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6:1 사람이 땅위에 번성하기 시작할 때에 그들에게서 딸들이 나니
기록된 말씀을 반복적으로 읽으면서도 아큐100도 안되는 이넘의 지혜로선 도저희 이해할 수 없었습니다
남녀의 결혼, 재력가요 힘있는 자들은 미녀를 얻고 평민들도 자신들이 원하는 남녀가 만나 결혼하는 것은 당연하며 이들에 의해 인류가 존속되고 번창하는 것은 하나님의 축복인데 이런 축복된 것들로 하나님께서 진노하시고 더 나가서 인류를 심판하신다는 것은 이해되지 안았습니다
어제 올린 “사람에게서 하나님이 주신 Spirit 떠나면 basar 만 남게됩니다”를 기술한 이유는 왜 하나님의 성령의 내주함이 사람들에게서 떠나야만 하였을까 였습니다
그후 아무리 말씀을 찾아보아도 답을 얻을 수 없었습니다
이른 아침 기도하고 다시 여러 성경을 읽으며 답을 찾기 시작하였습니다
답이 막막하여 창5장의 족보를 살핀 후 6:1을 MT, LXX, LVC 등의 셩경을 인터넷에 펼치고 각 성경마다 기록된 뜻을 말씀마다 쓰여진 글자마다 파자하며 찾아보기 시작 한 것입니다
필자는 LXX 만 약간 알 뿐 MT, LVC 등은 인터넷을 활용해서 문장을 이해하는 문맹입니다
아래는 해당 성경말씀들입니다
MT ויהי כי החל האדם לרב על פני האדמה ובנות ילדו׃
LXX καὶ ἐγένετο ἡνίκα ἤρξαντο οἱ ἄνθρωποι πολλοὶ γίνεσθαι ἐπὶ τῆς γῆς καὶ θυγατέρες ἐγενήθησαν αὐτοῖς
LVC Cumque cœpissent homines multiplicari super terram, et filias procreassent,
2일 동안 같은 문장들을 반복해 찾았습니다
오늘 이른 새벽 무릎을 칠만한 답을 얻었습니다
“시작하다”는 MT החל Strong’s H2490 (חָלַל, chalal)의 히필형으로, “시작하다”라는 의미로 쓰인다는 AI의 답입니다.
그래서 필자가 가지고 있는 히브리 단어집을 찾아보았습니다
단어집은 해당 단어를 “할랄 구멍을 뚫다, 성처를 입히다 ” 라고 해석한 것입니다
해서 다시 MT의 단어집을 찾으니 어원을 “시작하다” 라고 기록합니다
이상타 해서 다시 http://www.godrules.net/library/hebrewgreek/intergen6.htm 의 해당단어를 크릭해 살펴봅니다
H2490의 답은 다음과 같았습니다
“불경하고, 더럽히고, 더럽히기, 시작하다
(니팔) 자신을 더럽히고, 자신을 더럽히다, 의식적으로 더럽혀지고, 더럽혀지다
(피엘) 모독하고, 공통적으로 만들고, 더럽히고, 더럽히는 것, 명예를 침해하고, 불명예를 더럽히다, (언약을 위반하다)
공통적으로 다루는 것
(푸알) 신의 이름으로 불경을 퍼뜨리기
(히필) 모독을 하게 하기 시작하기
(호팔) 시작하기 상처를 입히기(치명적으로) 관통, 찔러,
(칼) 찌르기
(푸알) 죽임을 당함
(포엘) 상처 입히기,
(포알) 상처 입히기
(피엘) 플루트나 파이프를 연주하기
입니다
AI 가 (חָלַל, chalal)의 히필형이라 하였으므로 히필형 = 모독하게 하기, 시작하기 의 단어가 해당되며 개역한글 성경은 이 해석 중에 ”시작하다“를 채택해서 번역하고 기록한 것입니다
창6:1 사람이 땅위에 번성하기 시작할 때에 그들에게서 딸들이 나니
라는 문장을 “사람이 땅 위에서 번성하며 땅을 모독할 때, 딸들이 나니.” 로 바꾸어 번역다면 문장은 매끄럽지 못하나 6:2의 말씀의 답을 그래도 현재보다는 쉽게 얻었을 것입니다.
여러 추측들 즉 “천사타락 설, 셋의 후손과 가인의 후손, 족장설” 등의 추측성 설을 만들지 않아도 되었을 것이구요
필자의 번역 역시 문장은 매끄럽지 못하나 그 의미는 분명하니 사람들이 많아지면 땅을 모독하다, 라는 뜻인 바 이는 하나님의 거룩을 훼손하는 행위를 말하며 이런 행위가 자녀 특히 딸들을 통해 후손에게 전파됨을 말하는 것입니다
즉 타락의 제1원인, 하나님을 모독하고, 땅을 더럽히는 제1원인이 사람들에게서 태어난 딸들 때문이었다는 말씀입니다
태어났다(ילדו 푸알(Pual) 완료형, 3인칭 복수 수동태 “낳아졌다, 태어났다” 이며 이는 부모의 간절함이 딸을 선호함을 의미합니다
ἐγενήθησαν 동사, 아오리스트 수동태, 3인칭 복수 “태어났다, 생겨났다”로서 MT와 같은 의미입니다
하나님을 찬양하고 존귀케 하는 역사의 제1원인도 여성이나
세상을 타락케 만드는 제1원인도 여성임을 분명하게 하는 말씀입니다
여성은 남자들에게는 나약한 존재며 지배받는 존재처럼 보이나 여자의 내면은 남자들을 지배하고도 남을 능력이 있으며 이 능력을 어떠한 방향으로 사용하느냐에 따라 세상이 타락하게 되며 하나님의 일하심이 모독당하는 것입니다
사람들이 번성하며 땅을 모독하였다고 합니다
천사들이 타락하여 딸을 취해 네피림을 기보림을 낳기 시작함으로 땅이 모독당했다는 것이 아닙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