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버지 뜻이라면, 예수님처럼
순종하는 자들이 들림받는다!"
예수님은 아버지 뜻을 이루기
위해서라면..
멸시도, 모욕도 그 어떤 것도
다 당하셨다.
목숨을 걸고, 생명을 걸고
아버지 뜻에 순종하셨다.
예수님은 하나님의 본체이신데
종의 형체로 오셨다.
우리는 예수님을 본받아 사는
삶을 살아야 한다.
이것이 우리를 향하신
하나님 아버지의 뜻이다.
독생자 예수님은 우리를 향한
하나님의 사랑의 선물이다.
예수님은 성자 하나님이신데
이 땅에 사람으로 오셨다.
예수님은 하나님의 본체시다.
그러나 죄인들을 살리려 오셨다.
창조주께서 피조물인 사람들에게
핍박을 받고, 조롱을 받고
침뱉음을 받고, 욕설을 듣고
귀신들렸다는 말을 들으셨다.
그야말로 인신공격을 받고
존재감은 완전 박살이 났다.
의인을 죄인으로 덮어 씌우고
온갖 잔혹한 일들을 행하였다.
살점이 뚝뚝 떨어지고 살을 찢는
갈고리 채찍을 휘둘렀다.
어찌 산 사람의 손에다, 발에다
대못을 박을 수 있는지 ...
십자가 지신 예수님을 묵상하며
인간의 잔인함에 몸서리쳐졌다.
이러한 죽음을 견뎌내야 함을
다 알면서도 보좌에서 내려오셨다.
왜? 인류의 대표 아담이 사탄의
꾀임에 빠져 죄를 지었기 때문이다.
그로인해 세상에 사망이 왕노릇하여
태어나서 살다 죽으면 다 지옥이다.
죄와 사망의 법 아래에 놓인 인생들,
지옥에 들어갈수 밖에 없는 인생들을
심히 불쌍히 여기시고 사랑하셔서
인류의 죄짐을 짊어지려고 오셨다.
죄의 삯은 사망. 죄값은 죽음으로
치뤄야 한다. 예수님의 탄생은
죽기위해 오셨다. "피로써 정결하게
되나니 피흘림이 없은즉 사함이
없다"(히9:22)
피흘려 죽어주시려고 십자가에
달리셨고 그 피로 죄를 씻어주셨다.
죄가 하나도 없으신 예수의 피가
우리를 모든 죄에서 깨끗하게
하십니다. (요한일서1장 7절)
인류는 그 누구라도 죄사함을 받고
영생얻으려면 예수님을 믿어야한다.
천하 사람중에 구원을 받을 만한
다른 이름을 우리에게 주신 일이
없음이라 (사도행전 4장 12절)
예수님만이 땅에서 죄를 사하는
권세를 가지셨습니다.(눅5:24)
의인은 없나니 하나도 없습니다.
그러므로 세상사람 어느 누구라도
예수님 앞에 다 나아와서 죄를 회개
하고 예수님의 보혈로 용서를 받아야
하나님 아버지께 나아갈 수가 있고
하나님과 화목하게 됩니다.
예수께서 이르시되 내가 곧 길이요
진리요 생명이니 나로 말미암지
않고는 아버지께로 올 자가
없느니라 (요한복음 14장 6절)
예수님도 하나님 아버지께 목숨걸고
순종하셨으므로 하나님께서 삼일만에
죽은 자 가운데서 예수님을 부활케
하셨고 40일만에 승천케 하시어서
하나님 보좌 우편에 앉게 하셨습니다.
하나님 말씀 순종자가 천국에 갑니다.
예수님을 믿고 따르며 예수님이 가신 천국, 하늘나라에 들어가려하는 자는
예수님처럼 목숨을 걸고 하나님
아버지 뜻에 순종해야 함을 예수님이
보여주셨습니다. 예수님의 말씀을
따르는 삶은 예수님 본받는 것입니다.
우리 죄인들을 위해 갈기갈기 찢겨
지고 물과 피를 다 흘리시고 죽으신
예수님이 신랑이신데 신부가 주님
덕에 잘 먹고 잘살려는 마음을 품고
살면 안되고 신부도 신랑 예수님께
목숨바쳐 순종, 충성해야 맞습니다.
휴거! 휴거! 외칠지라도, 예수님을
본받아 순교믿음, 순교정신을 갖고
죽으면 죽으리라 심령으로 주님의
말씀을 따라 사는 삶이 곧 휴거되는
삶일 것입니다. 예수님 본받아 삽시다.
목숨걸고 아버지 뜻에 순종합시다.
글 : 황은혜강도사 (참음)
첫댓글
예수님은
하늘에 계신
내 아버지의 뜻대로
행하는 자라야 천국에
들어간다 하셨습니다.
예수님은
말씀하신대로
목숨걸고 아버지 뜻대로
행하셨고 천국에 오르셨다.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