운전대에 팔꿈치를 얹혀놓고 힘을 빼고~콧노래를 부르는 모습을~앞자리에서 볼수 있는 기회가 있었읍니다~시장바닥보다 더 치열한~버스운전을~고수는 이러케 하는구나~~그날 저도 염불 콧노래를 하며 흉내 내어보았어요~~저절로 콧노래가 나오는 하루 되셔요~~~
첫댓글 네 ~~~ 우리스님 눈에저도 겹치기합니다넘 기뻐서...☆☆☆
첫댓글 네 ~~~
우리스님 눈에
저도 겹치기합니다
넘 기뻐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