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알기로는 사마르티아가 기마민족으로 유명하신 스키타이인들의 국가 라고 알고있는데요..
고대사를 뜨문뜨문 알고 있어서
언제나 로마 후기 관련된 다큐같은거 보면 흑해 위쪽에 떡하니 커다랗게 자리잡고 있던 사마르티아가
훈족이 게르만을 로마 안으로 밀어 넣을때 제일 먼저 밟게 됐을 사마르티아에 관한 설명은 하나도 없네요;;
아니면 그 전에 이미 사라진건가요?
사마르티아에 대해 좀 알고 싶습니다..
첫댓글 저도 대충 아는 수준입니다만. 스키타이를 사르마티아가 쳐바르고, 다시 그 사르마티아를 고트가 쳐발랐습니다. 쳐 발랐다고 하지만 얘들이 뭐 하일유목민을 외치는 순수혈통주의자도 아니고 유목민은 관습에 상당히 융통적인게 보통이기 때문에 좀 투닥투닥하고 나서 서서히 융화되고 흡수되서 없어지는게 보통입니다. 스키타이나 사르마티아는 그렇게 없어졌습니다.
네... 훈족 또한 아틸라 때에는 군대 상당수가 게르만계열이었다더군요. 아틸라도 딱 잘라서 훈족 순수혈통이었다기 보다는 서양인의 피가 많이 섞여 있었다고 들었습니다.
뭐 글을 읽다보면 훈족이 등장했을 때에도 존재했다던거 같던데... 기억이 잘 안나네요... 훈족의 다국적군 중 일부를 차지햇다고 들었던 거 같습니다(훈족이 타민족 상당수를 군대에 받아들였다더군요).
사마르티아가 아닌 사르마티아.
이런 소인배(버럭)
아앙, 무장공 또 츤츤 모드양~
귀찮싸공은 카페관리나 하시옿!! 걁!
귀찬싸//그게 아닌.. 아..앙♡ 무장공 또 츤츤모드양~ >_< 너무 귀여워☆ 이렇게 해야 하잖소!!!
그렇쿤요 감사합니다 ㅎㅎㅎㅎ 사르마티아 였군요 생각보다 되게 간단히 사라졌네요;;
유목민이라 여성들의 정조관념이 약하고 성채를 지어 방어하는 개념이 없어서 강한 사람들에게 쉽게 흡수되는 성향이 있어서 그런가요? 흠.
어억, 그건 아뉨메 -_-
사르마티아인들은 고트족같은 게르만에게 털린다음에 훈족에게 한번 더 털리는걸로 ;;
첫댓글 저도 대충 아는 수준입니다만. 스키타이를 사르마티아가 쳐바르고, 다시 그 사르마티아를 고트가 쳐발랐습니다. 쳐 발랐다고 하지만 얘들이 뭐 하일유목민을 외치는 순수혈통주의자도 아니고 유목민은 관습에 상당히 융통적인게 보통이기 때문에 좀 투닥투닥하고 나서 서서히 융화되고 흡수되서 없어지는게 보통입니다. 스키타이나 사르마티아는 그렇게 없어졌습니다.
네... 훈족 또한 아틸라 때에는 군대 상당수가 게르만계열이었다더군요. 아틸라도 딱 잘라서 훈족 순수혈통이었다기 보다는 서양인의 피가 많이 섞여 있었다고 들었습니다.
뭐 글을 읽다보면 훈족이 등장했을 때에도 존재했다던거 같던데... 기억이 잘 안나네요... 훈족의 다국적군 중 일부를 차지햇다고 들었던 거 같습니다(훈족이 타민족 상당수를 군대에 받아들였다더군요).
사마르티아가 아닌 사르마티아.
이런 소인배(버럭)
아앙, 무장공 또 츤츤 모드양~
귀찮싸공은 카페관리나 하시옿!! 걁!
귀찬싸//그게 아닌.. 아..앙♡ 무장공 또 츤츤모드양~ >_< 너무 귀여워☆ 이렇게 해야 하잖소!!!
그렇쿤요 감사합니다 ㅎㅎㅎㅎ 사르마티아 였군요 생각보다 되게 간단히 사라졌네요;;
유목민이라 여성들의 정조관념이 약하고 성채를 지어 방어하는 개념이 없어서 강한 사람들에게 쉽게 흡수되는 성향이 있어서 그런가요? 흠.
어억, 그건 아뉨메 -_-
사르마티아인들은 고트족같은 게르만에게 털린다음에 훈족에게 한번 더 털리는걸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