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킹 시편 12:1-5절 "To the chief Musician upon Sheminith, A Psalm of David. Help, LORD;
for the godly man ceaseth; for the faithful fail from among the children of men.
They speak vanity every one with his neighbour : with flattering lips and with a double
heart do they speak. The LORD shall cut off all flattering lips, and the tongue that speaketh
proud things: Who have said, With our tongue will we prevail; our lips are our own: who is
lord over us? For the oppression of the poor, for the sighing of the needy, now will I arise,
saith the LORD; I will set him in safety from him that puffeth at him."
영킹 시편 12:6-7절 "6 The words of the LORD are pure words : as silver tried in a furnace of
earth, purified seven times. 7 Thou shalt keep them, O LORD, thou shalt preserve them from
this generation for ever."
영킹 시편 12:8절 "The wicked walk on every side, when the vilest men are exalted."
한킹 시편 12:1-5절『1 주여, 도우소서. 경건한 자가 끊어지며 신실한 자도 사람의 자손 중에서
사라지나이다. 2 그들이 각자 자기 이웃에게 헛된 것을 말하며 아첨하는 입술과 두 마음으로 말하나이다.
3 주께서는 모든 아첨하는 입술과 교만한 것들을 말하는 혀를 끊으시리라. 4 그들이 말하기를 “우리는
우리의 혀로 이길 것이요, 우리의 입술은 우리의 것이니 누가 우리를 주관하는 주가 되리요?” 하였으니,
5 주가 말하노라. 가난한 자의 눌림과 궁핍한 자의 탄식 때문에 이제 내가 일어서리라. 내가 그를 비웃는
자로부터 그를 안전한 곳에 두리라.』
한킹 시편 12:6-7절 "6 주의 말씀들은 순수한 말씀들이라. 흙 도가니에서 단련되어
일곱 번 정화된 은 같도다. 7 오 주여, 주께서 이 말씀들을 간수하시리니 주께서
이 세대로부터 영원토록 그것들을 보존하시리이다."
한킹 시편 12:8절 "비열한 사람들이 높임을 받는 때에 악인들이 도처에서 횡행하는도다."
개역개정판 시편 12:1-5절 "여호와여 도우소서 경건한 자가 끊어지며 충실한 자들이 인생 중에
없어지나이다 그들이 이웃에게 각기 거짓을 말함이여 아첨하는 입술과 두 마음으로 말하는도다
여호와께서 모든 아첨하는 입술과 자랑하는 혀를 끊으시리니 그들이 말하기를 우리의 혀가 이기리라
우리 입술은 우리 것이니 우리를 주관할 자 누구리요 함이로다 여호와의 말씀에 가련한 자들의
눌림과 궁핍한 자들의 탄식으로 말미암아 내가 이제 일어나 그를 그가 원하는 안전한 지대에 두리라
하시도다"
개역개정판 시편 12:6-7절 "6 여호와의 말씀은 순결함이여 흙 도가니에 일곱 번 단련한 은 같도다
7 여호와여 그들을 지키사 이 세대로부터 영원까지 보존하시리이다"
개역개정판 시편 12:8절 "비열함이 인생 중에 높임을 받는 때에 악인들이 곳곳에서 날뛰는도다"
한킹 사무엘하 7:28절 "오 주 하나님이여, 주는 그 하나님이시며, 주의 말씀은 참되시고, 주께서는
이 선하심을 주의 종에게 약속하셨나이다."
사무엘하 22:31절 "하나님으로 말하면, 그의 길은 완전하고, 주의 말씀은 연단되었으며,
그는 자기를 의뢰하는 모든 자들에게 방패가 되시는도다."
열왕기하 10:10절『주께서 아합의 집에 관하여 말씀하신 주의 말씀은 하나도 땅에 떨어지지
아니하리라는 것을 이제 알라. 이는 주께서 그의 종 엘리야를 통하여 말씀하신 것을
행하셨음이라.” 하더라.』
시편 18:30절 "하나님으로 말하면, 그의 길은 완전하며 주의 말씀은 단련되었으니, 그는 자기를
신뢰하는 모든 자들에게 방패가 되시는도다."
시편 33:4절 "주의 말씀은 옳으며 그의 모든 역사는 진리 가운데서 이루어지는도다."
시편 119:89절 "오 주여, 주의 말씀은 영원히 하늘에 세워졌나이다."
시편 119:105절 "주의 말씀은 내 발에 등불이요, 내 길에 빛이니이다."
시편 119:140절 "주의 말씀이 매우 순수함으로 주의 종이 그것을 사랑하나이다."
시편 119:160절 "주의 말씀은 처음부터 참되며 모든 주의 의로운 명령들은 영원히 지속되나이다."
잠언 30:5절 "하나님의 모든 말씀은 순수하니, 그는 자기를 신뢰하는 자들에게 방패시니라."
베드로전서 1:25절 "주의 말씀은 영원토록 남아 있음이라. 이것이 너희에게 복음으로 전해진 말씀이니라."
마태복음 24:35절 "하늘과 땅은 없어져도 내 말은 결코 없어지지 아니하리라."
이사야서 40:8절 "풀은 마르고 꽃은 시드나 우리 하나님의 말씀은 영원히 서리라."
마태복음 5:18절 "진실로 내가 너희에게 말하노니, 하늘과 땅이 없어지기 전에는
율법의 일점 일획도 모든 것이 이루어질 때까지 결코 없어지지 아니하리라."
이러한 사실 앞에, 시편 12:1-8절 말씀들 가운데 아첨꾼들과 교만한 것들이 그것들의 세치 이바구
주댕이들로 아첨하고 교만한 말들을 꺼리낌없이 주절거리면서 가난한 자들과 궁핍한 자들을 비웃으며
자신들의 그러한 주댕이들에서 쏟아내는 온갖 이바구들을 마치 하나님의 말씀들인 것처럼 여기면서
제 세상들 만난 것들처럼 미스터 다윗 왕 시대에 그런 것들이 날뛰는 그런 더럽고 역겨운 상황, 세태 앞에
진정 하나님의 말씀들만이 어떠한 말씀들...?
바로, 그런 자신들의 세치 이바구 주댕이들로 아첨하고 교만해진 상태로 온갖 교만한 말들을 서슴없이
지절거리면서 가난하고 궁핍한 자들 위에 마치 하나님의 말씀들을 하는 자들인 것처럼 위장, 가장하여
군림하며 날뛰니 그런 너희같은 것들의 더럽고 역겨운 말들과는 비교조차 할 수 없을 정도의 순수한
말씀들로서 하나님의 말씀들이라는 사실 앞에 그러한 하나님의 말씀들이 너희 아첨하며 교만하고 비열하며
악한 자들로서 니들같은 것들의 고따구 세치 이바구 주댕이들에서 슬금슬금 기어나오는 마귀자식들의
말들을 대적하며 심판하게 될 것이라는 의미로서 모르긴 해도 아마....!
미스터 다윗 왕께서 시편 12:6-7절 "6 주의 말씀들은 순수한 말씀들이라. 흙 도가니에서 단련되어
일곱 번 정화된 은 같도다. 7 오 주여, 주께서 이 말씀들을 간수하시리니 주께서 이 세대로부터
영원토록 그것들을 보존하시리이다."라고 성령님의 영감을 통해 기록한 것이 아닌가 저 두덜 덜덜이는
그렇게만 생각되며 믿어진다는 것입니다.
왜 그런가 하면 바로 위에서 인용, 제시한 사무엘하 말씀부터 마태복음 말씀까지, 그것도 예수 그리스도
주님께서 직접 말씀하신 바와 같이 주 하나님의 말씀은 어느 한 시점에서만 우뚝 선 말씀들이 아니라
그야말로 영원부터 영원까지 일점일획 순수하신 말씀들로서 저 셋째 하늘의 거룩하신 하나님의 보좌가
계신 그곳 천상에까지 세워진 말씀들이라는 사실 앞에서 그렇다는 것이지요.
그렇기에 그처럼 순수하신 하나님의 말씀들이 영원히 보존되고 세워지는 것이지 어찌 가난한 자들,
궁핍한 자들이 영원히 보존되고 세워질 수가 있는가 이런 관점에서 한킹 시편 12:6-7절의 우리 말
번역이 반킹제임스성경, 혐킹제임스성경, 특히나 반한킹, 혐한킹 세력들로서 무언가 정신머리 상태가
기괴하기 짝이 없는 자들로서 그런 자들이 극렬히 반박, 비난, 비평하며 두 눈깔들을 있는대로 치켜
뜬 채 세치 이바구들에 거품을 물고 날뛰고들 있지만 그럼에도 다시 한 번 말하지만 저 두덜이는
말이지요...엉!
아무리, 제 두개골을 감싸쥐고 생각에 생각을 해보아도 영킹 시편 12:6-7절 번역과 한킹 시편
12:6-7절 번역은 너무도 타당한 번역이라고 생각만이 들고 있으니 어쩔 것인가 이런 결론을
말씀드릴 때에 참고하실 분들은 참고하시고 길길히 날뛰면서 그건 너 두덜 덜덜이의 일방적
생각일 뿐이지라면서 날뛰고도 날뛸 사람들은 날뛰기를 바라고도 바래요!
첫댓글 주의 말씀이 보존 된다는 뜻임~!!
킹제임스성경만 보존 된다는 뜻이 아님~!!
이단되는거 한순간입니다.ㅎㅎ
그래서 너는 역사적 전천년주의 이단이 되어 휴거는 결코 대환란 전에 발생하는
것이 아니고 7년 대환란 도중에 발생된다며 그야말로 주의 말씀을 보존하는 것이
아니라 오히려 파괴시키면서 집요하게 온라인으로 침투해 고따구로 날뛰냐고...엉!
@두더지애비
역사적 전천년주의가 왜 이단이냐?
천년왕국 전에 예수님의 재림이 역사적 전천년주의인데.
이게 이단이냐??
환난후휴거가 이단이지 ㅋㅋㅋ
너는 역사적 후천년주의자이냐??
역사적 전천년주의가 이단이라고 하면 넌 후천년주의자가 되는 것야
@나그네1004
환난전 휴거 = 세대주의 전천년.
환난후 휴거 = 역사적 전천년~!!
@새하늘사랑(장민재)
병신들이 지랄을 한다고
예수님의 재림의 시점을 두고 후천년주의와 전천년주의가 있는데
천년왕국 후에 재림한다 주장하는 것이 후천년주의
천년왕국 전에 재림한다는 주장이 전천년주의
교회의 휴거가 7년환란을 두고.
환난 전에 휴거가 환난전휴거
환난 후에 휴거가 환난후휴거
전,후 천년주의는 천년왕국을 두고 예수님의 재림의 시점
환난 전,후 휴거는 휴거를 두고 환난 전이냐? 후이냐??
이 멍청한 것들아
@나그네1004 요런 개솔, ,씨부렁 국어책 읽기식 성경해석질 이단, 사이비이다 보니까 나 두덜이의
게시글들 포함 댓글들의 내용들 또한 국어문해력, 또는 국어책 읽기식 국어해독력의
완전 습관화된 발작, 발악, 발광으로 쳐읽으며 그 결과?
한심하기 그지없는 너 나그네마귀천사 다운 고따구 해석질 결론을 떡하니 내리면서
니가 이번에도 나 두덜이를 향해 덤벼들고 자빠졌다니까 그러네...엉!
임마! 역사적 전쳔년주의의 전천년은 그나마 성경적이라고 나 두덜이가 그동안 수도 없이
말해 주었건만 어찌된 것이 너 국어책 읽기식 성경해석질 이단, 사이비는 분명히 내가
그렇게 말한 사실을 알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이번에 또 바로 위와 같은 너 국어책 읽기식
국어문해력과 문장해독력의 수준을 자랑질 해대면서 미쳐 날뛰고 자빠졌네....!
역사적 전천년주의 이단, 사이비들은 7년 대환란 전에 임하는 휴거의 사실을 뭐시라고?
대환란 도중에 휴거가 발생된다고 고따구로 대미혹, 잡홀림으로 일관하는 동시에 역사적
전천년주의적 대체신학 이단, 사이비 교리를 구축해 뭐시라고?
혈통적 이스라엘 나라와 혈통적 유대인들을 향해 신실하신 하나님께서 언약하심으로
약속하신 그들이 받을 복들을 오늘 날 교회가
@두더지애비 대체하였지만 마지막 날들에 있어서는 다시 그들에 대한 언약하심이 성취될 것이다라는
식으로 역사적 전천년주의 이단식 또 한 종류의 대미혹, 잡홀림으로서 고따구 변형적
대체신학 교리를 정립해 온, 오프라인에서 주님의 말씀을 모독하는 동시에 수많은 사람들을
홀려대며 미쳐 날뛴다는 사실 앞에 그런 면에서 나 두덜이가 역사적 전천년주의 그것들이
이단, 사이비라고 결론을 내리고 있는 것인데 어이! 너 국어책 읽기식 성경해석질 나그네
마귀천사!
이게 그런 사실조차 여전히 모르는 것인지 아니면 알면서도 일부러 끄적거리면서 나 두덜에게
달려들고 자빠진 것인지 아무튼 너 이단, 사이비 또한 너 자신이 역사적 전천년주의자라고
고백하고 있음에 그렇다면?
니가 새하늘사랑(장민재)라는 역사적 전천년주의 이단, 사이비와 같은 믿음으로
주장하고 있다면 너 국어책 읽기식 성경해석질로 날뛰는 너 또한 아무리 전천년주의를
믿고 있다고 할지라도 이단, 사이비에 해당된다니까 그러네...엉!
너 이해가 되는가? UNDERSTAND이 되냐고 요런 국어책 읽기식 성경해석질 이단, 사이비야!
이단들의 주장은 이기적인게 특징임
요런 개솔, 씨부렁 자유주의, 인본주의 날라리 영어 대무식으로도 날뛰는 그야말로 이단,
사이비로서 구약은 단지 유대인들 저자가 기록한 인간적 산물로서 이스라엘의 역사에 불과,
그리고 신약 또한 유대인 저자들이 그 시대의 헬라 철학으로서 이원론적, 이분법적 그러한
헬라 철학에 근거한 헬라의 문화, 전통에 근거해 그런 인간적 철학, 전통, 관습, 성질 등에
근거해 인간적 관점에서 기록한 신약성경 어쩌구 고따구 그야말로 개솔, 씨부렁 성경관을
갖고 있는 너같은 그야말로 이단 가운데 이단인 네가 뭐시라고?
"이단들의 주장은 이기적인게 특징"이라고라고라....엉!
이게 사돈 남말하고 자빠졌어..! 아니, 너같은 완전 마귀들린 상태의 정신머리를 갖고 있는
그야말로 이단 가운데 정작 이단으로서 자유주의, 인본주의 날라리가 너같은 날라리들이
모인 곳에서 놀아대도 놀아대야지 온라인으로 기어들어와 말보회가 이단이니 한킹이
이단성경이니 그러니 나 두덜이가 그 학회의 사역을 수행하는 성경침례교회를 이미
30여년 전에 이런 저런 이유, 원인들로 인해 스스로 나온 이후 지금까지 그 어떤 교회,
단체, 조직에도 소속되지 않고 다만 인터넷을 통한 온라인상에서 개인적인 사역을 수행
@두더지애비 하고 있는 나 두덜임에도 원죄, 원조가 어디 가겠는가 고따구로 통밥을 재며 날뛰는
것인지 선무당 사람잡는다고 정작 이단들 가운데 그야말로 가장 더럽고 사악할 정도에
속할 수밖에 없는 너같은 것이 나 두덜이도 이단 어쩌구 자가당착, 자기모순 등의 그야말로
삶은 소대가리격 정신머리 상태가 되어 미쳐 날뛰면서 점점 더 달려들고 자빠진 스토커
마귀자식이 되어 너같은게 그저 무조건, 무대포로 달려들어야만 돼 이러면서 달려들고
자빠졌다는 사실 앞에 어이 너 아일랜드 보이!
임마! 나 두덜에게 달려들만한 것들이 달려들어도 달려들어야지 어찌 너같은 개솔, 씨부렁
자유주의, 인본주의 이단, 사이비 마귀자식으로서 정통을 참칭해 한국교계로 침투한 너같은
것이 달려들고 자빠졌냐고...엉!
이게 언제나 되어야 제 정신머리를 차리려나! 나이도 나 두덜이보다 한참이나 어린 것이
벌써부터 제 정신머리 상태가 아니니 그저 한심하고도 불쌍할 따름이네!
@두더지애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