.
지목이 답(논)이지만 현황은 묵전 상태고
도로는 폭 약 3~4미터 시멘트 포장 도로에 접해 있으며
용도지역은 자연녹지 지역으로
건폐율 20%로 개발이 가능해 보인다.
토지의 전체적인 향은 동향이고
주변이 산으로 둘러 쌓여 있을뿐 아니라
토지 앞쪽으로 아담한 저수지도 있어 배산임수 입지를 가지고 있으며
대로변과 가까워 접근성이 상당히 좋다.
대불공단 차량으로 약 2~3분이면 접근이 가능 하고
목포는 차량으로 약 15분이면 접근 가능하기에
이렇게 예쁜 전원주택부지나
농막을 활용한 주말농장
농촌체류형쉼터를 활용한 세컨하우스 부지 등으로 안성맞춤이다.
매매 가격은 평당 18만원으로
공시지가가 평당 약 145,000원 정도인걸 감안하면 저렴한 편이고
단점은 도로로 이용중인 유지와 토지 사이에 타인 토지가 끼어 있다는 것인데
이 토지 또한 농어촌공사 소유기에 점용허가를 받아서 도로로 이용하면 될듯 하고
전남 영암 삼호읍에
도시지역 접근성 좋고 대로변 가까우면서
산으로 둘러 쌓인 아담한 실수요 토지를 찾는 고객이라면
유심히 봐도 좋을 영암 삼호읍 토지매물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