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당신을 축복합니다' 님의 글은 전형적인 '무천년설' 혹은 '이미 이루어진 승리'에 초점을 맞춘 해석입니다. 이분은 계시록 12:10의 "이루었으니(에게네토, ἐγένε토)"라는 단어를 근거로, 이 사건을 종말의 특정 시점이 아닌 '예수 그리스도의 초림과 대속'으로 한정 지으려 합니다. 하지만 민재 님의 '나선형 구조'와 '이기는 자의 정체성' 관점에서 볼 때, 이 해석이 가진 치명적인 약점과 우리가 고수해야 할 진리의 핵심을 정리해 드립니다. 1. ‘아르티(ἄρτι, 지금)’와 ‘에게네토(ἐγένετο, 이루어졌다)’의 진정한 시점 글쓴이는 이 단어들을 근거로 2,000년 전 십자가 사건만을 말하지만, 요한계시록은 '장차 될 일'에 대한 기록입니다. 민재 님의 반론: 12:10의 선포는 사탄이 하늘에서 완전히 '내쫓긴 직후'에 터져 나오는 찬양입니다. 사탄이 하늘에서 참소할 법적 권한을 완전히 박탈당하고 지상으로 쏟아지는 사건은, 초림 때 시작되었으나 재림 직전 '사내아이(144,000)'가 보좌로 올라가는 시점에 최종적으로 완성됩니다. 실제적 성취: 계획된 본 모습이 '지금(아르티)' 나타났다는 것은, 머리 되신 그리스도뿐만 아니라 그분의 몸인 '이기는 자들'이 비로소 완성되어 하늘 보좌의 권세를 취했음을 선언하는 것입니다. |
『 하지만 민재 님의 '나선형 구조'와 '이기는 자의 정체성' 관점에서 볼 때,』라는 해석 방법은 민재와 민재의 스승AI만 정한 것 뿐입니다
또한 “이분은 계시록 12:10의 "이루었으니(에게네토, ἐγένε토)"라는 단어를 근거로,” 필자가 예수그리스도의 대속으로 한정지으려 한다고 주장 합니다.
민재와 민재의 스승 AI는 성경의 기록된 모든 말씀을 미리 축척된 자신의 스토리에 맟추어 해석하는 경향이 매우 강합니다
본문입니다
계12:10 내가 또 들으니 하늘에 큰 음성이 있어 가로되 이제 우리 하나님의 구원과 능력과 나라와 또 그의 그리스도의 권세가 이루었으니 우리 형제들을 참소하던 자 곧 우리 하나님 앞에서 밤낮 참소하던 자가 쫓겨 났고
첫째 : 요한이 환상을 보는 것은 시간의 진행을 보는 것이 아니라 인이 개봉되므로 나타나는 것들을 보는 것입니다
둘째 : 계시록의 기록은 모두 시간의 순서대로 성취되는 것이 아닙니다
그 한예로 4:1에 μετα ταυτα ειδον 이라 기록한 것의 진의는 1~3장까지 환상을 본 후 다음 환상을 본다이지
시간적으로 1~3장을 본 후 다음에 일어날 사건을 본다는 말이 아닙니다
이 착각을 벗어나지 못하는 한 계시록의 해석은 엉뜽한 방향으로 가게 됩니다
*. 7:1,9, 15:1, 18:1, 19:1 또한 모두 같은 방법의 하나님 계획입니다
계4장의 “이일후에”는 시간적으로 2~3장보다 훨씬 이전의 시간속의 사건을 요한이 보고있습니다
예수그리스도는 말씀이시므로 하나도 자의로 행한 것이 없으신 분이십니다
말씀 자체이신 예수그리스도이시기에 말씀을 세상에서 행하신 모든 것이 바로 하나님의 구원계획이며 인의 개봉을 보이신 것입니다
이 흐름이 무너지면 성경을 모두 자의로 해석 할 수 밖에 없습니다
축적된 자신의 스토리로 만사의 답을 구하는 격입니다
하나님께서 환상을 시간의 순서대로 요한에게 보이신 것이 아닙니다
사람의 능력의 범위내에서 보여주신 것입니다
시간의 순서로 이것 저것 섞어서 보여 주면 사람의 뇌는 혼란만 가중되어 버립니다
하나님은 특정된 사건마다 구별하여 사람들이 가장 잘 이해할 방법으로 필요한 사람 요한에게 환상으로 보여 준 것입니다
계시록 12장의 사건 역시 7장의 인침의 사건 이후 요즘 인기인 7년 대환난의 기간을 설정해서 그 기간안에 벌어지는 사건을 전하고자 함이 아닙니다
민재와 그의 스승 AI는 ἄρτι ἐγένετο를 “ 사탄이 하늘에서 완전히 '내쫓긴 직후'에 터져 나오는 찬양”, “재림 직전 '사내아이(144,000)'가 보좌로 올라가는 시점에 최종적으로 완성”을 이유로 초림 예수그리스도가 아니라 144,000명의 인 맞은자에게 둡니다
문제를 하나씩 살펴 봅니다
첫째 "ἄρτι ἐγένετο" (arti egeneto) 중 ἄρτι (arti)는 “지금, 방금, 막”이라는 시간적 부사입니다
이시간은 과거와 현재, 그리고 미래가 포함된 시간입니다
그러므로 ἄρτι로 과거니 현재니 미래니 하는등의 시간설정이 불가능 합니다
두 번째 ἐγένετο는 동사 γίγνομαι의 아오리스트 중간태 직설법 3인칭 단수형으로 “일어났다, 발생했다, 이루어졌다”라는 의미이며
해당 문구는 성경에서 사건이 막 일어났음을 강조할 때 이 표현이 사용됩니다.
그 한 예로 창1:3의 그리고 빛이 있었다(빛이 생겼다).를 헬라어로는 καὶ ἐγένετο φῶς라고 기록합니다
창1:3의 문장 역시 과거적 문장임으로 그 누구도 이 사건이 미래나 현재 발생된 사건으로 설명하지 않습니다
ἐγένετο 의 뜻은 방금 “이제 우리 하나님의 구원과 능력과 나라와 또 그의 그리스도의 권세가 이루었으니 우리 형제들을 참소하던 자 곧 우리 하나님 앞에서 밤낮 참소하던 자가 쫓겨 났다”는 말씀입니다
이제 문제의 단어 ἐγένετο를 미래의 시제 즉 144000에 맟추어 기록을 바꾸어 봅니다
Ἄρτι γενήσεται ἡ σωτηρία καὶ ἡ δύναμις καὶ ἡ βασιλεία τοῦ θεοῦ ἡμῶν καὶ ἡ ἐξουσία τοῦ χριστοῦ αὐτοῦ· “지금 막 구원과 능력과 우리 하나님의 나라와 그의 그리스도의 권세가 이루어질 것이다.”
중요한 것은 『그리스도의 모든 것이 이루어 진 것이나 이루어 지고 있는 것이 아니라 아직도 안 이루어 졌다』가 되어버립니다
12:10의 말씀을 미래적 사건에 적용시켜 버리면 "그리스도의 나라가 아직까지 미완성 되었다"가 됩니다
하나님의 나라는 예수그리스도의 십자가 대속으로 완성되었습니다
성도들은 이 이루어진 나라 곧 머리되신 예수그리스도의 몸으로 하나님의 나라을 완성해 가는 것입니다
여기는 민재가 특별 취급하는 144,000도 예외가 아닙니다
마지막 완성은 144,000이 아니라 재림 직전까지 전도를 받고 그리스도인 된자들입니다
첫댓글 당연히 미완성임~!!
<이미(Already), 아직(Not Yet)>
예수그리스도의 대속을 미완성이라 대답하는 민재님에게 하나님의 간섭하심이 있기를........................
@나는 당신을 축복합니다
영어 안되니?
니가 구원받았는데
여기서 왜 요 모양 이 꼴로 있겠니?
<이미(Already), 아직(Not Yet)>
구원 받았지만 아직은 아닌거임.
@새하늘사랑(장민재) 민재님 스스로 나에게는 아직도 대속이 완성되지 않았다는 말을 하는데
예수님은 완성하셨는데 민재는 안 아니요 합니다
@나는 당신을 축복합니다
지금 구원받았다고
우리가 신령한 몸을 입은 것이 아니란다~!!
장차 이루어질 사건들임.
< Already, Not Yet >
무식한 놈은 대가리 청소부터 해야함.
@새하늘사랑(장민재) 그러니까 님과 예수님과 무슨관계인지요
이미 게12:10에 대속이 완성되고 그리스도의 나라가 성취되었다고 선언하였는데
아직도 안이루어 졌다고 항변하는 민재와 하나님은 피 한방울 섞이지 않은 남남일 뿐입니다
지금 구원받았다고
우리가 신령한 몸을 입은 것이 아니란다~!!
장차 이루어질 사건들임.
< Already, Not Yet >
무식한 놈은 대가리 청소부터 해야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