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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경이 말하는 배우자
1. 정말로 나를 사랑하는가
사랑은 이렇게 고백된다.
"나는 너를 원해 그래서 널 사랑한다."
"나는 널 사랑해 그러니까 너를 필요로 해"
그러나 이 두 마디에는 엄청난 차이가 있다.
많은 사람들이 결혼관 차이가 있다.
많은 사람들이 결혼하는 목적은 오직 한 가지다.
"결혼한 사람"이 되기 위해 결혼을 시도한다.
그래서 결혼은 비극이다.
그가 나를 원하는 것이 단순히 액세서리나 훈장을 달기 위한 것이라면 피해야 한다.
내가 먹이사냥하는 사랑의 사냥감이 될 필요는 없기 때문이다.
나를 사랑하기 때문에 필요한가? 아니면 나를 필요로 하니까 사랑한다고 하는가?
이것이야말로 제일 먼저 던져 보아야 할 질문이다. 그 사랑을 확인해라.
"사랑은 오래 참고 사랑은 온유하며 투기하는 자가 되지 아니하며
사랑은 자랑하지 아니하며 교만하지 아니하며 무례히 행치 아니하며
자기의 유익을 구치 아니하며..."
이 가운데 50점만 줄 수 있어도 성공이다.
나머지 50점은 함께 답안지를 채워가라.
2. 기다릴 수 있는가
하나님이 아담에게 처음부터 짝을 주셨던 것은 아니다.
동물들이 이름을 부여하고 있는 동안 다들 짝이 있는데 자신에게만 짝이 없음을 알았다.
그리고 그 필요를 깊이 깨달았을 때 하나님은 아담이 그 필요를 발견하기까지 기다리고 계셨다.
그 기다림 후에는 상대방을 알기까지 적어도 교제의 4계절을 보내보아야 한다.
단순한 계절을 이야기하는 것이 아니다. 마음의 4계절을 지내 보내보아야 한다.
가을의 풍성함만이 아니라 여름의 광란과 봄의 들뜸과 겨울의 황량함을 지켜보아라.
그런 다음에 비로소 선택해도 늦지 않다. 기다리며 본 것이야말로 가장 확실한 시험법이다.
3.신앙적 매력을 느끼는가
선택의 기준 가운데 A(age), B(ba-ck ground), C(character),
D(degree), E(economy), F(faith), G(green)... 따위가 있다.
뜻밖에 사람들은 F를 너무 가볍게 여기는 경향이 있다.
성경은 분명히 이른다.
"불신자와는 결혼하지 말라"(고후6:14)
그런데도 사람들은 타협을 시도한다.
"불신자도 전도하면 되잖아요? 그러면 누가 불신자를 전도해요"
아뿔싸. 성경은 그런 '구제 결혼'을 하라고 하지 않는다.
결혼은 물건을 사는 것처럼 잘못 됐다고 바꿀 수 있는 정도가 아니다.
때문에 처어치 맨(church man)만 가지고도 어렵다.
결혼은 그 이상의 문제다.
함께 사는 것도 길이 멀고 험한데 갈등하며
산다는 것 그 자체가 얼마나 어려운 일이지 모른다.
4. 환경의 인도가 있는가
"아브라함의 하나님 여호와여 원컨대
오늘날 나로 순전히 만나게 하사
나의 주인 아브라함에게 은혜를 베푸시옵서서"(창 24:12)
아브라함의 부탁을 따라 신부감을 구하기 위해 떠나는 종은 이렇게 기도했다.
그리고 하나님의 인도를 시험(?)했다.
만약 내가 우물곁에서 청년 여자가 물을 길러 올 때 물을 달라고 부탁할 것이고
이때 그가 약대를 위하여도 물을 긷는 친절을 보여주면
하나님이 인도해주시는 '그 사람' 이라고 믿겠다고 했다.
그런데 그가 기도하기를 마치기도 전에 리브가가 나타나 그대로 행동을 했다.
노종은 놀라 하나님을 찬송한다. 그리고 그들 부모에게 경과를 설명하고 확인한다.
"내게 고하시고 그렇지 않을지라도 내게 고하여 나로 좌우간 행하게 하소서"(창 24:49)
하나님은 결혼에 관련된 대부분의 해당자들에게 그 만남을 확신하도록 환경적 인도를 하신다.
5. 기도를 하면 마음이 편안해지는가
하나님은 그 기쁘신 뜻을 위하여 우리에게 소원을 두고 행하신다 (빌 2:13)
따라서 우리 속에 끊임없는 소원과 갈망이 있다면 소홀히 하지 말아야 한다.
그리고 그 일을 위해 지속적으로 기도해 보라.
그때 마음속에 평안이 있으며 오랫동안 지속된다면 확신해도 좋다.
그러나 여전히 확인 절차가 필요하다.
나에게 말씀해주시는 하나님은 상대방에게도 말해 주실 것이기 때문이다.
그러나 여전히 "육체가 편치 못하고 밖으로는 다툼이요
사방으로 환난을 당하며 안으로는 두려움이 있다면" (고후 7:5) 다시 되돌아보아야 한다.
그리고 보다 성숙한 선배들에게 상담을 구하라.
6. 영적인 도전이 있는가
하나님은 "사람의 줄 곧 사랑의 줄" (호 11:4 )로 인도해 주신다.
하나님의 방법은 언제나 사람이다.
그 또한 그녀로 인하여 내가 하나님의 사랑을 느낄 수 있고 하나남의 메시지를 들을 수 있다면
그래서 나의 성장과 성숙에 도움을 입고 있다면 하나님의 인도로 확신해도 좋다.
이렇게 우정을 나누며 서로에게 좋은 도전을 줄 수 있다면
하나의 연합체로서 이 세상을 향해 책임 있게 발걸음을 내디딜 수 있는 동반자라 할 수 있다.
7. 나를 웃길 수 있는가
웃음은 단순히 기분이 아니라 세계관이다.
웃음은 관계 건축가라도 불린다.
웃음이 있다는 것은 사물을 객관적으로 볼 수 있는 안목이 있음을 의미한다.
만날 때마다 심각한 이야기만 나누고 있다면 무엇인가 정신적인 문제가 있다.
웃음은 고난을 헤쳐나갈 수 있는 태도를 말한다.
그리고 가장 큰 자산이다. 정말 나를 웃길 수 있는가?
헤픈 웃음을 말하거나 경박한 웃음을 이야기하는 것이 아니다.
진정으로 웃을 수 있는가?
8. 눈높이 조화를 이루는가
결혼은 서로 눈높이 조화를 이루어야 한다.
한 부부는 이렇게 말한다. "도무지 수준이 안 맞아요."
침대에서 자야 잠을 잔 것 같은 사람이 있는가 하면
침대에서 자면 붕붕 떠다니는 기분이 들어 멀미가 나는 사람이 있다.
아침밥도 빵과 수프를 먹어야 속이 편안하고 개운한 사람이 있는가 하면
퀴퀴한 된장 찌개에다 짭짤한 젓갈을 한입 그득 물고 머슴처럼 아침을 먹어야 한다.
그리고 나서 게으름을 해야 하루가 든든한 사람이 있다.
또한 결혼을 신분상승의 기회나 열등감을 보상받기 위한 수단으로 보아
어느 한 면만으로 고집스레 보는 경우가 많다.
결혼은 지적으로 사회적으로 조화를 이루어야 한다.
그 조화는 경제적인 문제까지도 확대된다.
그렇게 해서 서로 눈높이 귀높이 키높이라고 생각할 때는 그다지 주저할 이유가 없다.
나머지는 두 사람이 개척해 나가면 될 일이다.
9. 그의 결점이 눈에 보이는가
낭만적 연정은 즉각적 사랑이다.
그것은 서두르는 사랑이다. 첫눈에 반한 사랑이다.
그리고 낭만적인 연정은 현실성이 결핍되어 있다.
사랑하는 사람의 좋고 매혹적인 면은 우상화하고 부정적인 특성이나 분명한 약점
그리고 이런 사랑은 바로 맹목적인 것이다.
이런 사람들은 결혼생활에서 첫 다툼이 생기기만 해도 벌써 큰 충격을 받을 것이다.
그러나 때는 이미 늦었다. 하지만 진정한 애정은 사랑하는 사람의 모든 것을 있는 그대로 인식한다.
잘못을 간과하지 않으며 오히려 그것을 극복하도록 돕는다.
10. 그를 만나면 안기고 싶은가
상대방이 얼마나 정서적으로 성숙해 있는가는
밥을 먹을 때, 길을 걸을 때, 전화를 걸 때 등의 일상 생활을 조금만 눈여겨보아도 알 수 있다.
항상 무엇인가 쫓기고 불안한 기색이 보이거든 다시 생각해 볼일이다.
일에 쫓긴다든지 업적을 자랑하는 일에 관심을 보인다면 긴장과 조바심이 느껴진다면 아서라.
더구나 바쁜 것을 성공쯤으로 착각하고 있다면 더더욱 주의해야 한다.
이런 사람을 만나면 나도 함께 쫓길 수 있다.
반대로 상대방을 만나면 너무 편안하고 안기고 싶다면 그게 내 짝이라고 여겨라.
11. 로맨스를 놓치지 말아라
한 책은 로맨스에 대해 이렇게 말한다.
'로맨스는 하나님의 해답이다' 왜 그런가?
하나님은 매우 인간적인 방법으로 우리를 자기중심에서 타인중심으로 이끌어 내주신다.
하나님은 우리의 사랑이 서로의 행복을 견고히 하고 성장시키는 데 만족스런 경험이 되기를 원하신다.
그래서 로맨스는 하나님이 우리 인간을 사랑한다는 것을 맛볼 수 있게 해준다.
우리는 서로를 깊이 사랑하므로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내리신 하나님의 친근함을 경험하고 깊이 느낄 수 있게 된다.
그러므로 로맨스는 결혼으로 끝나지 않더라도 그 의미는 깊다.
로맨스가 찾아올 때는 기대를 가지고 그 부름에 응하라. 로맨스를 통해 새로운 세상을 들여다보아라.
그렇게 로맨스를 맞이하는 동안 위의 조건들이 부합되는 파트너가 나타나거든 꼭 찍어라.
너무 오랫동안 숨바꼭질을 하고 있을 필요는 없다.
새벽기도하는 남자를 만나세요
1. 새벽기도를 할 수 있는 남자는...
'자기 통제(self-control)'도 할 수 있기 때문이다.
새벽을 다스릴 수 있는 자가 자기 자신도 다스릴 수 있다.
시간과 잠을 통제할 수 있는 자가
인생 전체도 통제 할 수 있는 법이다.
새벽 기도하는 남자는 자기 통제력이 있음이 검증된 남자이다.
앞으로 인생의 힘든 시기에 자포자기로 무너지거나,
무책임하게 망가질 위험이 적은 남자이다.
그러므로 이런 남자에게는 여자가 안심하고 인생을 맡겨도 된다.
2. 새벽기도의 남자는....
'무엇을 먼저 해야 하는 지를 아는 남자' 이기 때문이다.
그대의 남자가 만약
먼저 해야할 중요한 일은 하지도 않고 빈둥거리다가
별로 중요하지도 않은 자잘한 일에나
열을 올리는 남자라고 상상해 보라.
아마 그대의 속에선 늘 울화통이 치밀어 오르고,
그대의 머리에선 지끈거리는 두통이 떠날 날이 없을 것이다.
새벽 기도하는 남자는
'무엇이 중요한 것인지를 알고 있는 남자'이다.
새벽기도의 남자는 '인생의 정확한 우선순위를 아는 남자' 이며,
'삶의 지혜와 분별력이 있는 남자' 이다.
이런 남자가 '애인인 그대의 우선순위가 무엇인지'와,
'그대에게 중요한 것이 무엇인지'도 예민하게 잘 catch해서
그대를 만족시켜 줄 것이다.
3. 새벽 기도하는 남자는...
'사랑이 무엇인지 아는 남자' 이기 때문이다.
하나님을 정신나간 듯이(?) 사랑할 수 있는 남자가
한 여자만을 열정적으로 사랑할 수 있다.
하나님을 향해 미친 듯이(?) 사랑으로 몸을 던질 수 있는 남자여야
자기 아내를 위해서도 온 몸을 던진다.
4. 새벽 기도하는 남자는 분명 말꾼은 아니기 때문이다.
말꾼은 - 말해 놓고도 행동은 하지 않는 무능력자나
말만 잘하지 책임은 지지 않는 허풍쟁이를 일컫는 표현이다.
하지만 새벽기도의 남자는
자신이 한 말에 대해 실천력이 있음을 증명하고 있는 남자이다.
5. 새벽 기도하는 남자는 '꿈이 있는 남자' 이기 때문이다.
아무 생각 없이 사는 사람은 기도할 제목도 없다.
인생과 사명에 대한 진지한 고민이 없는 사람은
뭘 기도해야 할 지도 모른다.
오직 꿈이 있는 사람만이 새벽이라도 깨어 기도한다.
새벽 아닌 아무리 어려운 시간이라도
그 꿈이 그 사람으로 하여금 정신차리고 기도하게 만드는 것이다.
6. 새벽 기도하는 남자는....
'무서운 잠재력' 이 있는 남자이기 때문이다.
새벽기도의 남자는 '하나님의 엄청난 가능성'이다.
새벽 기도하는 남자의 인생은
분명히 오늘보다 내일이 더 눈부시게 될 것이다.
새벽 기도하는 남자가 이끄는 가정, 교회, 일터는
장담컨대 현재보다 미래가 더욱 찬란하게 될 것이다.
'자산'에는 '유형자산(돈, 땅, 물건 등)'과
'무형자산(꿈, 리더쉽, 기도, 말씀, 믿음, 인간관계,
신뢰할 수 있는 인격, 새벽체질, 가능성, 사랑, 성실함, 지혜 등)'이 있다.
그런데, '무형자산이 언제나 유형자산의 가치와 미래를 결정한다'는 진리를 잊지 말라!
7. 새벽 기도하는 남자는 '부지런한 남자' 이기 때문이다.
적어도 게으른 남자는 아니다.
성실하고(diligent), 신실한(faithful) 남자임에 틀림없다.
8. 새벽 기도하는 남자는 '낭만'을 아는 남자이기 때문이다.
새벽이라도 데이트 할 수 있는 남자
새벽마저도 '데이트 같은 달콤함'으로 만들어 내는 남자
새벽 공기의 낭만
새벽 바람의 낭만
새벽 하늘의 낭만
새벽 소리의 낭만
새벽 분위기의 낭만
새벽만의 생명력
새벽만의 영감
새벽만의 기대감
새벽만의 희망
그 풍성한 새벽 향기를 맡을 줄 알고
그 새벽 향기를 머금을 줄 아는 남자
이런 남자와 산다면...
그런 남자는 '인생의 힘겨운 위기'마저도
'뭉클한 기적의 기회'로 바꾸어서
그대에게 선물해 줄 것이다.
새벽기도하는 여자와 결혼하라
1. 새벽기도를 할 수 있는 여자는 아침 밥도 할 수 있기 때문이다.
새벽에 일찍 일어나서 교회 갔다와도
다들 자고 있어서 마땅히 얘기 할 사람도 없다.
설겆이를 시작한다.
그러다 보면 밥통에 쌀도 씻어 두고 스위치도 툭 눌러 둔다.
(요즘 세상에 출근할 때 부인이 일어나서 잘 다녀오라고 하기만해도
감격스러울 세태속에서 아침 밥 먹고 출근 할 수 있는 남자는 정말 행복한남자다... )
2. 새벽기도의 여자는 '잔소리'를 안하기 때문이다.
새벽기도때 내내 남편을 위해서 눈물로 기도 하고와서 보면
쿨쿨 자는 남편이 그렇게 예쁠 수 가 없다.
자녀는 말할 것도 없고. 침대 옆에 굴러 댕기는 양말까지도
기쁜 마음으로 빨래통에 넣어둔다.
거실에 널려있는 장난감 책등은 쓰다듬으면서 정리한다.
3. 새벽 기도하는 여자는 '사랑이 무엇인지 아는 여자' 이기 때문이다.
하나님을 사랑하고 순종하는 그자세 그대로 남편에게 자녀에게
가지고 가면 사랑도 순종도 어렵지 않다.
근데 하나님께 대드는 여자들은 누구한테나
그럴 수 있기 때문에 조심들 하시라.
5. 새벽 기도하는 여자의 자녀는 꿈을 심어가면서 자란다.
새벽마다 요셉과같은 다니엘과 같은 꿈을 꾸면서
자녀를 위하여 기도하는데 또 집에 돌아와서는 잠자는 자녀 옆에서
그 꿈을 위하여 기도하는데 어찌 그자녀가 꿈대로 되지 않겠는가?
6. 새벽 기도하는 여자는 '무서운 기도빨' 이 있는 여자이기 때문이다.
여자가 한을 품으면 오뉴월에도 서리가 내리듯이
여자가 당신을 위해서 기도하기 시작하면 서리 저리가라다.
은혜가 비오듯 내린다. 기도 응답 '짱'이다.
(참고로 'NO'도 응답이다)
7. 새벽 기도하는 여자는 '부지런한 여자' 이기 때문이다.
게으른 여자들은 아침에 눈 절때 못 뜬다. 화장실 볼일 빼고는......
8. 새벽 기도하는 여자는 식성도 좋고 건강하다.
아침에 교회까지 한바퀴 돌고 나면 배고프다.
시장이 반찬이라고 아침 엄청 먹는다.
점심은 과다한 아침으로 인해서 조그만 먹는다.
저녁은 아직도 배가 불러서 대충 먹는다.
아침을 꼭 먹으면 건강하다는건 건강한 사람은 다 아는 사실....

첫댓글 경희언니 열심히 기도하고 있습니다 !! 화이팅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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