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비(BI)가 온다. 바람(BARAM)이 분다’ 의 의미는?
비가 온다. 눈이 온다. 라고 표현하는데 왜? 바람(BARAM)은 분다 라고 하였을까?
비(B,VII)가 온다(ONDA)는 on은 신을 뜻하는 AN(안)의 변형으로 IN, EN, UN, on이 된다. 그러면 '비가 온다' 의비(B,VII)는 '아버지'를 뜻하므로 "아버지는 신의 머리"를 뜻하게 되는 것이며, 바람(BARAM)은 "아버지 태양의 어머니, 또는 광명의 어머니"로 해석되는데 분다는 BUNDA, VUNDA로 되니 "아버지족의 머리"로 귀결되는 것이다.
그러면 '바람이 분다'는 것은 "아버지 태양의 어머니, 또는 광명의 어머니는 아버지족의 머리"로 나타나는 것이다. 환단고기의 우사(雨師)와 풍사(風師)는 광명시대에 절대자(칸)의 지시를 받는 것이며, 최고 명령권자의 그 표현은 '아버지'로 압축되었다고 보아야 할 것이다. 그래서 '비가 온다'라는 표현은 농경시대에 아주 필요하고, 고마운 비를 '아버지 신의 머리(우사)가 온다'라고 표현이 된 것이며 '바람이 분다'는 "아버지 태양의 어머니, 또는 광명의 어머니는 아버지족의 머리" 를 나타낸 것이며, 절대자인 것으로 파악된다.
특히 필자의 책에서 환웅, 고조선의 정체성이 녹아 있는 사투리 연구에 동사인 ---하다, ---이다 의 '다(DA)는 모두 머리를 뜻하는 것이라고 주장한 바 있다. 범세계적으로 아버지, 어머니, 태양, 달, 머리, 곰은 공통어라고 연구하였으며, 우리말의 다, 두, 디, 데, 도는 모두 '머리'를 지칭한다 할 것이다. 물론 인도유럽어의 표기론 타, 투, 티, 테, 토, 트로 표시된다.
물론 지금까지 전혀 이러한 언어학적인 연구나 주장이 없었던 관계로 아주 낯설고 이상한 주장이라고 일축하거나 도외시 할지 모르나 이러한 주장은 역사적인 진실이며, 서양 20개국의 지명연구에서 밝혀진 것이며, 인도유럽어의 프로토 조어 현상이고, 언어학적으로 증명되는 사안이다.
고려는' The united corea'로 고려연합국이라면, The(더)는 철자의 TE(테--머리)에 태양의 별칭인 ,'해'인 자음 H가 들어간 것으로 오늘날의 영어인 The(더)가 탄생한 것이다. 그러므로 'The(더)'는 "머리를 나타내는 압축된 표기이다. 고려족, 조선족은 그 정체성이 "머리족"이라는 것을 알아야 하는 것이다. 머리족과 같이 어울려 살아가는 '고리족(gori)이 바로 많은 제후가 되는 것이며 조선은 천자가 되는 이치인 것이다. 머리중의 머리가 바로 우두머리인 것이며 '칸, 한'인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