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우정 장관
글 사명대사
멀리서 온 나그네, 긴 밤 앉아 새우네.
외로운 절에서
빗소리 듣는 가을 밤, 동해바다,
물의 깊이를 재어볼까나.
내
수심과
어느 것이
얕고
깊은지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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