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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복지사사무소 '구슬' | 책방, 구슬꿰는실
 
 
카페 게시글
사례관리_100편 읽기 사례관리 100-17편_마을만화가 아나타 정_김혜진
김세진 추천 0 조회 111 26.07.23 18:07 댓글 19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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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26.07.24 08:10

    첫댓글 와~ 할 수 있구나? 사례주민을 주민들을 가르치는 강사로 변화 시킬 수 있구나!!를 볼 수 있는 사례 였습니다. 글들을 보면서 제가 할 수 없고, 볼 수 없는 사례의 글들을 읽습니다. 주민을 바라보는 시선의 변화가 필요함을 느낍니다. 감사합니다.

  • 26.07.24 09:53

    "사례관리는 당사자가 자기 삶의 주인으로서, 지역 내 공동체 구성 원으로 일상을 살아가도록 돕고 함께하는 만남의 과정" 오늘도 잘 읽었습니다.

  • 26.07.24 10:07

    강점을 기반으로 관계를 주선하기! 저도 실천해봐야겠습니다!!

  • 26.07.24 11:13

    '새로운 출발에 앞서 미소 님의 '강점을 기반으로 '관계'를 주선할 수 있겠다는 생각을 하니 가슴이 뛰었습니다. '

    오늘은 미소 님이 마을만화가 '아나타 정'으로 당당하게 자신의 삶을 살아가시는 과정에도 감동이었지만.
    김혜진 선생님같이 오늘은 저도 강점으로 당사자의 관계를 더 잘 주선할 수는 없을까?라는 생각과 함께 오랫 만에 가슴이 뜨거워졌습니다. 저희 동료 직원들이 이 감동을 나눴습니다. 참~ 좋은 아침입니다

  • 26.07.24 11:26

    다 읽었습니다

  • 26.07.24 16:40

    새로운 정체성을 가지고 자기 삶을 살 수 있도록 거들어주신 사례 잘 읽었습니다. 감사합니다.

  • 26.07.24 23:12

    당장의 문제를 해결하는 소극적 복지보다 자연력으로 돕는 적극적 복지를 통해 미소 님이 강점을 발휘하고 자신감을 되찾아 가시는 과정이 인상깊었습니다.

    당사자가 가진 가능성을 통해 스스로 삶을 이끌어가도록 돕기!
    배웠습니다. 감사합니다.

  • 26.07.25 10:41

    아나타 강사님의 이야기, 읽을 때마다 감동입니다.

  • 26.07.25 11:10

    잘 읽었습니다. 감사합니다.

  • 26.07.27 09:28

    잘 읽었습니다.

  • 26.07.27 10:46

    <미소 님의 새로운 욕구를 붙잡고, 미소 님과 합의하여 사례관리 계획을 다시 세우게 되었습니다. 새로운 출발에 앞서 미소 님의 ‘강점’을 기반으로 ‘관계’를 주선할 수 있겠다는 생각을 하니 가슴이 뛰었습니다. >

    <어느새 미소 님이라는 호칭보다 ‘아나타 강사님’이라는 호칭이 자연스러워 진 것 같았습니다. 미소 님께서도 낯설어하지 않고 자연스레 받아들였습니다. 미소 님은 지금 사는 마을에서 멋진 재능을 이웃들과 나누어 주시는 귀하고, 의미 있는 분입니다. 그렇기에 지역사회에서 마땅히 적절한 호칭 사용을 통해 세워드려야 함이 중요하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당사자의 강점을 기반으로 새로운 관계 속에서 새롭게 불려지는 '호칭' . 그것이 당사자의 자존감과 삶에 얼마나 큰 영향을 주는지 잘 배웠습니다. 잘 읽었습니다!

  • 작성자 26.07.27 10:49

    맞습니다.
    역할이 있어야 합니다.
    사회 속에서, 공동체 속에서 이바지 한다는 보람.
    이때 삶이 생동합니다.

    그런데, 이런 주장도 있어요.
    꼭 무언가를 해야 하나?
    역할이 있어야만 하나?

  • 작성자 26.07.27 10:56

    @김세진 <아무 것도 하지 않는 사람>이란 책을 읽었습니다.
    https://m.cafe.daum.net/coolwelfare/S00j/195?svc=cafeapp

    이때는 상황이 다릅니다.
    지나는 가족 공동체 사회의 요구에
    소진되어 버렸습니다.
    그런 사람에게 또 무언가 역할을 하라고
    요구하기는 어렵지요.
    게다가 그 요구가
    내가 좋아하고 잘할 수 있고 즐기는
    그런 일이 아닌 것이죠.

  • 26.07.27 16:03

    강점, 적극적복지...
    쉽지만 어려운 것 같습니다.
    아나타 정!
    저도 이렇게 지원하고 싶습니다.

  • 26.07.27 17:14

    "아나타 정". 늦었지만 잘 읽었습니다.

  • 26.07.28 08:56

    잘 읽었습니다.

  • 26.07.29 17:30

    생태, 강점, 관계를 늘 염두에 두고 이웃과 관계를 통해 어려움들을 희석 상쇄 무력화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잘 읽었습니다. 감사합니다.

  • 26.07.30 23:16

    강점 사회사업의 중요성을 되새깁니다. 늦었지만 잘 읽었습니다.

  • 26.08.10 12:19

    잘 읽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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