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식교의 탄생을 공부하세요 당시 화잇은 당시 17-20세이여요 초등3년중퇴한 약 20세 어린소녀가 교주가 될수가 없겠지요? 고로 안식일교회는 신천지처럼 개인 한명이 세운교회가 아니라 재림운동끝에서 50명의 신실한 무리들이 받은 계시를 전파하기 위해 조직한 교회입니다 / 그배후는 하나님이고요 진리적 남은교회는 항상 그렇습니다 . 진리를 높이다가 쫓겨나서 어쩔수없이 따로 분리되어 세운 교회입니다
박용진씨, 진리를 높이다가 쫓겨나면 어쩔 수 없이 따로 교회 및 교단을 세운다면 참 큰일이 아닌가요? 쫓겨나면 서로 자신이 말하던 것이 진리라고 주장할텐데 말입니다. 그 사태를 어떻게 감당하겠는지요. 박용진씨의 교회에서도 가르치는 교리가 잘못되었다 주장하다 쫓겨난 자들이 교회를 세우면 자신이 진리를 외치고 높이다가 쫓겨났다고 할 것입니다.
20세기이후에는 어느개인한명이 교회를 자기마음대로 지배하거나 개인이 세운교회는 전부 사이비교회의 특징입니다 이것을 빨리 아셔야 합니다 진리교회는 그런것이 없습니다 사도교회도 베드로가 자기혼자 마음대로 한 교회가 아니지요 /신천지교회는 예수님이 세운교회가 아닙니다 악한영이 든 사람이 세운교회입니다 / 이것은 사람을 비난하려는것이 아니라 깊히 생각해 보셔야 합니다
심각한 것은 사람들은 다른 많은 사람들을 끌어들이기 위해서 자신들의 구심점을 만들고자 합니다. 그래서 그 구심점이 되는 사람을 거의 신격화시키고 우상화하죠. 그러면 순진한 많은 사람들이 그들의 그런 우상화에 속게 되는 것입니다. 마치 공산주의 초기의 신격화 사업과같이 많은 경우 종교에서도 그와같은 현상을 볼 수 있습니다. 작금의 경우에는 신천지라든지, 하나님의 교회라든지, 심지어 일반적인 기독교의 교회에서도 그런 일들을 비일비재하고 볼 수 있지요. 안식일도 지방교회도 예외는 아니라서, 안식일은 EGW를 선지자로 만들었고 지방교회는 위트니스리를 거의 주건축자 위치의 사도격으로 높이고 있죠.
일반교회가 물질적인 것에 눈이 어두워진 목사들에 의해서 자신을 신격화시키는 경우가 있는 반면에, 일부 스스로 진리를 깨우친 무리라고 주장하는 곳에서는 어떤 한 사람을 우상으로 만들고 높여서 그의 말에 모두 추종토록 만들죠. 그 한사람의 말이 성경의 말씀보다 더 강력하고 따르고실행해야하는 진리의 말로 받들고 따르죠. 그 나타나는 내용과 형태는 조금씩 다르겠지만, 기본적인 흐름과 구조는 같지요.
스스로가 정통이라고 외치는 교회나 교단들치고 문제가 엿보이지 않는 곳이 없습니다. 지금 이곳에서도 서로 자신이 정통인양 자신의 교단의 교리를 내세우고 있지만, 그렇게 큰 목소리를 내는 이면에는 숨겨야하는 치부가 있게 마련입니다. 그것이 드러날 경우 자신에게 큰 치명타가 되니까 더 목소리를 높이고 더 거칠은 모습으로 상대를 공격하며 헐뜯어야 하는 것이지요. 그렇지 않다고 생각하십니까? 박용진씨.
사람들이 똥이 무서워서 피하나 디러워서 피하지 ...신천지 역시 마찬가지라오. 어디 그들에게 피해본 사람들이 한 두사람이겠소 내 친구도 그리도 도망첬거든 그리고 생활비 모자란다고 가끔 도와 달라고 연락이나 오지라 그가 강사급인데 월 30만원 받고 4식구가 산다면 그게 말이나 됩니까? 나 그래서 신천지를 꼴아본답니다 왜? 이런 내가 이상하냐요.
첫댓글 맞습니다 ....~~ 맞고요~~~!!!
엘렌.지.화잇은 큰빛으로 인도하는 작은 빛으로 자처하였읍니다. 결코 성경말씀을 대신한다 하지 않았읍니다. 이에 비하여 신천지는 성경말씀을 난도질하여 교주의 말을 짜맞추는데 사용하고 보혜사 운운하며 교주를 신격화하고 있읍니다.
이곳 교주가 누구인가요? 엘렌지화잇인가요, 박용진씨인가요?
안식교의 탄생을 공부하세요 당시 화잇은 당시 17-20세이여요 초등3년중퇴한 약 20세 어린소녀가 교주가 될수가 없겠지요? 고로 안식일교회는 신천지처럼 개인 한명이 세운교회가 아니라 재림운동끝에서 50명의 신실한 무리들이 받은 계시를 전파하기 위해 조직한 교회입니다 / 그배후는 하나님이고요 진리적 남은교회는 항상 그렇습니다 . 진리를 높이다가 쫓겨나서 어쩔수없이 따로 분리되어 세운 교회입니다
그렇다면 훗날 다른 사람들에 의해서 교주와같은 지위로 격상된 것이군요. 광야의 이스라엘 사람들처럼 그들의 금송아지를 만들어 그에 경배한것처럼 말이지요.
jason님은 모략을 중단하세요. 누가 신격화를 했다는 것입니까? 이제는 거짓말까지 하십니다그려. 주님께서 책망하시기를 바랍니다.
사실이 나타나는 현상을 보면 그렇게 인식할 수 있지 않겠습니까? EGW가 선지자로 추앙받고 있는데.. 결코 모략이 아닙니다. 이것으로 인하여 박용진과 수차례 논쟁을 한바도 있습니다.
신천지는 개인 한명이 세웠다기보다 그를 교주로 추앙하는 많은 사람들에 의해서 만들어진 하나의 작품이라고 보는게 옳지 않겠습니까?
박용진씨, 진리를 높이다가 쫓겨나면 어쩔 수 없이 따로 교회 및 교단을 세운다면 참 큰일이 아닌가요? 쫓겨나면 서로 자신이 말하던 것이 진리라고 주장할텐데 말입니다. 그 사태를 어떻게 감당하겠는지요. 박용진씨의 교회에서도 가르치는 교리가 잘못되었다 주장하다 쫓겨난 자들이 교회를 세우면 자신이 진리를 외치고 높이다가 쫓겨났다고 할 것입니다.
20세기이후에는 어느개인한명이 교회를 자기마음대로 지배하거나 개인이 세운교회는 전부 사이비교회의 특징입니다 이것을 빨리 아셔야 합니다 진리교회는 그런것이 없습니다 사도교회도 베드로가 자기혼자 마음대로 한 교회가 아니지요 /신천지교회는 예수님이 세운교회가 아닙니다 악한영이 든 사람이 세운교회입니다 / 이것은 사람을 비난하려는것이 아니라 깊히 생각해 보셔야 합니다
심각한 것은 사람들은 다른 많은 사람들을 끌어들이기 위해서 자신들의 구심점을 만들고자 합니다. 그래서 그 구심점이 되는 사람을 거의 신격화시키고 우상화하죠. 그러면 순진한 많은 사람들이 그들의 그런 우상화에 속게 되는 것입니다. 마치 공산주의 초기의 신격화 사업과같이 많은 경우 종교에서도 그와같은 현상을 볼 수 있습니다. 작금의 경우에는 신천지라든지, 하나님의 교회라든지, 심지어 일반적인 기독교의 교회에서도 그런 일들을 비일비재하고 볼 수 있지요. 안식일도 지방교회도 예외는 아니라서, 안식일은 EGW를 선지자로 만들었고 지방교회는 위트니스리를 거의 주건축자 위치의 사도격으로 높이고 있죠.
일반교회가 물질적인 것에 눈이 어두워진 목사들에 의해서 자신을 신격화시키는 경우가 있는 반면에, 일부 스스로 진리를 깨우친 무리라고 주장하는 곳에서는 어떤 한 사람을 우상으로 만들고 높여서 그의 말에 모두 추종토록 만들죠. 그 한사람의 말이 성경의 말씀보다 더 강력하고 따르고실행해야하는 진리의 말로 받들고 따르죠. 그 나타나는 내용과 형태는 조금씩 다르겠지만, 기본적인 흐름과 구조는 같지요.
스스로가 정통이라고 외치는 교회나 교단들치고 문제가 엿보이지 않는 곳이 없습니다. 지금 이곳에서도 서로 자신이 정통인양 자신의 교단의 교리를 내세우고 있지만, 그렇게 큰 목소리를 내는 이면에는 숨겨야하는 치부가 있게 마련입니다. 그것이 드러날 경우 자신에게 큰 치명타가 되니까 더 목소리를 높이고 더 거칠은 모습으로 상대를 공격하며 헐뜯어야 하는 것이지요. 그렇지 않다고 생각하십니까? 박용진씨.
신탄이나 이만희 저서들 ... 그리고 그가 토해내는 말들도 간사한 인간의 언변술에 불과 합니다.
흰샘님은 안식교 교리가 맞다고 생각하나요?
흰샘님도 안식교에 입교하셨나 봐요^^
둘다 같다는 뜻이요. 그쪽도 저쪽도 그렇다그거지요 난 장로교장로입니다.
전 장로교회에서 1년 전 그만두었답니다. 도덕경만 가지고 놀지 진리가 없어서요^^
흰샘님은 똥과 된장을 구분못하시는군요. 하기사 신천지나 장로교나 천주교나 하나님의 계명을 칼질하는것은 다 같으니까 그런 사람들의 눈에 뭐가 옳고 그른지 제대로 보이겠소이까?
칼질하기는 안식교를 따라갈 교단이 없는 것 같은데, 어떻게들 생각하십니까? 성경의 말씀을 정말 예리한 칼날로 잘도 난도질 해놓았더군요. 그렇게 정밀하고 세밀할 수가 없어요.
그래 뛰어간곳이 어데란 말입니까? 신천지란 말입니까? 원래 장로교 도마들이 가는 곳이 그곳입니다. 이유는 "잘믿어보려고"라는 변명이 있지만 그건 자기묻덤파는 똘아이들입니다. 거짓진리는 편집해낸 진리는 이리의 소리입니다. 생명을 죽이는 이리들의 이론이지요
신천지가 아니라면.... 그곳을 밝힐의향이 있습니까?
신천지를 두려워하시는가봐요^6
왜 신천지에 대한 경계가 그리 심한가요?
신천지에게 많이 맞았었나요?
제가 보기에는 스스로 뛰어간 것이 아니라, 이끌려 갔을 확률이 높은데요. 어땠습니까? notie.
사람들이 똥이 무서워서 피하나 디러워서 피하지 ...신천지 역시 마찬가지라오. 어디 그들에게 피해본 사람들이 한 두사람이겠소 내 친구도 그리도 도망첬거든 그리고 생활비 모자란다고 가끔 도와 달라고 연락이나 오지라 그가 강사급인데 월 30만원 받고 4식구가 산다면 그게 말이나 됩니까? 나 그래서 신천지를 꼴아본답니다 왜? 이런 내가 이상하냐요.
이곳을 방문하는 분들께서 하나가 되어서 또하나의 교파를 세워도 되겠군요. 다들 한 진리들 하니 말입니다.
굳이 교파를가지고있는데 따로 만들필요는 없겠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