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 사진은 2018년 4월 낙안읍성에서 해 뜰때 찍은 사진입니다. 옆에 보이듯이 수많은 분이 새벽에 일찍 일어나 이 아름다운 모습을 영접하고 있습니다. 주식을 추격하면서 수익을 내려른 사람들도 있지만 주식투자에 성공하는 사람들른 위 옆의 분들처럼 미리 일어나 기다리는 분들입니다. 미국 국채 금리가 올라가면서 코스피가 쉬어 가는 기간이 나올 것으로 보이지만 그 기간을 오히려 기회로 바꾸는 사람이 나중에 웃을 것입니다. 출처 야후 지난주 미국 지수는 미중정상회담 협상 기대로 주중에 오르다가 눈에 보이는 결과가 안 나오고 미국 국채 금리가 오르면서 주간 단위로는 강보합 마감하였습니다. 나스닥은 주간으로 소폭 하락하였습니다. 출처 핀비즈 주간 단위로 닷컴 거품 때 대장주였던 씨스코가 좋은 실적을 내면서 22% 넘게 올랐습니다. 인공지능 투자 시대에도 네트워크의 중요성이 부각되면서 입니다. 빅테크 주가는 엇갈렸습니다. 엔비이다, 애플, 마이크로소프트는 올랐지만 아마존, 테슬라, 브로드컴은 조정을 받았습니다. 얼라이알리리가 반등하였고 석유 관련주도 유가가 고공행진하면서 올랐습니다. 출처 야후 최근 가장 주목을 받고 있는 것이 미국에서 부동산 대출, 자동차 대출, 카드할부 이자의 기준이 되는 10년치 국채 금리가 위험 수준이라고 여겨지는 4.5%를 넘어가는 것입니다. 그 이유는 이란전쟁 종결협상이 늦어지면서 고공행진하는 유가가 소비자물가는 물론 생산자물가에 큰 영향을 미치기 때문입니다. 그리고 미중정상 회담에서 중국이 이란에 영향력을 미칠 것이라는 기대가 실망으로 끝난 것도 이유가 됩니다. 그 밖에 저번주 케빈 위시가 새로운 연준의장으로 인준을 받았는데 과거 역사로 보면 연준 의장이 바뀌는 시기에 정책 불확실성으로 금리 변동이 심하였던 역사가 반복되고 있는 것입니다. https://finance.yahoo.com/markets/article/historys-weirdest-bubbles-have-a-message-for-the-ai-trade-chart-of-the-day-114310994.html History's weirdest bubbles have a message for the AI trade: Chart of the Day The stock market has a long history of getting carried away by the future. finance.yahoo.com 다만 이 시점에서 무조건 인공지능 주도주인 반도체, 네트워크, 전력기기 관련주를 이미 주가 피크로 볼 것인지는 아직 이르다는 의견이 나옵니다. 출처 리드홀츠 미국 나스닥 100이 지난 10년간 643% 상승하였는데 과거 닷컴시절 피크에 가는 기간 나스닥은 795% 올랐습니다. 그런데 닷컴 시절보다 지금 인공지능 투자 시대에 기업들의 실적은 더 단단합니다. 그렇다면 미국 나스닥이 많이 올라 보여도 더 오를 가능성이 높다는 추측을 할 수 있습니다. 출처 야후 닷컴 거품시절 주가와 미국 시장 금리 역할을 하는 10년치 국채 금리를 비교하여 보면 흥미 있는 결과가 나옵니다. 1998년 10월부터 2000년 2월까지 국채 금리는 급격히 오르지만 나스닥 지수는 그 기간 국채 금리 상승과 관련없이 2000년 3월까지 오르다가 그 이후에 하락을 시작합니다. 개인적인 의견은 연준이 일부 매파 위원의 발언에도 불구하고 기준금리를 올리기는 어렵습니다. 그 이유는 미국 정부 부채가 너무 많아 이자가 부담이 되기 때문입니다. 반면 기준 금리 인하도 연말 이전에는 어렵다고 봅니다. 아니면 올해는 기준 금리 인하가 없을 수도 있습니다. 그럴 경우 10년치 국채 시장금리는 이미 위험 수준인 4.5%에서 더 올라 4.8% 가까이 갈 수도 있습니다. 그러나 닷컴 거품 시대에 나스닥 지수가 10년치 국채 시장 금리와 관계없이 오를 수 있습니다. 더구나 닷컴 시대에는 기업 실적이 안 되었지만 최근 실적 발표를 보면 반도체, 네트워크 기업들의 실적은 견고합니다. 따라서 미장도 인공지능 붐으로 인한 주가는 2028년까지 더 갈 가능성이 높다고 봅니다. 다만 주가는 직선으로 올라가지 않고 단기 악재에 10-20% 조정을 받고 나서 다시 오르는 경향이 있기 때문에 추격매수보다는 조정받을 때 분할 매수하는 것이 낫다고 봅니다. 이번주 엔비디아 실적 발표는 컨센서스보다 큰 호재가 나오지 아니한 큰 영향이 없다고 봅니다. 출처 야후 지난주 코스피는 변동성이 컸습니다. 주간 단위로는 1.2%로 소폭 하락하였습니다. 미중정상회담 협상 기대가 꺼지면서 금요일 낙폭이 컸습니다. 삼성전자 파업에 대한 불확실성, 정책수석의 발언에 대한 오해 그리고 미국 국채 금리 상승에 의한 투자 심리 악화가 원인이 되었습니다. 출처 한경마킷 지난주 하이닉스는 7% 넘게 올랐지만 삼성전자는 강보합이었습니다. 파업 여부 불확실성인데 김민석 총리가 노사가 합의를 할 것을 종용하고 그렇지 못하면 긴급조정권 발효를 시사하여 너무 극단적인 결과를 걱정할 필요는 없어 보입니다. 저번주 가장 뜨거운 주식은 LG전자로 주간단위 50% 올랐습니다. 그리고 현대모비스도 22% 올라 반도체가 주춤하는 가운데 피지컬에이아이가 강하였습니다. 삼성전기도 9% 넘게 올라 강한 흐름을 이어 갔습니다. 반면 전체적으로는 하락 종목이 더 많았습니다. 출처 야후 저번주 코스닥은 큰 조정이 나왔습니다. 개인투자자중에 변동성이 큰 것을 좋아하여 코스닥을 선호하는 사람들이 많은데 코스닥은 코스피만큼 실적이 안 나옵니다. 멀리 보아서는 코스피 비중을 최소 70% 이상으로 가지고 가는 것이 바람직합니다. 코스닥 시장은 특히 금리에 민감합니다. 출처 실적이 잘 나온 제주반도체, 하나마이크론 등이 크게 올랐습니다. 알테오젠도 할로자임 특허 무효에 따라 특허 불확실성이 줄면서 상승하였습니다. 엔터주도 너무 낙폭이 큰 것에 대한 반발로 반등이 나왔습니다. 반면 2차전지는 미중정상회담에서 혹시라도 중국 2차전지에 대한 미국 진출 길이 나올 가능성에 조정이 나왔습니다. 전반적으로는 하락종목이 많았습니다. 출처 미래에셋증권 최창규 이사 미장의 인공지능 관련주가 2028년까지 오를 때 코스피의 인공지능관련주인 반도체, 전력기기, 원자력, 피지컬에이아이, 통신기기 관련주는 미국보다 더 오를 가능성이 높습니다. 그 이유는 코스피가 나스닥보다 선행 PE보다 반 정도로 낮아 더 상승여지가 있기 때문입니다. 특히 SK하이닉스가 미장에 ADR을 발행할 경우에 하이닉스과 미이크론이 비교되면서 그런 현상이 더 커질 것입니다. 따라서 이미 국장의 인공지능 관련주가 많이 올라 보여도 미래를 보면 아직도 최소 50% 이상 추가 상승 여지가 있다고 봅니다. 미국 국채 금리 상승을 이유로 향후 2-6주 조정이 나오면 분할 매수 기회가 될 것입니다. 만약 현금이 없고 주식만 가지고 있는 분들중 인공지능 관련 주도주 비중이 작은 분들은 비주도주가 기술적 반등하면 분할 매도하고 주도주를 분할 매수하여 주도주 비중을 최소 반 이상 가능하면 70% 이상 가지고 가는 것이 낫습니다. 정리하면 이번주 엔비디아 실적 발표, 연준의사록 공개, 삼성전자 파업 협상 타결여부 등 변동성이 클 수 있습니다. 침착하게 대응하여 보시기 바랍니다. P. S. 투자조언 대형주 중에 하이닉스와 삼전은 향후 1년 이상 가장 안전한 투자처로 트레이딩으로 생각말고 모아가는 것이 바람직하다. . . 반도체 소부장 주식은 더 큰 수익을 줄 수 있지만 변동성이 커서 미리 철저히 공부하고 투자하여야 한다. 2차전지는 주도주가 아니다. ESS만으로 가기는 힘들고 실적에 비해 주가가 너무 비싸다. 너무 비중이 큰 사람들은 비중을 줄이고 주도주인 반도체, 피지컬에이아이 비중을 늘리는 것을 권한다.. 반도체는 실적이 뒷받침되고 미래 기대는 로봇이 더 강하다. 자동차는 피지컬에이아이 관련된 주식만 주도주로 보아서 조정이 나오면 분할 매수 가능하다고 본디. 삼성전기는 계속 신고가이지만 보유자는 더 가지고 가도 된다고 본다. 실리콘 커패시터 모멘텀도 새로 생겼고 수급도 나쁘지 아니하다. . 일본 스미토모아 유리기판 사업 합작을 발표하여 그 모멘텀이 강하게 생겼다. 이미 많이 올랐어도 조정 받을 때 분할 매수 가능하다고 본다. 목표가 150만원이 나왔지만 올해 그 보다 더 오버슈팅하여 200만원 갈 가능성도 있다고 본다. 두산도 . 최근 주가 흐름이 다시 좋아져서 신고가 흐름이고 목표가 200만원까지 나왔다. 보유자는 그대로 가지고 가고 조정 받을 때 신규 분할 매수 가능하다고 본다. 두산에너빌러티는 증권사에서 목표가 14만원이 나왔다. 아직 조정시 분할 매수 가능하고 보유자는 그냥 들고 가도 된다고 본다. .주가 흐름만으로 보면 현대건설이 올해 상승폭이 더 강하다. 개인적으로는 둘 다 기지고 있다. 코스맥스는 상반기를 보면 분할 매수 가능하다. 아마존 프라임이 6월로 앞당겨진것도 호재이다. 화장품 주중에 대장주는 에이피알로 개인적으로는 에이피알, 코스맥스 다 가지고 간다. 다만 주도주가 아니므로 비중 너무 크게 가지고 가는 것은 권하지 아니한다. LS, LS일렉은 전력 산업이 장기 호황으로 보기 때문에 보유자는 그대로 가지고 가고 추가 조정시 분할 매수하여 1년 이상 투자 가능하다고 본다. . 개인적으로는 HD현대일렉, 일진전기도 같이 보유하고 있다. 서진시스템은 ESS 대표주자로 로봇 몸체를 만든다는 소식으로 로봇 관련주로 되어 저번주 신고가를 썼으나 보유자는 더 가지고 가도 된다고 본다. 조정 받을 때 분할 매수 가능하다고 본다. HD한국조선해양, HD현대 중공업는 최근 흐름이 좋아 현대중공업은 2주전 신고가를 썼다. 보유자는 그대로 가지고 가고 . 조정시 분할 매수 가능하다고 본다. 한국항공우주는 저번주 미국 해군에 대한 훈련기 기대가 파트너인 록키트 마탄이 포기함으로써 큰 조정이 나왔다. 그러나 미국이 안 되더라도 다른 국가에서 수주 모멘텀이 있어 분할 매수 가능하다고 본다. 현대로템은 올해 1조 영업이익이 나올 것이면 추가 상승여력이 있다고 본다. 최근 증권사 목표가 30만원도 나오고 있다. 보유자는 그대로 가고 조정시 분할 매수 가능하다고 본다. SNT 다이내믹스는 3분기 실적이 예상에 못 미쳐 큰 조정이 나왔다. 다만 멀리 보면 분할 매수 가능하다고 본다. K2 K9 에 대한 변속기 수요가 꾸준하고 자체 개발한 기관총 수요도 일어 나고 있다. 그리고 자사주 비중이 커서 소각되면 도움이 된다. 참고로 개인적으로는 방산주를 LIG넥스윈, 한화에어로스페이스, 현대로템, 한국항공우주, 풍산, SNT 다이내믹스로 혼합하여 보유하고 간다. PLUS K 방산 ETF는 방산주에 관심이 있지만 종목을 고르기 어려운 사람들에게 적합하다. 미국에 있는 고등학교 동창들에게 6개월 전 관심 종목으로 올린 KDEF를 제시하였다가 EWY로 교체하였는데 지금 상황으로는 두 종목 반반 들고 가는 것이 나아 보인다. 하이브는 BTS 전원 합류 공연 기대로 단기는 셀언이 나왔지만 그냥 들고 가면 된다. .에스엠, 와이지엔터, 제이와이피, 등 다른 엔터 주식들도 한한령 해제 기대로 반등하다가 그 기대가 꺾이면서 1분기 실적 예상이 낮게 나와 조정이 나왔다 . 엔터주가 짝수 해에는 올림픽, 월드컵 등에 주의 분산이 되어 주가가 흔들린다. 그러나 월드컵 끝나고 나면 반등할 수 있다고 본다. 포스코인터내셔널은 2차전지 관련 종목 중에서는 가장 저 PER이다. . 알라스카 가스전 참여는 불가피하다고 본다. 그리고 우라늄 농축 관련 수혜주로도 분류된다.. 2차전지 보다 자원 관련 주식으로 2주전 신고가에 올랐다. 보유자는 그대로 가지고 가고 조정시 분할 매수 가능하다고 본다. KCC는 미국 자회사인 실리콘 관련으로 트럼프가 주장하는 미국 인프라 재건과 관련되어 장기로 보면 좋을 것으로 본다. 3분기 실적도 나쁘지 않았으니 분할 매수 가능하다고 본다. 14주전 일부 자사주 EB형태 매도로 크 조정이 나왔지만 철회를 하고 다시 반등 분위기로 계속 신고가가 나왔다가 7주전부터 조정이 나왔다... 나프타 원료가격이 올랐음에도 불구하고 정부의 물가 억제 조치에 페인트 인상을 보류하여 주가가 추가 조정이 나왔다. 멀리 보면 그대로 보유하고 가도 되고 조정 받을 때 분할 매수 가능하다고 본다. 지니언스는 롯데카드 및 KT 해킹 사태로 4달전 오버 슈팅이 나왔다가 그 이후 3달 정도 조정이 나왔다가 쿠팡 사태로 반등이 나왔다. 장기로 보면 다시 추가 상승할 수 있다고 본다. 특히 스테이블 코인에 보안주도 수혜 대상이라는 평가가 나온다. 다만 미국에서 인공지능이 보안 소프트웨어를 대체할 수 있다는 우려로 주가 흐름이 좋지 못하다. 그러나 멀리 보면 보유자는 버텨도 된다고 본다. 저번주 금요일 1분기 실적이 잘 나왔는데도 금요일 하락에 주목을 못 받았다. 코오롱은 단순 지주회사가 아니라 코오롱 의류를 직접 사업하는데 최근 의류판매가 호조라고 한다. 그러나 쉬다가 다시 갈 수 있다고 본다. 2주전 신고가가 나왔고 더 가지고 가도 된다고 본다. 코오롱인더는 과거에는 수소 관련 종목으로 많이 올랐다가 조정을 많이 받았다. 그러나 최근 화학, 소재 분야에서 실적 턴어라운드 기대가 된다느 증권사 보고서가 나온 이후 흐름이 좋다., 3주전 신고가가 나왔지만 보유자는 그대로 들고 가고 조정시 분할 매수 가능하다고 본다. 삼성물산은 단순 지주사 뿐 아니라 과거 원자력 시공 경험 및 미국 뉴스케일파워의 지분 투자 및 협력 가능성도 있다. 그리고 삼성바이오의 인적 분할도 수혜주로 여겨지고 삼성전자가 오르면 그 지분가치도 오르는 3가지 호재가 겹쳐 있다. 비록 최근 주가가 많이 올라서 잠시 쉬어 갈 수는 있지만 추가 상승 여지가 있다고 본다. 현대모비스는 현기차의 지주회사로 향후 정의선 회장이 지분을 늘려야 하고 현재 저평가 상태이다. 그리고 로봇의 핵심 부품인 액추에이터 생산도 한다. 자동차 주식 흐름이 좋아져서 저번주 신고가를 썼다. 보유자는 그대로 가지고 가고 조정시 신규 분할 매수 가능하다고 본다. 코스피 5000을 넘으면 증시 거래 자금이 늘어 증권주가 좋을 것이라고 하였는는데 작년 8월 미리 오르다가 조정이 나온 후 변동성이 므다. 개인적으로는 한국금융지주, 키움증권, 미래에셋증권, 삼성증권, 대신증권, 교보증권으로 증권주를 분산하여 가지고 있다. 조정시 분할 매수 가능하다. 대덕전자는 2년 이상 보유하면서 비중을 줄이고 늘리고를 반복하였는데 최근 확실히 주가가 턴어라운드하는 분위기로 연기금의 대량 매수가 이어진다., 미국 오러클이 에이엠디 반도체를 사용하는 데이터 센터에 인공지능 가속기를 공급한다고 한다.. 저번주 신고가를 썼으나 더 갈 갈 것으로 본다. 이런 분위기면 올해 상반기에 15만원 넘어갈 가능성이 보인다. 삼성자산 운용의 코덱스 레버리지는 분할 매수 가능하다고 본다. 개별 종목 고르기 어려운 사람들은 올해 말 코스피 7500-8500을 보고 조정시 분할 매수하여 갈 수 있다고 본다. 고영은 뇌수술 로봇을 미국 FDA 허가를 받아 올해 초 많이 올랐다가 실제 판매가 늦어져서 주가가 조정을 받았다. 그러나 하반기 미국 판매가 본격적이 될 것이라는 증권사 보고서가 나오고 최근 외인들의 수급이 들어 온다.. 2-4개월 정도 중기 투자로 보고 가지고 가면 될 것으로 보인다.10주전 신고가를 갱신한후 기간 조장후 저번주 큰 반등이 나왔다. 기판 3차원 검사 장비로 향후 실적이 기대된다. . 로보티즈는 휴머노이드 로봇에 필수적인 부품인 액튜에이터를 테슬라, 아마존, 중국 유니 트리에 수출하고 직접 휴머노이드 로봇을 만들어 오픈에이아이에 공급도 한다고 한다. 최근 반등 흐름이 나온다. 보유자는 그대로 가지고 가고 조정 받을 때 분할 매수 가능하다고 본다. ,두산로보틱스는 3달 이상 횡보하다가 젠슨 황 의 딸이 회사 방문하여 다시 저번주 나왔다. 보유자는 그냥 가지고 가고 분할 매수도 가능하다고 본다. 레인보우로보틱스 선행매매 우려로 최근 조정이 크다. 최악은 지난 것으로 보이고 삼성전자 컨콜에서 휴머노이드 로봇을 강조하여 보유자는 버티고 조정시 분할 매수 가능하다고 본다. 유한양행은 일본에서 판매 허가를 받은 호재도 있다. 렉라자의 판매가 생각보다 안 좋아 주가가 조정을 받다가,미국 보험서 1차 품목으로 등재가 되면서 반등을 시작한다. 보유자는 버티고 신규 분할 매수도 가능하여 보인다. 바이오, 제약 비중을 너무 크게 가지고 가는 것은 위험 관리를 잘하는 분들 제외하면 바람직하지 아니하다. 20% 이내가 나아 보인다. TIMEFOLIO K바이오액티브 ETF는 이억만 금융위원장 후보자가 보유하여 유명하여 진 종목이다. 조정시 분할 매수 가능하다고 본다. SOL반도체전공정 ETF는 분할 매수 가능하다고 본다. 후공정이 더 낫다는 의견도 있지만 결국은 전공정도 따라 가고 있다. GS는 유가가 오르면서 저번주 신고가를 썼다. 아직 저평가로 특히 비상장 자회사인 GS칼텍스가 최근 정제 마진이 좋아져서 . 추가 상승 기대할 수 있는 저평가된 안정적인 종목이다.저번주 신고가가 나왔지만 더 갈 것으로 본다. 4달전 신규 관심 종 한국전력은 고유가 영향으로 조정이 나오다가 3주전 부터 다시 반등한다. 멀리 보면 유가 하락 기대로 분할 매수 가능하다고 본다. 신세계는 이제 자산주로 저번주 신고가에 올랐지만 멀리 보면 아직 저평가로 보유자는 버티고 조정시 신규 분할 매수도 가능하여 보인다. KODEX코스닥150 지수 ETF는 관심 종목에서 제외한다. 차라리 코스피200 지수가 나아 보인다. 11주전 신규 관심종목은 RFIC는 과거에는 통신 관련주로 알려져 있지만 방산 모멘텀도 있어 목표가 12만원도 나왔다. 보유자는 버티고 추가 조정이 나오면 분할 매수 가능하다고 본다. 8주전 신규 관심 종 DL이엔씨로 과거 대림건설이다. 저평가되고 현금 자산도 1조2천억이 있는 안정된 회사로 과거 원자력 시공 경험이 있고 미국 엑스에너지에 자본 출자하여 향후 협력 가능성이 있다.. 현재 PBR 0.7 PER12 로 아직 20% 정도는 더 오를 수 있다. 5주전 신규 관심 종목은 OCI홀딩스로 과거 동양제철화학이다. 저번주 금요일 미중협상 결과로 중국에 대한 관세 인하 가능성 때문에 큰 하락이 나왔다. 아직 미확정으로 당분간 중립이다. 매도도 이르지만 그렇다고 신규 매수도 바람직하지 아니하다. 3주전 신규 관심 종목 신세계인터내셔널은 52주로는 신고가이지만 과거 주가보다는 아직도 낮다. 최근 화장품 및 명품 수입 의류 판매 호조로 올해 실적 턴어라운드가 기대 된다. 상반기 내에 과거 전고점 돌파 가능성이 있다. 다만 시총이 작아 너무 큰 비중을 가지고 가는 것은 권하지 아니한다. 여기 올린 종목은 최소 3개월 이상 중장기 투자를 보고 소개하는 것이다. 개별 종목 매수, 매도는 각자 책임으로 여유 돈으로 최소 5종목 이상 분산 투자가 바람직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