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내후일때 쳐야하는것 같습니다.
유비 베하에서 원소하고 1:1로 충분히 이기는 전력이고 관계도가 짖은 초록색으로 아주 좋아서 남쪽으로 확장을 하는데
1개 중대를 소집해제 시키니까 다음턴에 바로 전쟁선포 - 장연, 유우, 공손찬 속국화 - 5턴째에는 원술도 속국화
시키더군요. 갑자기 심지어 유비와 같은 연합의 유표도 연합을 깨버림..(이후 10여턴 이상 사방으로 싸웠으나 결국 중과부족..)
무슨 상황인지 복기(로드)를 해보니 원소새끼 관내후에서 열후 달자 마자 외교로 하북을 통일한것.
그러고는 손찬이네랑 하북에서 동시에 건너오는 훌륭한 AI를 보여줌.(우연 이있을지도..?)
우연히 원소가 단일 부대로 먼저 강넘어 왔길래 두 부대로 합공해서 요단강 넘어로 보내주긴 했지만 역사와는 달리 원담
시키가(원상이 아직 어려서인가.)나라 물려 받고 침착하게 유비를 마무리 지어줌.. ㅡ;:ㅡ
.. 적고 보니 다 필요 없는 말들 뿐인데 요는
1. 원소는 관내후 일때 조지자.
2. 원소가 열후가 된다는 것은 타노스가 스톤을 다 모았다는것.
3. (아직 확인이 필요하지만) AI가 원소한테 유리한 외교 관계를 만든는 의심이감(적어도 하북에서는)
P.S 로드해서 1개중대 소집해제 안시키고 턴 넘기니까 안쳐들어옴. AI는 내가 뭐하는지 모두 알고 있음..
(4)추가 : 처음 하시는 분도 이글을 보실 수 있을것 같아서 TMI 해보자면 플레이어의 지위가 귀족 - 관내후 - 열후 -... 황제
이렇게 올라가는데 열후 등급 부터 군사동맹이(동맹국 공격 당하면 자동 참전) 가능하고 다른 세력을 속국화 시킬 수 있습니다.
무슨 조화인지 원소는 금방까지 으르렁 대던 비슷한 국력의 국가도 연쇄적으로 속국화 시켜 버리는 경우를 당한 케이스 입니다.
첫댓글 동의합니다.
숟가락 하나 더 걸쳐서, 원소만 패면 손견이 거대세력이 됩니다.
원소패면서 손견도 견제해야 편해집니다.
손견 팰라고 남하 하다가 뒷다마 까임.. 아마 이런구도를 제작사가 의도한듯 합니다.
좋은 정보 감사드립니다.
공략에 추가할께요~~
아 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