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19가 본격화되던 2020년 4월경부터
다니던 회사에서 외부식당 이용 금지령이 내리면서
거의 2년간 편의점 도시락으로 점심을 떼우던 시절이 있었습니다.
5개월 정도를 편의점 도시락을 먹다보니,
그때 건강 상태가 별로 좋지를 않았었는데,
마침 그해 10월에 알파님이 재피케이터를 개발해주셔서
그때부터 지속적으로 재피케이터 위에 편의점 도시락을 놓고 재피케이팅 한 후에
재피케이터 위에 도시락을 놓은 상태에서 식사를 하곤 했었습니다.
다행히도, 재피케이터 덕분에 다시 건강을 회복하였었는데요...
이때만해도 초기라서, 재피케이터를 사용하려면 주렁주렁 달고 사용하는 시절이었어요.
나중에 알파-재피케이터재퍼가 개발되면서 보다 쉽게 사용할수 있게 되었었지요.
(최초 사용기)
https://cafe.daum.net/healingtools/VxxQ/234
그런데,
전원도 필요없고 주변 연결 장치도 필요없이 간편하게 사용할 수 있는
Q-재피케이터의 등장은 너무나도 놀라운 결과물입니다.
*** 우선은 많이들 사용하시는 것 2가지 결과는 다음과 같구요....
1) 식재료 와 조리된 음식물
사용된 카드 : 중금속해독, Ormus
후기 :
상추의 경우 아삭아삭한 맛이 더 납니다.
조리된 라면은 마법의 가루맛(인스탄트 맛)에서 천연조미료(?)의 맛이 나는군요.(이해 불가)
인스턴트 재료나 음식의 경우 Q-재피케이터의 사용은 필수일 것 같은 느낌.
김치는 더 숙성된 맛이면서 아삭아삭한 느낌이 더 남.
결론 - 식재료와 조리된 음식물은 건강하면서 맛있는 방향으로 변화.
2) 물
사용된 카드 : 중금속해독, Ormus, 훈자물약, 125종 미네랄 강알칼리수
후기 : 물맛이 상큼해지고 목넘김이 좋아서 물마시는데 부담감이 없어지는 느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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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다음으로는
힐링툴이 나오면, 제가 항상 테스트 하는 것이 있습니다.
오디오를 이용한 소리의 변화를 확인해 보는 것이지요.
이것을 하는 이유는,
물론 좋은 소리를 듣고자 하는 것도 있지만,
사람이 오감을 통해서 변화를 느끼는 것이지만,
그 중에서도,
시각, 청각, 후각, 미각, 촉각의 오감중에서
제가 힐링툴을 가장 잘 느끼는 방법으로는 미각과 청각인데요,
그중에서도 제 경우에는 청각이 더 민감하게 반응을 합니다.
그래서, 힐링툴을 적용했을때 좋던 나쁘던 어느 방향으로 변화가 올때
그것이 힐링툴 때문에 변화가 오는구나.. 라는 것을 빠르게 감지할 수 있습니다.
이번에도 오디오를 통한 청각을 테스트 해봤습니다.
1) 인터케이블 : 오디오 기기간에 신호를 연결하는 신호용 연결 케이블 입니다.
이것을 Q-재피케이터 위에 올려놓고 1시간 동안 재피케이팅을 하였습니다.
제 예측대로, Q-재피케이터를 이용해서 재피케이팅을 할때도 어느정도 전사효과가 나타납니다.
사용된 카드 : 산소.음이온 카드/신호용 카드/퀀텀어스코어(QEC) 골드 웜/데와히데오(육각) 입니다.
.. 이중에서 데와히데오(육각) 카드는 오디오용으로 처음 사용해 보았습니다. 어떤 효과가 있는지 궁금해서요.
결과는
중후한 소리에서, 맑고 청아한 소리와 깔끔한 저음의 소리가 나왔습니다.
신호용 카드/퀀텀어스코어(QEC) 골드 웜의 효과는 유지하면서 보다 청아한 소리가 나오는 것이지요.
정확하게 분석을 하자면, 신호케이블을 깨끗하게 청소(?)를 한 후에 카드의 성격을 입힌 그런 소리 입니다.
전사효과를 나타나게 한 이유는 제 의견으로는 산소.음이온 카드의 역할이었을 것이라 생각합니다.
그런데, 문제가 하나 있었습니다.
제가 오디오 소리 테스트 방법중에 반드시 체크하는 것이, KBS 1FM의 아나운서 목소리를 체크합니다.
오전에는
. 출발FM과 함께 (이재후 아나운서)
. 신윤주의 가정음악 (신윤주 아나운서)
오후에는
. 생생클래식 (박지현 아나운서)
저녁시간
. 세상의 모든 음악 (전기현 아나운서)
... 이렇게 들으면서 체크합니다.
각각의 아나운서 목소리가 독창성이 있습니다.
그런데, 이 아나운서들의 목소리에서 치찰음(ㅅ, ㅊ 발음에서)이 나타납니다. 거슬릴 정도로..
심지어 저음역대의 아나운서인 전기현 아나운서의 목소리에서도 치찰음이 나옵니다.
혹시나 하고, 시간이 지나면 어느 정도 없어지려나 체크를 하였습니다.
하루 하루 지나면서, 어느정도 치찰음이 가라앉습니다.
하지만, 10일이 지나도 치찰음이 완전히 없어지지는 않더군요.
사용한 카드 중에서 데와히데오(육각)의 영향으로 생각이 되었습니다.
그래서, 인터케이블을 자석으로 문지르면서 전사된 파동을 초기화 하였습니다.
그리고, 다시 인터케이블을 Q-재피케이터 위에 올려놓고 1시간동안 재피케이팅 하였습니다.
이때는 위의 카드 중에서 데와히데오(육각)만 제외한 상태 입니다.
다시 시스템에 연결을 해서 들어봤습니다.
역시, 치찰음이 거의 사라졌습니다. (2시간 이후에 살짝 남아있던 치찰음이 완전히 사라졌습니다)
하지만, 맑고 청아한 소리와 깔끔한 저음의 소리는 거의 유지된 상태의 소리가 나오더군요.
이 상태에서 또 다시 10일을 들어봤습니다.
전사의 효과가 사라지는지 여부를 확인하기 위해서...
소리가 살짝 부드러워지는 듯한 느낌은 났지만, 이것은 케이블 특유의 번인 효과라 볼수 있기에
전사효과가 사라지지는 않았다고 판단이 듭니다. (전사효과가 확실하게 어느 정도 유지 될지는 아직 모르겠습니다)
다시한번 검증을 하기위해서,
이번에는 책상위의 오디오 시스템의 스피커 케이블에 똑같은 작업을 하였습니다.
결과는 동일하게 나오는군요.
결론은,
산소.음이온 카드를 함께 사용하면 어느 정도 전사의 효과를 볼수 있다는 점.
그리고, 어떤 카드 조합을 이용하느냐에 따라서 천차만별의 사용형태와 효과를 만들어 낼 수 있다는 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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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번에는 몸에 직접 테스트를 해봤습니다.
사실, Q-재피케이터를 받자마자, 가장 먼저하고 싶은 것이 하나 있었습니다.
발을 Q-재피케이터 위에 올려 놓으면 어떤 현상(효과)가 일어날지 궁금했었거든요.
발바닥은 온 몸 신체의 장기와 연결되어 있는 부분입니다.
그래서, 이번에는 Q-재피케이터의 카드 케이스에 심혈관 카드/중금속해독, Ormus, 산소.음이온 카드르 넣은 후에
Q-재피케이터위에는 사진과 같이 실리콘 발전용판을 올려놓고,
컴퓨터 작업을 하면서 양발을 Q-재피케이터 위에 올려놓았습니다.
약 2분 정도가 지나자마자
발에 찌릿찌릿한 느낌이 들어오기 시작합니다. 마치 알파재퍼를 사용하는 느낌입니다.
3분쯤 경과되니까, 오른쪽 마우스를 쥔 손 끝에 마치 전기가 찌릿한 느낌이 간헐적으로 들어옵니다.
5분쯤 경과되니까, 무릎 중에서 왼쪽 무릎이 가장 약해서 걷기 운동할때 자주 쉬어야 합니다.
그런데 그 무릎 쪽을 찌릿한 느낌이 치고 들어오기 시작합니다.
처음 시작한지 약 10분쯤 되니까, 왼쪽 팔이 찌~잉~~~~ 하는 느낌이 들어옵니다.
이어서, 왼쪽 눈이 따끔 거립니다.
12분경쯤, 머리 윗부분도 찌릿하지는 않지만 뭔가 느낌이 들어옵니다.
15분쯤 되니까, 이제는 오른쪽 무릎쪽도 찌릿한 느낌이 들어옵니다.
각 증상은 계속해서 찌릿한 느낌이 연장되는 것이 아니라,
찌릿한 느낌이 잠시 들었다가, 다른 곳으로 그 감각이 이동하는 느낌입니다.
마치 온 몸을 순환하면서(그중에서 가장 약했던 부분이 최우선 적으로 느끼는 것 같습니다.)
찌릿한 감이 나타납니다.
처음이라서 총 20분을 테스트 한 후에 Q-재피케이터를 뺐습니다.
이런 경험은 참으로 신비롭고 놀라운 경험이었습니다.
분명 전기장치를 연결하지도 않았는데, 이런 느낌이라니...
언제나 새롭고 아이디어가 충만한 힐링제품으로 회원들을 깜짝 놀라게 해주시는
알파님께 또 한번 감사드립니다!
첫댓글 중요한 사용사례 고맙습니다.
Q-재피케이터는 놀라울 뿐입니다.
청음 능력이 예민하고 민감함이
대단하십니다.
발바닥 재피팅 체험효과도 흥미롭습니다.
청음을 통해서 느끼는 것은 다른 어느것보다 느끼기가 쉬워서 제가 선택하는 방법이구요...
발은 온 몸과 연결이 되어있으면서 심장에서 가장 먼 곳이기 때문에 그곳을 선택했습니다. ^.^
넘넘 신기방기 쳬험 테스트예요.고맙습니다.
필요한 부분에 한가지씩 차근차근 해보시면 좋으실겁니다. ^.^
카드에 따른 치찰음
카드에 파동 신기해요
힐링이 있는 음악님
유익한 체험기 감사합니다
같은 Q재피케이터 유저라는 게 뿌듯해요^^*
Q-재피케이터의 활용은 무궁무진 할 것 같습니다. ^.^
Q-재피케이터의 효과를 다채롭게 알려주셔서 감사합니다. 오랫동안 테스트를 해주셨네요.
저도 차근차근 해보겠습니다!
예, 차근차근 하나씩 해보세요...^.^
자세한 관찰로 Q재피케이터의 효능을 알려주셔서 감사합니다~~~
데와히데오 육각카드는
슈퍼데와히데오 카드를
의미하나요?
예, 맞습니다. 그것이 오디오 쪽과는 상생이 좀 안 맞았네요.. 그만큼 강하다는 이야기겠죠..>^.^<
기감이 없는 저는 그저 신기하기만 하네요.
전문가의 느낌이 물씬 나는 힐링이 있는 음악님의 체험기 감사합니다~^^
기감을 잘 못 느끼시는 경우에는
저처럼 소리를 통해서 느끼시는 방법도 괜찮습니다. ^.^
귀중한 체험과 정보 감사드립니다. 저도 발 재피케이팅은 꼭 따라해보겠습니다 ^^
오디오 전문가로서의 뛰어나 청음능력으로 Q 재피케이터 효과를 파악하셨네요.
누구도 시도하기 어려운 힐링음악님만의 전문성이 돋보이는 글 나눠주셔서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