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필입니다 양해바랍니다.
무극에서 태극(음양)으로 태극은 사상을 낳고 사상을 팔괘를 낳는다.
위에서 흰바탕은 양이고 초록바탕은 음이다.
그렇다면 황극=中은 뭘까? 中은 분열과 통일하는 바, 陽과 陰의 경계선, 사상의 경계선.....
아래로 갈수록 분열이고, 위로 올라갈수록 통일이다.
오행에서 土를 제외하면 목화금수인데, 위 그림에서 태양=화, 태음=목, 소양=금, 소음=수라 추측된다.
주역 괘의 효에서 老陽은 陰으로 변하고 老陰은 陽으로 변한다고 한다. 그렇다면 太=목화=陽, 少=금수=陰.
위의 팔괘는 대우주의 변화이고 분열의 中이 작용하여 아래로 내려와 64괘를 이룬다.
태양=건리: 가운데 효가 다르다, 태음=간진:가운데 효가 같다
소양=손태: 가운데 효가 같다, 소음=감곤: 가운데 효가 다르다
數는 氣의 象이라 했고 하도(數)에서 팔괘가 나왔다.
수와 팔괘 모두 방위를 갖고 있다. 후천에는 팔괘의 방위가 바뀐다.
氣의 象은 즉 분열에서 통일로 바뀐다. 음의 시대라 한다.
건태리진손감간곤=>태양 소양 태양 태음 소양 소음 태음 소음
건태리간손감간곤태진=>태양 소양 태양 태음 소양 소음 태음 소음 소양 태음
=>정역 11일언에서 數와 팔괘를 정리하여 순서를 매기면 위와 같이 나옴(지난 밑글 참조)
태음=간진:가운데 효가 같다. 그런데 순서(방위)에서 자리가 바뀌었다. 바뀌였다는 건 괘의 효가 변했다는 뜻이므로
가운데효는 같고 위 아래 1효 3효의 음양이 바뀜 천지인이라고 한다면 하늘과 땅의 음양이 바뀜
간은 正東으로 위치함. 震은 서북으로 위치함.
태음의 艮과 震이 바뀌고, 진이 10자리에, 9자리에 태가 왔으므로 간이 2개 태가 2개이므로
2천 7지는 간태가 맞는 것 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