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에 자기 영지에서 끈질기게 버티면서 농경지 개간도 하고, 시장도 좀 크게 짓고 하다보면 수익이 슬금슬금 나지요. 그리고 그 돈으로 군대도 좀 정예화 해서 여기저기 영토를 늘리다 보면 이상하게도 땅덩이는 넓은데 수익이 오히려 마이너스인 경우가 있습니다.
그럴 때는 각 영지의 월별 수익률을 점검하셔서 부패도 수치가 얼마나 되는지 꼼꼼하게 따지셔야 합니다.
부패도가 오르는 이유는 정확히는 잘 모르겠는데 인구 성장과 고티어 건물을 올리면서 일어나는 자연적인 현상인거 같습니다.
자고로 들어오는 구멍이 적으면 나가는 구멍을 메우라는 말 처럼 영지 내의 부패도를 철저하게 관리하셔야 하는데 a) 노동 쪽 티어 에서 화폐조사국 건물을 짓는다. b) 관청 쪽 건물을 지어서 부패도를 관리한다 c) 연구를 통해 부패도를 내린다. d) 파견임무로 부패도를 깎는다.
연구를 통해서 깎을 수 있는 부패도는 그렇게 높지않아서 관청을 짓거나 조폐국을 지어서 부패도를 관리하는게 좋습니다. 저는 조폐국을 많이 지었는데, 조폐국의 특성이 3티어 쯤 되면 주변 영지의 부패도까지 깎아버리기 때문에 큰 도움이 됩니다. 다만 관청보다 돈이 좀 더 들죠.
첫댓글 동의합니다. ㅎㅎ
좋은 정보 감사합니다.
부패는 영토 확장이 가장 큰 연관성이 있습니다. 정확한 계산법은 모르나 몇번 실험해보니 점령지가 5개를 넘어가면 1개당 대략 1%씩 오릅니다. 단지 도시의 경우 더 오르고 생산 거점은 더 적게 오릅니다.
이 말이 맞을거에요. 제가 고급병종 안쓰고 저급병종 군단 여럿으로 땅만 먹으니 부패도가 올라서 오히려 수입이 더 줄어들더군요.
공략에 추가할께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