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 생각 : 장애아동들에게 있어서 가장 힘든 것 중에 한가지가 바로 사람들이 자신들을 바라보는 시각이다. 보통사람과 조금 다르다는 이유로 많은 시선을 받게 되는데 그것이 꼭 안좋은 시선이 아니더라도 특수,장애 아동들은 그 시선을 오해하기 쉽고 특히 감수성이 예민한 아동들일 수록 더욱 그렇다. 그래서 더욱 움추려들고 외부와의 소통을 자신스스로 꺼려하고 주저하기 쉽상이다. 그래서 기사와 같은 장애아동과 비장애아동이 함께 할 수 있는 프로그램을 활성화 시키는 것은 앞으로 장애아동들이 일생생활을 하는데 있어서 그러한 두려움과 주저함을 덜어줄수 있게 되고 일반아동들에게도 장애아동들이 자신과 크게 다르지 않음을 느낄 수 있는 좋은 계기가 될 것이라고 생각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