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래 강나루님의 글
95. 女人은 수갑이 채워져서 파출소로 가게 되었고..
를 보고 ...
水 金 火 金
乙 癸 戊 乙 坤命: 35세 ...
卯 卯 子 丑
乙甲癸壬辛庚己
未午巳辰卯寅丑 4운
★ 계수일간 에게 있어서 묘(卯)는 장생(長生)
★ 관성 무토 입장에서는 묘(卯)가 욕패지(浴敗地)
丁 戊 壬 甲 남자..36세
巳 寅 申 子
己戊丁丙乙甲癸
卯寅丑子亥戌酉 4운
[역산 유경준의 소견]
공부거리 주신 강나루님께 먼저 감사 드리면서...
관성이 무력한데 다시 乙,卯 4木에 본인이야
장생(長生)이라 원군이 되어 막무가내이나
남성 무토(戊土)에게 있어서 乙,卯는
욕패지(浴敗地)가 되어 극상(剋傷)하니 남자를
욕보이고(浴地:옷을 벗기고..즉 망하게 하는)
관례를 어기고 분위기를 망쳐버릴 사주이니
남이 뭐라 하든 자신의 생각대로 하여 관을
욕보이는(껍데기 벗기는) 성향의 사주라
판단합니다.
일간과 합(戊癸合)하고 월상(月上)의
가정관(假正官)을 천심(天心)으로 받아온
정체성이니 남자 실패해도 다시 남성을
찾는 사주라 판단합니다.
따라서 무토(戊土) 욕정관(浴正官)이
극상(剋傷)하니 결혼하면 실패며.,
무토(戊土)정관이 자월(子月)에
귀인(貴人)을 보아 귀해 보이고
축토(丑土) 편관은 일간의 근(根)이
되는 자(子)와 축합(丑合)하니
관살혼잡이 분명하여 남자와
인연을 그냥 지나칠 수 없으니
혼(婚) 실패 이후 애인으로 다수(多數)
만나도 헤여지고를 반복하는 것으로
남자 복을 대신해야 된다고 판단합니다.
인연(因緣)으로 보면 여성의 경우 다목(多木)이
갑자생을 만나 다시 상관(傷官)이 견관(見官)하는
인연을 만나서는 불가(不可)하다 봅니다.
여성이 축생(丑生)인데 남자 입장에서도
신(申)을 입고(入庫) 시켜 재성의 근원이
없어져 버리고 신(申) 식신자체가 갑자생
이사람의 생명인데 자신을 무덤으로 이끄는
인연이 과연 길연(吉緣)이겠나? 하는 생각입니다.
아무리 여성이 남자에게 감언이설(甘言利說)
해도 남성은 절대로 마음의 문을 열지 않을
것입니다.
상담에서는 여성을 생각해서 희망을 심어
주기위해 잘될수 있다고 말을 해 줄수는 있으나...
한마디로 끝난 인연이지요...
첫댓글 댓글이 너무 야속하네요.
왕식신이 정관을극하여 관을 쓸수없겟습니다.
무술년은 관성이 숨는햇년이니 즉 남명이 마음이 돌변한거지요.
갑자생 남명은
결혼생활이 결코 순탄치 않으며 병자운 가정이 깨질 명이며
삼형을 놓아 성깔또한 괴팍하니
운행도 좋지않고 원만가정 이룰수 없는명으로 판단합니다.
여명에서는 어떤오행을 써야할까요?
관을못쓰니
金을 보아야 할듯한데 이것도 자축으로 닫혀 있으니
쓸만한 오행이 어중간 하니 어중치 인생은 아닌지 모르겠습니다.
댓글 감사합니다
제생각도 금수를 써야할듯 합니다.
묘한 명이네요
조후가 없는명이라 안하무인 이라고 봐도 될까요?
네..그렇게 볼수도있는데..그러면서도 식신 강한것이 큰작용 한다고 판단됩니다
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