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밝은 앞날][꿈은 이루어진다][꿈은 미래의 현실이다]
 백두산 천지
[ 과거와 현재는 미래를 위해서 존재한다.] [ 영원히 살 것처럼 계획하고, 하루 살다 죽을 것처럼 실천하라.] ------------------------------------------


멕시코의 [꾸일리치]라는 전통놀이



인도의 [바라바레]라는 전통놀이




박물관 직원이 책을 한권 가지고 나옴.

스튜어트 컬린이 1895년 발간한 [한국의 놀이 (Korean Game)]라는 책.





한국의 윷놀이가 세계 수많은 전통놀이의 원형으로 추정된다고 얘기함.
설 특집 다큐멘터리 ‘윷의 비밀’ - 2006년 1월 29일 KBS 1TV

저자 소개
스튜어트 컬린(Stewart Culin, 1858-1929)
필라델피아에서 태어나 펜실베이니아에서 성장해 미국 인류학회 편집위원, 미국 민속학회 창립회원으로 활동했다. 1892년 펜실베이니아 대학 고고학 및 고생물학 박물관 관장이 되었고, 1903년부터는 브루클린 박물관 민족학과의 큐레이터로 활동했다. 컬린은 다른 문화에서 파생된 놀이들이 얼마나 유사하고 그 이유는 무엇인지에 대한 연구에 주력했으며, 주사위놀이, 거리놀이, 이탈리아 마리오네트, 중국 도박 게임 그리고 아프리카 만칼라 게임 들을 주제로한 많은 논문들을 썼으며, 저서로 『북아메리카 인디언의 놀이(Games of the North American Indians)』(1907)가 있다.
http://book.daum.net/detail/book.do?bookid=KOR97889301004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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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튜어트 컬린의 저서 [한국의 놀이]는 한국어로 번역되어 지금도 판매되고 있으며
그는 인류학, 민속학을 한 사람으로 특히 세계의 여러 전통놀이문화에 관심이 많아서 그 분야에 많은 연구를 하고 책들을 낸 사람이라 합니다. 세계 여러나라의 전통놀이를 연구했으며 미국 브루클린박물관장까지 할 정도로 그 분야의 업적을 인정받은 사람이 "한국의 윳놀이가 세계 수많은 전통놀이의 원형으로 추정된다."라는 얘기를 한 것이죠.
이러한 얘기에 대해서 "이 왠 뚱딴지같은 소리인가."하는 분들도 있으시겠지만
그런데
1955년도에 독일에서는 "고대 스키(눈신발)는 한국에서 시작되어 세계로 퍼졌다."는 책이 출판되었죠.

고대 스키의 전파도 (출처 - 한국일보 2017.07.16.)
1955년 출판된 독일인 C.J. 루터의 ‘고대 스키역사’에 담긴 위 그림은 고대 스키가 한국에서 시작되어 세계로 퍼져나간 모습을 보여주고 있고 스키 뿐만이 아니라 고대한국의 전반적인 선진문명이 세계로 퍼져나가는 것을 보여준다 하겠습니다.
스키(ski)로 보는 고대한국의 문명전파 http://cafe.daum.net/121315/CK3e/297 <- 관련글
이렇게 독일인 C.J. 루터는 고대 스키가 한국에서 시작되었다고 명확하게 주장했습니다.
미국인 스튜어트 컬린이나 독일인 C.J. 루터가 공연히 한국편을 들 이유는 없는 일이고
각 분야의 고대사연구를 해보니 결과가 그렇게 나온 것이죠.

무려 9천년전부터 어딘가로부터 중앙아시아 카자흐스탄으로 이동해오기 시작했다는 [마한드자르(Mahandzhar)] 라는 부족이 만들었다는 구조물들 중 하나입니다. (위 사진의 것은 수백미터짜리 커다란 구조물.)
윷놀이판 모양이죠.
한반도 마한인들은 9천년전에 이미 중앙아시아로 문명전파하러 갔나. http://cafe.daum.net/121315/CK3e/282 <- 관련글
이러한 구조물들은 근래 발견된 것들이라 스튜어트 컬린은 아마 몰랐을 겁니다.

고조선시대 보다 더 이전부터 고대한국인들이 주로 초원길을 거쳐서 중앙아시아, 아랍, 인도, 유럽 등으로 문명을 전파했으며 이 사람들이 아리안( = 아리랑 = 알이랑)이라는 것을 필자는 오래전부터 주장해왔는데
갈수록 그러한 증거가 새로 더욱 많이 발견되고 있습니다.
고대한국인들이 만든 것으로 추정되는 대형 구조물이 사우디아라비아에서도 발견되었습니다.
큰 것은 수백미터 크기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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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사 펌 - 발췌 ]
고고학계 보물지도는 '구글어스'..사우디에서도 석조구조물 발견
연합뉴스 2017.10.20.

[출처 : 구글어스] (서울=연합뉴스) 김수진 기자 = 위성사진을 볼 수 있는 지리정보 서비스 '구글어스'는 프로, 아마추어 고고학자들의 필수품이 됐다. 이들은 구글어스를 활용해 카자흐스탄의 신비한 토목 구조물, 고대로마 유적, 아프가니스탄에서 망각 속으로 사라진 고대 요새를 발견해냈다. 이번에는 사우디아라비아의 사막에서 다시 고고학적 '잭폿'이 터졌다. 19일(현지시간) 미국 뉴욕타임스(NYT)에 따르면 서호주대 데이비드 케네디 고고학 교수가 이끄는 연구진은 사우디의 화산지대 하라트 카이바르(Harrat Khaybar)에서 구글어스가 촬영한 위성 사진을 활용해 약 400개의 석조 구조물을 찾아냈다. 빗장이 내걸린 문의 모양을 닮아 게이츠(gates)라 불리는 이 구조물은 30∼1천600피트(약 91∼487m) 길이이며, 모두 용암원(lava field)에 자리하고 있다. 연구진은 이를 최소 2천년, 길면 9천년 전 유목 민족에 의해 만들어진 것으로 추정하며, 그 용도는 아직 파악하지 못했다. 또한 이 중 일부에는 용암이 흐른 흔적이 있어 구조물이 그 이전에 만들어졌을 것으로 보고 있다.
이번 연구 보고서는 오는 11월 발간될 아라비아 고고학·금문학 저널(Arabian Archaeology and Epigraphy)에 실릴 예정이다.
http://v.media.daum.net/v/201710201634239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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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 기사에서 "연구진은 이를 최소 2천년, 길면 9천년 전 유목 민족에 의해 만들어진 것으로 추정"이라는 얘기를 주목해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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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사 펌 - 발췌 ]
사우디, '게이트' 닮은 7000년 된 구조물 무더기 발견
서울신문 2017.10.19.

사우디, ‘게이트’ 닮은 7000년 된 구조물 무더기 발견 사우디아라비아의 외딴 사막 지역에서 몇천 년 전 만들어진 석조 구조물을 무더기로 발견했다고 고고학자들이 밝혔다.
사실 일부 구조물은 지난 1980년대 화산학자 빅 캠프와 존 루볼에 의해 발견됐는데 당시 연구팀은 이런 구조물이 약 7000년 전에 만들어졌다고 분석했다.

직사각형으로 된 이런 구조물의 크기는 최소 13m부터 최대 518m까지 다양하다.
윤태희 기자 th20022@seoul.co.kr
http://v.media.daum.net/v/201710191726044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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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러한 구조물들을 가까이서 찍은 것이 아래 사진입니다.
(출처 - 뉴욕타임스)

https://www.nytimes.com/2017/10/19/science/saudi-arabia-gates-google-earth.html
위 기사들에서 이러한 구조물들이 7천년전에 만들어진 것으로 추정되는 것도 있고 전체적으로 "최소 2천년, 길면 9천년 전 유목 민족에 의해 만들어진 것으로 추정"된다 하는데
이는 9천년 전에 이미 중앙아시아와 중동으로 이동해온 유목민족이 있었다는 것입니다.
세계 학자들이 이러한 얘기를 하는 것은 어떤 종족 사람들이 장거리를 이동하기 쉬운 유목민 형태로 선진문명을 가지고 9천년전부터 2천년전까지 무려 수천년 동안 어딘가로부터 중앙아시아, 아랍으로 이동해왔다는 것을 그들이 이미 알고 있다는 것이라 하겠습니다. 무려 9천년 전에 마한드자르(Mahandzhar)라는 부족이 당시로서는 놀라운 선진문명을 가지고 중앙아시아에 나타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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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사 펌 - 발췌 ]
나사, 카자흐스탄 거대 지상화 위성사진 공개..8천년 전 것 추정
연합뉴스 2015.10.31.
(서울=연합뉴스) 한미희 기자 = 카자흐스탄 북부 투르게이 대초원에 있는 고대의 거대한 지상화를 미국 항공우주국(NASA)이 690㎞ 상공에서 촬영한 위성사진이 공개됐다. 사각형, 십자, 선, 원 등 총 5개의 이들 거대한 지상화는 각각이 축구장 몇 개를 합쳐 놓은 크기로 공중에서만 확인할 수 있으며, 가장 오래된 것은 약 8천 년 전까지 거슬러 올라간다고 뉴욕타임스(NYT)가 30일(현지시간) 보도했다.


이곳에 언덕과 도랑 등 최소 260여개의 토목공사 흔적으로 이뤄진 거대 지상화가 존재한다는 사실은 지난해 이스탄불에서 열린 고고학회에서 처음 공개됐다. 데이는 비옥한 대초원이 사냥터를 찾던 석기 시대 부족들의 목적지였다며, 기원전 7천∼5천 년 전 번성했던 마한드자르 문화 부족과 관련이 있을 수 있다고 추정했다.
http://media.daum.net/culture/others/newsview?newsid=20151031213922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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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합해보면 9천년전(기원전 7천년전)부터 이미 [마한드자르]라는 문화부족(특이하게 선진문명이 발전된 부족)이 중앙아시아에 나타나기 시작했으며
그 사람들이 사우디 등 아랍지역으로도 내려갔다는 것입니다.
최근 사우디에서는 고대한국인들이 개를 데리고 간 정황도 발견되었습니다.
개벽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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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사 펌 - 발췌 ]
사우디서 선사시대 사냥개 암각화 발견.."8천여년 전 추정"
연합뉴스 2017.11.19.
8천년 넘으면 개 그려진 유물 중 가장 오래 돼

사우디에서 발견된 개사냥 추정 벽화[사이언스지]
(테헤란=연합뉴스) 강훈상 특파원 = 사우디아라비아 북서부에서 개와 함께 사냥하는 모습으로 추정되는 암각화가 발견돼 학계의 관심을 끌고 있다. 19일(현지시간) 현지 언론들에 따르면 사우디 관광·유적위원회는 독일 막스 플랑크 인류사 연구소와 공동으로 사우디 북서부 수와이미스와 줍바 지역에서 바위에 그려진 '사냥개' 암각화를 발굴했다. 이 지역은 지금은 사막이지만 강의 흔적이 남은 곳이다. 발굴단은 이곳에서 3년간 1천405점의 암각화에서 모두 6천618 마리의 동물을 판별해 냈다. 이 가운데 발굴단의 시선을 끈 것은 남성으로 보이는 사냥꾼 1명이 개 모양의 동물 13마리에 둘러싸여 활을 겨누는 암각화였다. 이 동물은 귀 모양, 몸통의 크기, 짧은 코 등으로 미뤄 개에 가까운 모양이다.
http://v.media.daum.net/v/20171119080104747

8천년전 사우디에 나타난 사람들이 길렀다는 개는 이처럼 귀와 꼬리가 서있습니다.

고구려 덕흥리 고분 견우직녀도

개 한마리가 직녀를 따라가고 있는데 귀도 서 있고 꼬리도 서 있죠.

집안 각저총(角抵塚) 고구려벽화의 개입니다.
귀가 서 있죠.

현대의 진돗개인데
북한의 풍산개도 진돗개와 비슷하게 생겼습니다.
(체격은 풍산개가 큰데 모습은 비슷합니다.)
개는 원래 늑대인데 진돗개, 풍산개는 늑대의 모양이 잘 남아있는 견종이라 하겠습니다.
세계에서 제일 먼저 개를 기른 곳은 동아시아고 그 동아시아의 개들이 사람을 따라서 세계로 퍼졌다는 것이 개의 기원에 대한 세계학자들간의 제1정설이라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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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사 펌 - 발췌 ]
<과학> "개의 기원은 동아시아 늑대"<美연구진> 연합뉴스 2004.02.16.
(시애틀 =연합뉴스) 찻잔 크기 정도로 작은 요크셔 테리어에서부터 작은 조랑말만한 아이리시 울프하운드에 이르기까지 모든 개의 조상은 약 10만년 전 동아시아의 늑대로 추정된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
미국 사우스 캐롤라이나 소재 찰스턴 대학 연구팀은 최근 미국과학진흥회(AAAS)에 제출한 보고서에서 늑대처럼 생긴 한 세트의 개의 조상들이 최소 10만 년 전 인간의 따뜻한 애정과 쉽게 구할 수 있는 먹이를 찾아 인간의 사육권 아래 들어왔다고 주장했다.
이 원시 개들은 인간을 보호자, 부양자 또는 최고의 친구로 삼았고 이에 대한보상으로 인간의 사냥을 도왔다.
연구팀의 노린 누넌 박사는 "동아시아에서 이들이 길들여지는 일련의 과정이 있었다고 생각한다. 보통 생각하기보다 더 오래 전, 즉 최소 10만여년 전의 일일 것"이라고 말했다.
오하이오주 오로라 소재 개 연구소의 데보러 린치도 "동아시아에서 5~6번 안팎의 개 길들여지기 계기가 있었을 것"이라며 "이후 개들은 인간의 이주로를 따라 미주 대륙 등으로 건너왔을 것"이라고 말했다.
린치 박사는 "길들여진 개의 출현은 우리가 생각했던 것보다 훨씬 오래 전의 일"이라며 "그들은 문자 그대로 인류와 함께 동굴 밖으로 나와 생활했다"고 주장했다.
http://v.media.daum.net/v/20040216103708461
[보강] 세계 개의 조상은 고대한국의 개 <- 관련글 (언론 기사 첨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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즉 개는 동아시아에서 10만년전부터 기른 것이 기원이고 사람을 따라서 세계로 퍼져나갔다는 것입니다.
8천년전 사우디에 나타난 사람들이 우리나라 진돗개, 풍산개 비슷한 개들을 데리고 나타난 것이 그래서 그렇다는 것입니다.
진돗개, 풍산개는 동아시아 늑대의 모양이 잘 남아있는 견종이니 말이죠.

http://www.news.com.au/technology/science/archaeology/mysterious-ancient-stone-structures-found-around-remote-saudi-lava-domes/news-story/e0c0b23b026a4cddf9fe0957dbda7191
위 사진은 사우디에서 발견된 수천년전 돌 구조물 중 일부인데

이렇게 [둥근 윷놀이판] 모양도 있죠.

중앙아시아 카지흐스탄의 이 구조물은 [네모 윷놀이판]이고요.
윷놀이판 모양이 원래는 단지 놀기 위해서 만든 것이 아니라 고대한국의 근본적인 상징이라 봅니다.

둥근(원형) 윷놀이판과 네모(4각) 윷놀이판을 합쳐보면 이와 같은데
이 모양은 고대 한자에서 최고의 임금을 뜻하는 [제(帝)]와 상통한다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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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帝) - 갑골문 ]

http://www.internationalscientific.org/CharacterEtymology.aspx?submitButton1=Etymology&characterInput=%E5%B8%9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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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처럼 갑골문의 제(帝)의 모양들은
아래와 같은 모양을 점차 사람형상으로 변형시킨 것으로 보입니다.

우리나라에서는 삼국시대, 고려시대에 토속행사인 팔관회(八關會)를 국가적 차원에서 성대하게 열었다 하는데
위 모양은 국가적 행사를 왜 팔관회(八關會)라 불렀는지 보여주고 있다 할 것이며 이러한 행사는 고대한국 때부터 전해져온 것이라 봅니다.
중국신화에서 제(帝)라는 존칭의 기원은
동방의 임금인 천제(天帝) 제준(帝俊)이라 하겠으며
중국땅에 태양이 10개나 떠서 땅이 타들어가고 사람들이 죽어가자 요임금이 도움을 요청하자 천제(天帝) 제준(帝俊)이 활잘쏘는 신하를 보내서 9개의 태양을 떨어뜨리고 1개의 태양만 남겼다는 중국 고대 이야기가 전해오듯이
동방의 활잘쏘는 민족의 임금을 천제(天帝) 제준(帝俊)이라 존칭했으며 중국이 그 도움을 받고 살았다는 것을 의미한다 하겠습니다.
염제신농씨와 황제헌원씨는 아주 훌륭한 인물들인데 따로 나라를 만들지는 않았으며 후대에 예의로 제(帝)라는 존칭을 쓰는 것이라 하겠습니다.
광개토대왕비문에 고구려를 건국한 추모왕(주몽왕)을 [천제의 아들(天帝之子)]이라 쓴 것도 고대에 한국의 임금을 천제(天帝)라 존칭했던 전통이 나타난 것이라 하겠습니다.


적석총(돌무덤) 주요 분포도는 고인돌, 선돌, 비파형동검 등의 주요 분포도와 일치하며 고대한민족의 직할영역이라 하겠는데
중국, 대만학자들 사이에서는 이러한 동이족(고대한민족)이 한자를 중국보다 먼저 만들었고 중국이 이를 배웠다는 얘기 많이 나왔는데
얼마 전에 은나라 갑골문보다 1천년이나 빠른 산동반도의 골각문자들이 대량 공개되어 한자를 먼저 만든 것은 동이족(고대한민족)이라는 사실이 점차 더욱 정설화되고 있다 하겠습니다.

고대 한자의 [용(龍)]인데 오른쪽이 [산동 골각문]이고 왼쪽이 [은나라 갑골문]입니다.
은나라 갑골문보다 훨씬 더 빠른 고대한국 [골각문자]와 [홍산문자] - 한자의 원형 http://cafe.daum.net/121315/CK3e/298 <- 관련글

중국이 흔히 중원으로 부르는 중국 중부지방보다 한국땅에서 더 먼저 고대문명이 발달한 큰 이유 중 하나가 대략 5천년 이상 전의 인류는 지진대에 사는 것을 극히 싫어했다는 것입니다.
당시의 인류는 야생성이 많이 살아있어서 작은 지진도 잘 느꼈고 그래서 지진대에 사는 것을 극히 싫어했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특히 날씨가 추워지면 (빙하기가 오면) 한국땅으로 몰려들었다는 것입니다.
고대에 왜 [황해평원]에 사람들이 몰려왔을까 http://cafe.daum.net/121315/CK3e/304 <- 관련글
제43회 대한민국 관광사진 공모전 수상작 중에서

안압지

홍류동

경복궁
감사합니다.
[ 영원(永遠)에 합당(合當)한 삶을 살아야한다.] ----------------------------------------------------- 부활하는 한국혼(韓國魂) [홍익인간]의 정신은 [사해동포주의]라 할 수 있을 것입니다. 다른민족, 다른나라 사람이라고 해서 공연히 배타하는 것은 있을 수 없는 일일 것입니다.
다이나믹 코리아, 게이트웨이 투 더 월드 [밝은 앞날][꿈은 이루어진다][꿈은 미래의 현실이다] |
첫댓글 성공 이라는 말을 하기는 참으로 힘들다네 주변 얘기 들으면 모두가 사업 실패라는 말들만 할뿐이지.
내가하는 사업이 잘된다고 하는 얘기는 듣기가 어렵다네 이렇듯이 편하게 산다는게 어려운 일같은가 보네 !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