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일 즉 일요일에 모이는 것은 예배가 아니고 성경 공부 하기 위해서
떡을 땐다고 하는 말.
말씀을 서로 나루고 배우고 가르치고 그리고 서로 형제자매들을 돌아보기 위해서 모이는 것
주일 즉 일요일날에 목사가 성도에게 설교를 하지. 즉 말씀을 가르치는 것야
예배가 아니고 .
예배는 우리의 모든 삶이 하나님의 영광을 위해서 사는 삶이 예배.
일요일날 목사가 가르치는 설교로 배우고 세상에 나가서 세상의 빛으로 살아야 하는 것이 하나님의 영광을 위해서 사는 삶이지
예배라는 것은 하나님와 나와 관계. 내가 하나님께 영과 진리로 예배를 해야 하는 것이지
누가 해 주는 것도 아님
예수님이 안식일의 주인이라는 것은
예수님이 창조주..
6일간 창조하고 제7일날 쉰 당사자가 예수님
2 하나님의 지으시던 일이 일곱째 날이 이를 때에 마치니 그 지으시던 일이 다하므로 일곱째 날에 안식하시니라
3 하나님이 일곱째 날을 복 주사 거룩하게 하셨으니 이는 하나님이 그 창조하시며 만드시던 모든 일을 마치시고 이 날에 안식하셨음이더라
안식일의 주인이 바로 창조주의 하나님
안식일을 율법의 계명으로 정한 것은 이 창조를 기념하기 위해서
출애굽기 20 : 11
이는 엿새 동안에 나 여호와가 하늘과 땅과 바다와 그 가운데 모든 것을 만들고 제 칠 일에 쉬었음이라 그러므로 나 여호와가 안식일을 복되게 하여 그 날을 거룩하게 하였느니라
그 안식일의 주인 즉 쉰 당사자가 사람으로 오심으로 새 계명을 주는 것이지
율법의 십계명은 폐하고..
안식일은 장래 일의 그림자
율법이 다 그림자
골로새서 2장
16 그러므로 먹고 마시는 것과 절기나 월삭이나 안식일을 인하여 누구든지 너희를 폄론하지 못하게 하라
17 이것들은 장래 일의 그림자이나 몸은 그리스도의 것이니라
장래 즉 미래 이루어져야 하기 때문에 장래 일의 그림자
히브리서 4장
4 제 칠 일에 관하여는 어디 이렇게 일렀으되 하나님은 제 칠 일에 그의 모든 일을 쉬셨다 하였으며
5 또 다시 거기 저희가 내 안식에 들어오지 못하리라 하였으니
8 만일 여호수아가 저희에게 안식을 주었더면 그 후에 다른 날을 말씀하지 아니하셨으리라
9 그런즉 안식할 때가 하나님의 백성에게 남아 있도다
천년왕국이 제 7일의 안식일..
아담과 아브라함 까지가 2000년
아브라함에 예수님의 초림까지가 2000
성령 강림하시고 예수님의 재림까지 2000
도합 6000년
안식일의 주인이신 예수님이 재림하시어 우리을 천년왕국으로 인도하시고
이 천년왕국을 에덴 동산 같다고 하는 것임.
에덴 동산에서 쉬는 장소.
아담이 에덴 동산에서 쫒겨나서 일을 하고 먹고 살게 된 것으로 안식이 깨진 거임
17 아담에게 이르시되 네가 네 아내의 말을 듣고 내가 너더러 먹지 말라 한 나무 실과를 먹었은즉 땅은 너로 인하여 저주를 받고 너는 종신토록 수고하여야 그 소산을 먹으리라
일을 해야 함. 쉰다는 것이 안식.
베드로후서 3 : 8
사랑하는 자들아 주께는 하루가 천 년 같고 천 년이 하루 같은 이 한 가지를 잊지 말라
아담에 아브라함 까지가 2일
아브라함에서 예수님의 초림까지가 2일
성령님의 강림에서 예수님의 재림까지가 2일
천년왕국이 제 7 일의 안식일...
우리가 예수님과 더불아 이 땅에서 안식하는 날이 천년왕국
8일은 부활일. 새로운 시작. 안식 후 첫날 모이기로 힘 쓴 것임
사도행전 20 : 7
안식 후 첫날에 우리가 떡을 떼려 하여 모였더니 바울이 이튿날 떠나고자 하여 저희에게 강론할새 말을 밤중까지 계속하매
안식일 날은 바울이 유대인들의 회당에 갔죠..
왜 전도할라고 ..
그리고 안식일 다음날에는 성도들과 같이 모여서 떡을 때신 겁니다.
성경에서는 날마다 모이는 것을 권합니다.
사도행전 2 : 46
날마다 마음을 같이 하여 성전에 모이기를 힘쓰고 집에서 떡을 떼며 기쁨과 순전한 마음으로 음식을 먹고
대게 수요일. 금요일 토요일 일요일에 모이는 날로 정하죠. 새벽모인도 있고
수요일은 예수님의 십자가에 죽으시고 장사 된 날입니다. ㅋㅋ
목요일 금요일 토요일 . 밤낮으로 3일간 무덤에 장사되고 안식 후 부활하시죠
일요일날이 부활한 요일..
마태복음 28 : 1
안식일이 다하여 가고 안식 후 첫날이 되려는 미명에 막달라 마리아와 다른 마리아가 무덤을 보려고 왔더니
율법의 십계명처럼 일요일을 지키는 계명이 아닙니다.
또 한 에배하는 날도 아닙니다. 예배는 매일 내 몸을 산 제사로 드리는 것이고.
일요일날은 모이는 날로 형제자매들을 돌아보는 날이기도 합니다
설교도 듣고 하나님의 말씀을 공부도 하지만. 서로 협력하는 날.
그래서 성령의 은사를 각 사람들에게 준 것이죠
로마서 12장
6 우리에게 주신 은혜대로 받은 은사가 각각 다르니 혹 예언이면 믿음의 분수대로,
7 혹 섬기는 일이면 섬기는 일로, 혹 가르치는 자면 가르치는 일로,
8 혹 권위하는 자면 권위하는 일로, 구제하는 자는 성실함으로, 다스리는 자는 부지런함으로, 긍휼을 베푸는 자는 즐거움으로 할 것이니라
9 사랑엔 거짓이 없나니 악을 미워하고 선에 속하라
10 형제를 사랑하여 서로 우애하고 존경하기를 서로 먼저 하며
11 부지런하여 게으르지 말고 열심을 품고 주를 섬기라
성령의 은사를 서로 나누기 위해서 모이는 겁니다.
권위가 권면하고 위로함입니다. 힘들자들은 위로를 해주고. 문제가 있으면 권면하고
가난한 자가 있으면 구제도 하고.
긍휼 즉 용서할 일이 있으면 용서하고
거짓 성도
일요일 날을 에배하는 날로 알고. 일요일에 딱 한번 예배한다고 와서 1시간 정도 땡치는 자들이 다 거짓 성도들
우리는 십계명의 안식일 정신을 계승???????????
주일이 영적 안식의 자리 ???
이런18새가 성경을 논한다고........
개고기에 환장한 검불이 상년아 말좀해봐라............
주일은 하나님을 섬기는 예배가 아니고
성도들을 섬기는 날.
성도를 섬기면 주님을 섬기는 걸로 간주한다니까
40 임금이 대답하여 가라사대 내가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너희가 여기 내 형제 중에 지극히 작은 자 하나에게 한 것이 곧 내게 한 것이니라 하시고
주일은 형제자매들을 돌아봐
알아야 돌아보지. ㅋ
첫댓글 예수님 은 율법을 폐하러 오신게 아니고 완전케 하러오신분 기독교 에선 예수님 부활하신날
예배로 모입니다 구약 율법을 영원이 자키라는 법도 없읍니다 시대의 흐름에 따라서
안식일 병자을 고치심 일하시는게 불법 유대인 따짐 너희중 안식일 가족 물에 빠짐 건지지 않겠느냐 예수님 말씀
지랄하고 자빠졌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