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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선 이곳 카페지기님과 회원님께 본의아니게 ,일심을 불란하게 해드려서 죄송합니다" 이것또한 광선유포의 과정으로 생각하시고 너그러운마음으로 받아드려주셨으면 합니다
일월청정님,
"원문을 삭제를 하지요,어떤 심정인지 한번 경험해 보세요"
쉬프
"원문을 삭제하는것은 게시자의 자유의사이니 존중합니다 "
승보(僧?)란
僧의 은혜를 말하자면 불보 법보(佛?.法?)는 승에 의하여 住함이라
비유컨대 장작이 없으면 불이 없고 大地가 없으면 초목은 생하지 않느니라
불법(佛法)이 있다 해도 승이 배워서 전하지 않으면
정법 상법의 2천년이 지나 말법에도 전할 수 없느니라
그러므로 대집경에 가로되
오개의 오백세 뒤에 무지무계한 사문(승려)을 잘 못이 있다 하여 이를 괴롭힘은
이 사람은 대등명을 멸한다고 생각하라고 설해 졌느니라
그러니 승의 은혜를 보답하기 어렵도다 그러므로 삼보의 은혜를 보답하시라
어서전집 938쪽
출가공덕경에 가로되
높이가 三十三千에 百千의 탑파를 세우는 것 보다도 하루 출가의 공덕은 뛰어나니라
그러므로 그 몸은 무지무행 일지라도
머리를 깎고 가사를 걸친 모습에 천마도 두려움을 갖는다고 쓰여있느니라
대집경에 가로되
머리를 깎고 가사를 입으면 지계 및 훼계도 天人이 공양하리라 云云
어떤 사람이 해변을 지나가다 한 사람의 아귀가 있어서 기뻐 춤을 추기에 까닭을 물은 즉
나의 七大 손자(孫)가 오늘 출가를 해서 그 공덕에 이끌려서
출리생사할 것이니 기쁘다고 대답하였느니라
그러므로 출가가 되는 것은 자신이 구조 될 뿐만 아니라
부모도 구조하고 상무량의 부모까지 구조되는 공덕이 있느니라
그러므로 인신을 받기는 어렵고 인신을 받아도 출가하는 것은 더욱 어려우니라
어서전집 1251쪽
기쁘도다 말법유포의 때에 태어난 우리들
슬프도다 이번에 이 경(어본존)을 믿지 않는 사람들
대저 인계에 생을 받는 자 누가 이 무상을 면하리오
그러한 사람들이 어찌 후세를 위해서 수행하지 않겠는가
곰곰이 세간의 모양을 보아하니 사람이 모두 입으로는 이 經(어본존)을 믿고
손에는 경권을 잡는다고 하지만 經의 心에 배반하여 악도를 면하기 어렵도다
중략
전교대사 가로되
법화경을 찬탄 할지라도 도리어 법화의 心을 죽인다 등 云云
어서전집 1439쪽
중략
모든 사람들이 이 經(어본존)을 믿기 시작할 때는 신심이 있는 것 같이 보이지만
중간쯤에는 신심도 약하고 승도 공경하지 않고 공양도 하지 않으며 자만하여 악견을 하니
이는 두려워 할 지어다 두려워 할 지어다
중략
어떻게 하든 이 經의 뜻을 아는 승에게 가까이 하여
더욱 더 법의 도리를 청문해서 신심의 걸음을 옮길 지어다
어서전집 1440쪽
천한 자일지라도 이 經의 내력을 알고 있는 사람을
生身의 如來와 같이 예배 공양할 지어다
末代의 중생은 법문을 약간 알면 승을 멸시하고
법을 등한이 해서 악도에 떨어진다고 설하셨느니라
법을 터득한 증거로서는 승을 공경하고 법을 숭앙하며 부처를 공양할 지어다
지금은 부처가 계시지 않으니 解悟의 지식을 부처라고 공경하여라 어찌 덕분이 없겠는가
후세를 원하는 사람들은 명문명리를 버리고
아무리 천한 자일지라도 법화경을 설하는 僧을 生身의 如來와 같이 공경하여라
중략
이 승을 解悟의 지식이라고 믿으시고 항상 법문을 묻도록 하시라
듣지 않고서 어찌 미혹의 먹구름을 없게 할 것이며
발이 없이 어찌 천리의 길을 가겠는가
어서전집 1443~4쪽
만년 구호를 위해 이것을 기술하여 남기노라
그 중 6인(6노승)유제를 정하는 표사는 이전에 말한 바와 같다
단 직수 결요부촉은 一人이니라
바쿠렌아사리 닛코로 하여금 총관수로 해서
日蓮의 正義를 모두 떨끝만큼도 이것을 남기지 않고 모두 부촉하여 끝냈노라
상수(上首) 이하 및 말제자 들은 이론 없이 진미래제에 이르기 까지
나의 생존시와 같이 닛코로 적적 부법의 上人(당대법주)을 가지고 총관수로 모셔야 하느니라
또 五人과 이하의 모든 승들은 日本 내지 일념부제의 외 만국(萬國)에 이것을 유포시킨다 해도 닛코 적적 상승의 만다라(당대법주가 서사한 어본존)을 가지고
본당의 정본존으로 해야할지니라
어서전집 869쪽
이 혈맥 및 본존의 大事는 日蓮 적적 좌주 전법의 書
(대대접주 서사한 어본존) 탑중상승의 품승 유수일인의 핼맥이니라
단단히 명심하여 비장하고 비장할 지어다 전할 지어다
어서전집 877쪽
이상
승보란 ,
쉬프 18.06.17. 19:25
심청전 해설
1) 심봉사 (心봉사)
미혹한 일체 중생을 말함. 단순히 성(姓)이 심(沈)씨가 아니라 마음의 눈이 봉사라는 뜻. 즉 무명(無明)을 말한다.
2) 심청 (心淸, 心봉사의 딸)
마음이 맑고 깨끗함. 말법시대(오탁악세)에는 음(陰)이 성하는데 여자의 성불(成佛)을 강조함.
(『법화경 제바달다품』 사가라용왕 딸인 8세 된 용녀의 속질돈성 성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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쉬프 18.06.17. 19:26
3) 공양미(쌀薩)→ 범어로 쌀(薩)은 불성(佛性), 생명, 진여(眞如), 묘(妙), 진공(眞空) 등을 의미
삼백석(三百石)→ 본유(本有)의 삼인불성, 무작의 본각삼신여래, 삼법인, 삼제 등으로 해석함.
법계의 총(總)의 삼제로서 십계호구 백계, 전부가 인연화합으로 생긴것은 가제(假諦)다.
쌀은 법계의 법신이요, 보리는 반야니 지혜요 보신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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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쉬프 18.06.17. 19:51
쌀과 보리는 우리나라의 주식(主食)입니다.
우리는 주식인 쌀과 보리를 먹고 생명을 유지하고 활동하는데 필요한 에너지를 얻습니다.
쌀(薩)은 범어로 "샬"인데 생명, 6字(생명 數), 진리, 묘(妙), 정법(正法), 불성(佛性) 등으로 번역되고
보리(菩提)는 범어로 "보디"로서 반야, 지혜, 깨달음 등으로 번역됩니다.
옛 성인들이 우리의 생명을 알고 깨달으라는 의미에서
매일 먹는 주식이 되는 곡물에
쌀과 보리로 각각 이름을 붙여 잊지 않도록 한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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쉬프 18.06.17. 19:26
4) 인당수(印堂水)
부처님의 백호광(白毫光) 자리인 인당.
우리들의 몸에 중맥에 7차크라 중에서 마지막 7번째 사하스라라 차크라는 천잎 연꽃으로 되어 있는 자성불(自性佛)의 처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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쉬프 18.06.17. 19:26
5) 심청이 인당수에 빠진 후 연꽃 속에서 올라온 것(중생들의 몸과 마음의 당체가 연화다)
법화경 제바달다품에 용녀(심청)가 바닷속에서 나와 석가모니 앞에서 찰나에 성불(成佛)하여
남방(南方) 무구세계(無垢世界)에서 천잎 연꽃(사하스라라 차크라) 위에서 묘법(妙法)을 설함.
☞ 우리 몸에서 남쪽은 머리, 북쪽은 엉덩이, 동쪽은 앞, 서쪽은 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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쉬프 18.06.17. 19:27
6) 심청이 인당수에 몸을 던진 것
일체중생(一切衆生)을 제도하겠다는 대자대비심(大慈大悲心)의 사홍서원(四弘誓願)이며 동시에 즉신성불(卽身成佛)을 의미함. 또 생사(生死)를 초월한 중도실상(中道實相)을 말함.
7) 뱃사공이 심청을 바다에 제물로 바친 것
무명(無明)으로 인한 인간 세상의 끝없는 욕망과 두려움·공포. 바다는 고해(苦海)로 보는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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쉬프 18.06.17. 19:28
8) 뺑덕어멈
오욕(五慾)으로 삶을 누리는 어리석은 중생. 황금에 눈먼 자의 끝없는 욕망을 말함
9) 인당수에 다시 연꽃이 떠오르다
연꽃 속에 심청이 부처가 되어 아버지 눈을 뜨게 하기 위하여 이세상에 다시 출현.
여기서 아버지는 ‘일체 무명 중생’을 말함
10) 임금의 중전이 되다
부처님이 나라의 왕의 권력을 이용해서 중생을 모이게 하여
법륜을 굴려서 봉사를 눈뜨게 하기 위해서 방편으로 봉사 잔치를 이용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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쉬프 18.06.17. 19:28
11) 봉사 잔치에 온 나라 봉사가 전부 다 궁궐에 모여든다. 주인공인 심봉사는 뺑덕어멈에 의하여 길잡이가 되어 한양으로 향한다. 중간쯤 가다가 강을 건널적에 심봉사는 물에 빠진다. 뺑덕어멈은 정신을 못차리고 있는 심봉사의 쌈짓돈을 가지고 도망간다. 심봉사는 길잡이 뺑덕어멈을 잃고 혼자 물어물어서 잔치 마지막 날, 잔치가 끝날 무렵에 궁궐에 도착한다. 그때까지 심청은 눈이 빠지게 대궐문만 바라보고 있다가 마지막으로 들어오는 봉사가 자기 아버지인줄 알고 "아버지!"하고 부르며 목이 메인다. 심청이 쫒아가서 아버지를 안고 통곡한다. 그때 심봉사는 눈을 껌뻑이다가 번쩍 눈을 뜬다. "청아! 꿈이냐 생시냐 내가 눈이 떠졌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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쉬프 18.06.17. 19:29
심봉사가 눈이 떠졌다 소리를 지르자 궁궐에 모인 나머지 봉사들도 전부 다 눈을 뜨게 된다.
→ 심봉사 한 사람은 '눈 먼 일체중생'을 말하는 것이다. 이세상에 한 부처님이 출현하면 즉 보름날 밤에 둥근 원각(圓覺)의 달 하나가 뜨면, 지구에 있는 크고 작은 모든 못, 냇물, 강물, 호수, 바다에 일제히 달이 뜬다. 심청이 하늘에 진실한 달(天月)이라면 봉사들은 지구 상의 모든 크고 작은 물 속에 비친 달(池月)에 비유한 것이다. 오탁(五濁)이 흐리고 악한 세상에 부처님이 출현하면 부처님의 위신력으로 중생 마음 속에 불성(佛性)이 눈을 뜬다는 이야기다. 그러므로 모든 경전 특히 법화경에 부처님이 법을 설하고 나면 수많은 중생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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쉬프 18.06.17. 19:30
성불(成佛)한다는 것이 이것이다. 해인삼매(海印三昧)를 얻으면 바로 성불하는 것이다.(법성게의 “능인해인 삼매중”) 부처님 해인삼매 속에 시방법계 일체 진리가 다 들어있다. 묘각(妙覺)하는 순간이 해인삼매로 하늘에 달이 뜨면 가장 큰 물인 바다에 도장 찍은 것처럼 달이 뜨고 또 모든 우물 속에 달이 뜬다.
온갖 고생을 하고 마지막에 들어오는 이가 심청의 아버지란 뜻은 마지막 마왕(魔王)을 이기고 끝까지 명(命)을 다하여 자기 자신과의 싸움에서 승리자가 최후에 부처로서 도(道)를 이룬 것과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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쉬프 18.06.17. 19:39
위심청전 해설은 모든 경들을 통일시킨 법화경을 읽고 상상해서 심청전을 설명하는 것이니 해석이 맞다 틀리다에 집착하지 마시고 즉 분별심으로 보지 마시고 순수하게 읽어 주시면 도움이 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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白雲絡 18.06.17. 19:52
위에 올라온 승보의 글은 과거 신심을 하며 배운 이의 한심한 차원을 증명하는 것입니다()
일본의 쪽바리들은 광포도 아니하고 거짓된 모양을 꾸며서 부처님을 팔아먹고 있습니다.
진정한 승보에 대해서 제가 올바른 내용을 올리도록 하겠습니다.
말법에는 마구니가 중으로 변해서 불법을 파괴한다고 경문에 있습니다- 역대 종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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쉬프 18.06.17. 21:00
존경하는 일월청정님
위어문은 틀림없습니다 그러고 창가학회원은 위문을 부정하지않습니다 그러나 생각과실제가 차이가 있듯이 적문 불변진여의 理 측면만을 주장하지마시고 창가학회에서는 승을 방법자로봅니다 방법자가 아니라는것을 현실속에서 이해가도록 설명해주셔야지 적문 불변진여의 理 측면만내세우시면 나도 한트럭은 같다가 붙여넣기할수가 있습니다 이건근본적인 해결방법이아니지요 창가학회원들이 문제삼는것이 무엇인가를 파악하시고 이문제가 해소되어야 어문대로 갈수있지안을까요! 그래서 백지기님께서 일월청정님께 일본의쪽바리들은 광포도 아니하고 거짓된 모양을 꾸며서 부처님을 팔아먹고있다고 하시는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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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日月淸淨 18.06.17. 23:23
*"일월청정님 창가학회원 전부가 어서를부정합니까?일부가부정합니까? 분명하게 밝혀주세요"*
쉬프님의 글 잘 보았네요
종문이나 학회나 어서근본 신심근본이라고 주장하지요
쉬프님은 학회원은 위의 어문을 부정하지 않는다고 했는데
그건 쉬프님의 생각일 뿐
당장 백운락지기의 위의 글을 보세요
과거 신심을 하며 한심한 차원을 증명한다고 하며
일본 쪽바리 운운 하고 있지요
어본불 日蓮대성인께서는 어서에서 이렇게 어지남하십니다
재세의 달과 금세의 달과
재세의 꽃과 금세의 꽃이 다른가
불교가 과거 불교 현대불교가 있는가요
사중천심으로 정립을 하지 않으면 불교가 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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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日月淸淨 18.06.17. 23:28
백운락 지기는 지금 석존의 경문도 日蓮대성인의 어서도 부정하는 사람입니다
우리 카페에서는 껍테기 교학이라고 했어요
백지기는 10년전이나 지금의 교학이나 발전이 없네요
론리를 펴려거든 감정이 아닌 경문이나 어서의 근거를 들어서 주장을 해야 됩니다
쉬프님이 이곳에 나타나셨으니
위에서 좋은 비유를 들어서 佛法을 설명하시듯이
백지기를 잘 법공양을 해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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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日月淸淨 00:10
백운락 지기는 10년 전부터 지금까지도 26세 니치칸 상인을 쪽바리 중놈 운운하고 있는 사람입니다
학회의 많은 간부들은 니치칸 상인을 폄하하지 않읍니다
니치칸 상인은 대성인 입멸후 400여년 후에 태어나신 분입니다
그 때도 제목을 부르는 파가 13개 파였다고 합니다
니치칸 상인은 육권초라는 광선유포의 교과서로써 종문으로 통합을 하신 분입니다
지금 학회에서 모시고 있는 본존이 바로 니치칸 상인이 서사한 본존입니다
백운락 지기는 니치칸 상인을 쪽바리 중놈이라고 하면서도
니치칸상인이 서사한 본존앞에서 공덕 받고 성불하겠다고 빌고 있어요
참으로 이해하기 어려운 사람의 행동이 아닌가요
무식하면 용감하다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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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日月淸淨 18.06.17. 23:42
백운락 지기는 이 카페에 학회가 승보다 라고 주장하고 있네요
불교는 사부대중 이체동심으로 법을 홍통하라고 부처님이 명령하십니다
비구 비구니 우바이 우바새 즉 재가 출가 승속화합을 말하지요
어느 경전 또 어서 어디에 승려를 부정하고
재가 신도단체 회장 이께다와 사제불이로 성불 할 수 있다고 있던가요
있으면 재시를 해 보세요
그리고 종문을 닛켄종이라고 부르는데 67대 닛켄법주에서
68대 日如법주로 바뀐지가 벌써 13년 되었읍니다
이 세상에 닛켄종은 없네요
학회원들이 간부들에게 속아서 그렇게 부를 뿐이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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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日月淸淨 00:12
쉬프님 설령 내가 자비가 부족해서 상대를 이해를 못 시키고 상처를 주었다 해도
그것은 나의 개인적인 수행의 부족의 문제이고
부처님의 법의 정사관하고는 다릅니다
부처님께서는 불교에 들오 와서 함정이 있느니라
법의 정사를 모르고 수행을 하면 자신이 오역죄를 범하지 않고서도 무간지옥에 떨어진다 라고 하시고
천태대사께서는
법의 정사를 모르고 수행을 하면 상수원지의 독이 있는데
모르고 물을 마시는 것과 같다라고 했네요
佛法는 체와 같고 세법은 그림자와 같은 것이지요
체가 구부러지면 그림자도 구부러진 것
구부러진 체는 그대로 두고 그림자만 펴지기를 바라는 것이 바로 창가학회의 수행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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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日月淸淨 00:15
백운락 지기는 10년 전에 이 카페에서 닛켄종의 니치칸을 파한다 란 글과
지금도 버젖이 게재된 진짜 본존이 계신곳이란 코너가 있었지요
그 때부터 인연이 되어서 법리 투쟁을 하고 있는 중이구요
그 과정에 닛켄종의 니치칸을 파한다 코너는 삭제를 했지요
이상하리 만큰 백지기는 승려하면 두두러기를 일으키는 사람입니다
그러면서도 대석사에 가고 싶다고 해서 만나기도 했지요
총본산 대석사에 가려면 일단은 종문에서 수계를 받아야 됩니다
수계를 받으라고 했더니 양비론으로 나와요
학회도 잘 못됐고 종문도 문제라고요
종문과 학회 등 제목을 부르는 13개파 중에 한 군데만 佛意에 맞고
나머지는 대방법의 단체가 되는 것이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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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日月淸淨 00:17
백운락 지기는 입만 열면 쪽바리 중놈 운운 하는데
그럼 이께다는 쪽바리 아닌가
지금 한국 sgi는 승속화합은 관심 없고 sgi 속에서도 서너개 몇개 파가 되지요
백지기도 통합을 하겠다고 서울에 오르락 거리던데
속담에 염불에는 관심없고 잿밥에만 관심이 있다고 하더니
지금 sgi는 밥그릇 싸움 즉 감투 싸움에 통합은 어렵네요
백지기가 지각있는 사람이라면 sgi 통합에 쏫은 정성을 승속화합에 정성을 쏫아야 됩니다
그래야 부처님께 칭찬 받고 성불을 할 수가 있지요
진리가 아닌 감정으로는 법리 대화가 어렵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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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쉬프 00:05
日月淸淨 일월청정님 일련정종의 신자로서 본분을 지키세요 일심이 불란하시면 학불하는사람들은 종이나 파에 큰분기가있지말아야하며 종과파를 그처럼확실하게 구분한다면 이런구분이 8식심전(八識心田)에뿌리가내리게되면서성불이된다고 하더라도 거기가서도종파를짓게됨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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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日月淸淨 00:08
올바른 소리를 하면 근방 화를 내고 緣에 분동된 사람은
비유하면 몸속에 불치병이 자라고 있는데 모르며 웃고 즐기며 살아가는 것과 같은 것입니다
약은 입에 쓰고 충언은 귀에 거슬리는 법이지요
어린애들에게 달라고하는 사탕만 계속줘보세요
그 애는 병듭니다
또 어린애가 말을 배우고 노래를 배워서 어른들을 기쁘게 할 때는 좋지요
그 아이가 30세 40세가 되서도 어릴 때 그 노래 밖에 모른다면
아이 버린 것입니다
지금 백지기가 그런 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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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쉬프 00:11
日月淸淨 (((진리가 아닌 감정으로는 법리대화가 어렵습니다)))-인연따라 다름니다 단정하지마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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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쉬프 00:14
日月淸淨 하나가 전부는 아니지요 내가아는 사람들중에는 많은사람들이 창가학회에서도 어서근본 신심근본으로 하는 사람들이많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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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日月淸淨 00:40
26세 니치칸 상인께서는
법의 정사를 모르고 수행하는 사람들은
심부름 가는 사람이 용건도 모르고 가는 것과 같다 라고 훈계하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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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日月淸淨 10:55
쉬프 인연에 따라 다릅니다 단정하지 마세요 )))
그 생각은 이전권교 네요
석존도 42년 동안 중생에 기근에 따라서 인연에 따라서 법을 설한 것이 수타의 법이라 하지요
법화경은 그렇지 않네요 수자의 법이지요
파사현정 상대의 잘 못된 생각을 깨주며 본성을 깨닫게 하는 것이지요
창가학회도 어서근본 신심근본으로 하는 사람 많지요
여기 백운락지기가 유별나서 그렇지요
학회원들이 어서근본으로 수행을 한다면
어본불님의 유언대로 실천해 야 되는 것이지요
쉬프님 생각도 문제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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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쉬프 11:12
日月淸淨 팔만대장경이 설명서라하셨쟌아요 불이입니다 수자의법과수타의법과 불이입니다 부처님은 불이를아시고 분별하신거고 우리네범부는 감이 그경지에 도달할수없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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쉬프 18.06.17. 20:58
무조건순종이아니라 부모도부모다워야 부모이고 스승도 스승다워야 스승으로 인정받는시대입니다 이제는 부모에게 스승에게 무조건 순종하는 시대는 지났습니다 시대의변화를 인정하지않고 유교사상에젖어서 무조건 승을 따라야한다는 논리는 어떤 종교에도 통하지않습니다 창가학회원들이 무엇을 의심하고있는지나 아십니까 이것이 본질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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쉬프 00:20
과정의 상대묘을 가볍게 생각하고 절대묘의 진리측면 만 주장하시는 일월청정님의 마음부터 돌아보십시요 위어문 삭제하시고 이강독지(以强毒之)팔식심전(八識心田)의 하종(下種)부터 하십시요 사중천심의 정사라할지라도 그그본은 자비입니다 자비없는 정사정립은 한낯 미물일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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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日月淸淨 10:59
쉬프님 어떻게 내가 우리 카페에서 그대에게 했던 말을 내에게 하시나
절대묘 주장은 그대가 모든것은 하나다 라고 주장한 것아니요
위의 원문을 삭제 하고 내 자신 마음부터 돌아보라고 했는데
좀 더 있다가 원문을 삭제를 하지요
어떤 심정인지 한번 경험해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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쉬프
"원문을 삭제하는것은 게시자의 자유의사이니 존중합니다 "
저는-게시물이 다른사람에게 피해를 줄 우려가 있을경우,공익을 위하여 삭제원칙을 두고있습니다,한번 게시하면 삭제하면 안된다는 고정관념에는 동의하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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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쉬프 11:09
日月淸淨 손에서 가위,바위,보,를 만들수있지요 그러나 자세히보면 손입니다 그래서 모든것은 하나입니다 이해되십니까
인연따라 가위도되고 주먹도되고 보도 되는것입니다 인연따라나타나는 손모양은 실체가 없는것이지요,바다물이 바람이라는 연을 만나 파도가일어나듯이 말이죠
답글 | 수정 | 삭제
┗ 쉬프 11:47
"日月淸淨 본인이 올린 모든 글을 삭제하고 마지막 작별 인사의 글까지 남기고
떠난 사람이 또 다시 자신 합리화의 글을 올리며 자문자답하는 것은 옳지 않지요
최소한의 예의는 지킵시다"
지금의 서운함이 계속되지는 않습니다 마음은 항상 변하는 것이지요
(((내 수행의 문제가 있어서 상처를 받았다면 미안합니다)))
이사과의말씀은 진정성이 없는것이지요 그래서 글과말은 소통이아니라고한겁니다 마음만이 소통을 하는것이지요....http://cafe.daum.net/kyssea0327/Fnom/15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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쉬프 18.06.17. 22:16
일월청정님중 일부를,바로잡습니다-http://cafe.daum.net/allksgi/25H/1136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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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쉬프 18.06.17. 22:14
석존의 역겁수행에 비해서 대성인의 직달정관 즉 금생 안에 짧게
종숙탈을 완료하는 것이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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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쉬프 18.06.17. 22:14
쉬프 (((일생성불에서 일생의개념)))분별공덕품 제17에 설명이 되어 있습니다 일생이란 개념은 종자를 받아서, 심어서, 성숙해서, 결실맺기까지를 일생이라고 합니다. 그 일생이 길고, 짧고는 자신의 행위에 따라서 결정됨니다. ---고정된 명(命)이 다할 때까지를 말하는 것이 아님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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쉬프 00:32
((백지기를 잘공양해보세요 - 나는 일월청정님의 종이아님니다)) 일월청정님은 백지기한사람 이해못시키는 자신을 원망해야지 이리 불평불만이 많으십니까 ? 자중하세요 백지기님이 또다른 일월청정님이신거예요 나의거울인것이지요 지금자신과자신이 나투는것입니다 이강독지(以强毒之)팔식심전(八識心田)하세요 유화인욕심이란 법을위해서도 필요하지만 나를위해서도 필요한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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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日月淸淨 11:06
백지기 한 사람 이해 못 시킨 자신의 한계를 원망하라고 했는데
선성비구는 부처님의 아들이지만 부처도 아들을 못 구합니다
내에게 자중하라고 했는데
과연 그대가 그런 말 할 자격이 있는지 모르겠네
내에게 한 때는 부처님께서 보내준 선지식이라고 했지요
그럼 내가 쓴 소리좀 한다고 작년에 자신의 체험담과 그동안 올렸던 모든 글을 삭제하고
다시는 안 볼 것처럼 떠났다가 다시 슬그머니 들어와서 또 1년 활동을 하다가
내가 쓴 소리를 좀하니 또 모든 글을 삭제를 하고 카페 탈회를 했지요
몇일 전 자신이 했던 행동을 생각해 보세요
이곳에서 와서 갑자기 성인군자 같은 소리하고 있네여
나는싫다고떠난 사람 잡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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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日月淸淨 11:12
왜 쉬프님은 언제든 배신할 사람인 것을 알기 때문이지요
10년만에 어서 공부를 다시 시작하니 할 말이 많지요
그렇지만 그대는 지금 남을 교훈 할 때는 아니네
자신 교훈이나 바로 하세요
노모님의 한도 생각하셔야지요
청춘 받쳐서 반을 만들고 좌담회 제목하시고 고생하신 분을
학회에서 어떻게 했지요
갑자기 역직 해임시키고 하루 아침에 회원들이 간부님이 아닌 아주머니라고 부를 때
노모님은 얼마나 한이 맺혔으면 지금도 학회원들은 귀신 같이 알아본다 면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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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쉬프 11:27
日月淸淨 은 지금도 나의선지식이시고 실인즉 여기 법화행자님들또한 전부 저의 스승입니다 지금은 마음대로 판단평가심판하세요 후일 부메랑으로 돌아감니다
인과이법을 존중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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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쉬프 11:33
日月淸淨 한때는 일월청정님도 이께다 다이사쿠 선생님을 스승으로모셨지요
지금은 말씀대로라면 배신의생명은 일월청정님한테도있네요
일련정종이 일월청정님 조직이네요 나는 그런거 몰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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쉬프 00:32
일월청정님께서 승보란 게시물을 올리셧길래 한글쓴것뿐인데 너무나 사랑하시나부다 나를 나도 사랑합니다
인천한번 오세요 백지기님도오실수있으실까 ,일월청정님 인천한번오세요 푸닦거리 한번합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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쉬프 00:30
지혜
사람은 자기의 허물을 안아주는 사람을 좋아합니다.
상대가 모순이 있기 때문에 우리는 사랑해야 합니다.
모순이 있으니까 그 사람에게 더 다가가야 하는 것입니다.
모순이 없는 사람은 그냥 놔둬도 됨니다.
내가 탁하면 탁한 사람을 만나게 됨니다.
내가 감사한 마음으로 불평없이 살았다면 어려워지지도 않았을 것이고
탁한 사람들을 볼 수 있는 그런 환경에 처하지도 않았을 것입니다.
누구나 탁한 사람을 보는 게 아님니다. 볼 사람만 봅니다.
그것이 일월청정님 자신을 말해줍니다. 남을 탓하지 마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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白雲絡 00:33
일월선배님이 여기서 법담을 하시네요^^()
선배님의 글을 환착어본인해 드립니다.~()
중이나 성직자라면 맥도 못 추던 한국불교도
이제는 중놈 때려잡아라며 개혁을 일으키고 있습니다.
그리고 불교회는 이제 파벌이 정리되었습니다.
뭔가 제대로 아시고 말씀하셔야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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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日月淸淨 00:46
백지기는
10년전에 내와 토론할 때 그랬지요
자신은 대학 수준인데 나는 중학수중이라서 아무리 말을 해도 못 알아 듣는다고
강퇴를 시켰지요
그 때 토라님에세 굉장한 면박을 당했는데 지금도 변함이 없어요
백지기 중놈 때려 잡아야 된다고 하는 것은
부처님의 법이 아니고 세법의 감정 론리지요
세법으로 부처님의 법을 재단하려 마세요
그래서 감정이 아닌 법리로 토론하자는 것입니다
백지기는 10년 전이나 지금이나 법리로 대화는 못하고
자기 감정에 치우친 것이 불과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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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日月淸淨 00:47
다시 말하지만
자신의 감정적인 생각을 주장하지 말고
경문이나 어서 등 문헌상의 근거를 들어서 주장을 해야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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쉬프 00:39
지금의 환경이 바로 나입니다. 내가 맑아지면 맑은 것을 찾습니다.
사람은 성장할수록 탁한 것을 벗어냄니다.
네 주위는 나를 가르쳐주기 위해 있는 환경입니다.
어려운 사람들이 많은 그 환경에서 내가 벗어나는 길은
그 어렵고 답답하고 힘든 사람들을 내가 사랑할 때입니다.
상대의 모순을 나무라고 있다면 절대 그들을 움직일 수 없습니다.
일본을 미워하면서 우리가 일본을 다스릴 수는 없습니다.
친구를 미워하는 나에게 친구를 다스릴 수 있는 힘은 주지 않습니다.
네 주위를 사랑하면 다스릴 수 있는 힘은 스스로 갖게 됨니다.
본존님이 그 힘을 줍니다. 그런 지혜가 일월청정님에게서 나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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白雲絡 00:42
니치칸을 파한다^^가 너무 오래되어서 어디로 갔는지 모르겠습니다.
니치칸이 저의 사진을 찍어서 올려 놓았다고 그 사진이 니치칸이 아니지요!
니치칸이 오래전에 각파를 파절해서 정리했다지만 그러한 결과가 결국은
광선유포도 하지않고 거지꼴로 전락한 현증으로 700년간 나타난 것입니다^^
지금 학회에는 니치칸을 내세우거나 인정하지 않고 있습니다- 요주의 인물이지요?
니치칸을 공개적으로 욕한 것은 아마 제가 처음이요 첨에는 누구도 이해하지 못 했습니다.
그러나 천마인 니치칸을 욕한 공덕으로 저는 이렇게 살아 있습니다- 병원에서는 위험인물이지요^^
외국에도 나가고 어디든지 돌아다니며 사명을 다하고 있습니다- 오늘은 대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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白雲絡 00:44
에서 기말고사를 무난히 치르고 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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쉬프 02:34
기도경 송장 가지고계신분 일련정종에는 없고요 창가학회에는 가지고있을까요
말씀하신 바 말법(末法)의 행자(行者)?식재연명(息災延命)의 기도(祈禱)에 대한 것,
별지(別紙)에 일권(一卷)을 써서 보내오니, 매일(每日) 한 번씩 거르지 말고 독송(讀誦)하시라.
日蓮도 믿기 시작(始作)한 날부터 매일(每日) 이들 감문(勘文)을 외우며
불천(佛天)에 기서(祈誓)함으로써 여러 가지의 대난(大難)을 만났으면서도 법화경(法華經)의 공력
(功力) 석존(釋尊)의 금언(金言)이 심중(深重)한 고(故)로 지금까지 상위(相違) 없이 지냈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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쉬프 09:50
((다시말하지만
자신의 감정적인 생각을 주장하지말고 경문이나 어서등 문헌상의 근거를 들어서 주장을 해야됨니다))
상대방을있는그대로 인정하세요 중도의입장에서보면은 반드시 이렇게해야된다 저렇게해야된다고 정해진것은 없습니다
일월청정님은 일월청정님방식대로,하면되고 백운락님은 백운락님방식대로 하면됨니다 그래서 상대를 있는그대로 인정하는것입니다 아!저럴수도있구나 ,내방식이던 어서방식이던 그방식이 옳던,그르던 경문이나 어서등 문헌상의 근거를들지않고 자신의생각과 감정으로 주장할수도있구나하고 인정하고 이해할줄 알아야됨니다 상대방을 있는그대로 인정하지 않는한 상대방은 마음을 열지 않습니다
선택의자유
공인은 남을 간섭할 수가 있고 사인은 남을 간섭할 권리가 없다.
삶은 말이죠 옳고 그름이 정해진바 없습니다(무유정법)선택의문제이지요
법의정사를 일월청정님방식이던,백운락님방식이던,어서방식이던 쉬프의방식이던 본인의 선택의문제이지 반드시 이렇게 해야된다고 정해진것은 없습니다,단 선택에 따른 과보는 자신이 책임지면되는겁니다 허니 너무 법에집착하여 타인에게 강요하지마세요 누구나다 선택의자유는 인정해야만되는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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쉬프 09:51
반드시 이렇게 해야된다고 주장하시는것은 아상입니다 반드시 이렇게해야된다는 고정관념입니다 일월청정님은 사중천심으로 정사를 정립하시는거고 백운락님은 백운락님 방식인 생각과 감정대로 정사정립을 하시는겁니다,법에 정사는 반드시 사중천심으로 해야된다는 진리대로 해야된다는 틀을 내려놓으세요 자신의 생각과감정으로 주장하시는 것이 현재의 백운락님입니다 인정해주시고 너그러운마음으로 받아주세요 현재의백운락님을 있는그대로인정해주세요 그러면 상대방도 일월청정님을 있는그대로 인정하게됨니다 아저러게도 정사정립을 할수있구나 하고 결국 마지막에는 부처님가르침대로 됨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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쉬프 09:33
욕이란말이죠 우선 욕은 나쁜것이다 욕을해서는 안된다는 생각을 내려놓으세요 사람들이 욕을 하는 것은 '나쁜 사람이라고, 또는 나쁜 짓을 했다'고 비난하기 위해서입니다. 말하자면 한 사회에서 합의한 상식선을 넘어섰을 때 경고하는 '경고음'입니다. 일종의 옐로카드다. 더 이상 넘어가면 레드카드를 주겠다는 경고입니다. 이 옐로카드는 경기를 잘 이끌어가기 위해 주는 카드입니다. 경기 자체를 망치기 위해, 끝내기 위해 주는 카드가 아니라. 그 카드는 사회적 갈등과 분쟁을 바꾸라는 목소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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쉬프 09:35
이때 해결되지 않으면 사람들은 흔히 두 가지 방법을 취합니다. 법적 해결 아니면 물리적 폭력으로 갑니다. 법적 해결조차도, 당하는 사람에겐 폭력이 됨니다. 둘 다 피해자에겐 원치 않은 강압적 폭력입니다. 물리적 폭력은 개인과 개인 사이엔 주먹다짐, 명예훼손 등으로 나타나고. 국가 대 국가로 가면 전쟁이 됨니다. "좋은 말로 할 때 들어라"는 말은 오롯이 진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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쉬프 09:53
여실지견이란?
사람은 사물을 볼 때 두 가지 경우가 있어요. 하나는 있는 그대로 보는 거요. 하나는 자기의 상, 자기의 상을 지어서 그 상을 통해서 보는 거요. 우리는 남편에 대해서 우리 남편이 이래야 된다는 자기 상이 있어요. 우리 자식은 이래야 된다. 하는 상이 있어요. 나는 이래야 된다는 자기 상이 있어요. 이 상을 가지고 사물을 본다 이 말입니다. 그런데 내가 그린 상하고 실제 이 남편하고 같아요? 달라요? 다름니다. 그 간격이 넓으면 넓을수록 남편을 미워해요. 못마땅해. 그 상과 실제 아들사이의 간격이 크면 클수록 아들이 못마땅하고 아들이 미워지는 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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쉬프 09:45
자기가 그린 나는 이런 사람이다. 하는 상과 자기 현실의 자기와 간격이 넓으면 넓을수록 자기를 못마땅히 여기고 자기를 미워해요. 그러니까 못마땅하면 일어나는 마음이 뭐요? 보기가 싫어져요. 보기가 싫은데도 자꾸 앞에서 얼쩡거리면 뭐라고 합니까? 꺼져. 나가. 이래 고함을 지대요. 그래도 안 나가면 어떻게 해요? 두드려 패서 쫓아내요. 그래도 안 나가면 어떻게 해요? 죽여 버려요. 그래서 밖의 존재를 죽여 버리는 걸 뭐라고 합니까? 살인. 자기를 죽여 버리는 걸 뭐라고 합니까? 자살. 동일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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쉬프 09:43
이게 다 허상, ‘나는 이런 사람이다.’ ‘당신은 이런 사람이어야 돼.’ 라는 상에 사로잡혀 있어요. 그러니까 허상을 사랑하는 거요. 허상에 집착돼있는 거요. 그래서 자기를 미워하고 남도 미워하고 이러는 거요. 마치 물속에 있는 물에 비치는 자기의 얼굴을 좋아해서 물에 빠져 죽는 사람하고 같습니다. 이 말입니다. 그러니까 자기상을 버려야 됩니다. 나는 이런 사람이다라고 하는 상을 버려야 되요. 화를 내면화를 내는 게 이게 현재의 나요. 이 현재의 나라는 건 이게 내 까르마요. 이게 내 업식이에요. 키가 작으면 작은 게 나요. 피부가 검으면 검은 게 나요. 팔이 하나 없으면 없는 게 현재의 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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쉬프 09:48
이건 좋은 것도 아니고 나쁜 것도 아니오. 팔이 하나 없는데 팔이 있어야 된다고 생각을 하니까 팔을 있는 나를 자꾸 그리니까 팔 하나 없는 나가 보기 싫단 말입니다. 키가 커야 되는 나를 그리고 있는데 키가 작으니까 볼 때마다 미운 거지요. 내 얼굴은 젊어야 되는데 거울을 보니 늙었다. 이 말입니다. 그러니까 거울 보기 싫은 거요. 늙으면 그러잖아요. 거울 보기가 싫다. 이런 말 하잖아요. 쭈글쭈글한 게 얼마나 좋은데. 생각을 바꾸어야 됨니다. 단풍이 예쁘듯이. 머리가 희끗희끗하면 희끗희끗 거 좋은 거요. 좋다는 말은 좋다, 나쁘다, 좋다는 뜻이 아니에요. 아시겠어요? 그대로다. 이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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쉬프 10:06
흰 거는 흰 거대로, 검은 건 검은 거대로, 늙으면 늙은 데로, 젊으면 젊은 대로 좋은 겁니다. 있는 그대로 받아들이세요. 있는 그대로. 현재의 상태를 있는 그대로 받아들여야 됨니다. 그래서 상대의 하는 것을 있는 그대로 받아들인다는 것은 우리가 말하면 내 그림대로 고집하니까 상대가 미워지는 거요. 그러니까 용서해준다는 말은 사실은 맞지 않는 말입니다. 내 그림을 버려버리면 있는 그대로는 용서할 것도 없어요. 그러니까 상대의 행위를 있는 그대로 인정하고 받아들이듯이 나에 대해서도 인정하고 받아 들려라. 이런 얘기입니다. 즉 이것이 상대를 사랑하는 법이고 자신을 사랑하는 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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日月淸淨 11:19
백운락 지기나 쉬프님이나 법의 정립이 아직 되지 않았네요
쉬프-답 *아직은 미약합니다 더노력하겠습니다 *
비유하면 애국가도 4절까지 있지요
지금 쉬프님은 애국가 2절 3절을 노래하고 있다고 생각하세요
이전경에서 법화경 적문, 본문. 문저독일본문까지 내려 오지 못했다는 것을 아세요
事는 理를 가려내고
果는 因을 가려내고
大는 小를 가려내고
관심은 교상을 가려내는 것이요
본인이 그렇게 훈고주석으로 설명은 하지만
그 이론의 구극은 어본존이라고 했지요
그런 제일 붕요한 어본존을 수지하고 제목을 하는 것이 바른 수행입니다
이러ㅗㄴ적으로 설명은 하지만 어본존의 광대한 력용에 대해서는 어찌
한마디가 없는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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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쉬프 11:24
((그런 제일 붕요한 어본존을 수지하고 제목을 하는 것이 바른 수행입니다
이러ㅗㄴ적으로 설명은 하지만 어본존의 광대한 력용에 대해서는 어찌
한마디가 없는가요? ))좀 가르쳐 주시지요 본존님반납하면 모시게해주신다고 한말씀은 어떻게 이해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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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日月淸淨 11:27
어서전집 446쪽을 보세요
불 보살을 믿고 있어도 사랑하는 자식 부부 등을 사랑하며
부모 주군 등을 공경함보다도 하늘의 구름과 땅위의 흙차이니
불 보살을 가볍게 생각하느니라
그러므로 당세의 사람들은 불 보살을 으지하고 宗宗을 배웠으므로
지옥의 苦는 면한다고 생각함은 벽안이로다
지각있는 사람들은 깊히 깊히 헤아려 생각해야 할지니라
라고 있네요
내가 왜 이 어문을 올린지 깊히 사색해 보세요
지금 쉬프님이나 백지기가 초신자가 아닙니다
35년 45년 된 사람들이요
그럼 그 신심 나이에 맞는 수행을 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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日月淸淨 11:31
대지대비란 금언이 있지요
대자란 선에 대한 부처님의 보너스요
대비란 잘 못된 것을 고쳐야 좋아 지는 것이요
그래서 법의 정사가 먼저이고 수행은 나중 문제가 되는 것이요
부처님께서 협박하신 것이 아닙니다
佛法에 들어와서 함정이 있다
법의 정사를 모르고 수행을 하면 자신이 오역죄를 범하지 않고서도
무간지옥에 떨어진다 라고 훈계를 합니다
문저 대성인의 법을 실천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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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日月淸淨 11:37
백운락 지기는
니치칸을 파한다 란 책을 못 찾았다고 하신데
아마도 미노부파 일련종에서 만든 책이 아닌가요?
학회에서는 그런 책 발간하지 않았습니다
내에게 일정련종을 바로 잡는다 란 미노부파 일련종에서 만든 책이 있는데
그런 내용이 있지요
미노부파 일련종은 日蓮대성인을 석존의 법 계승자 즉 상행보살로만 봅니다
그리고 문저을 인정하지 않지요
구원즉 말법을 모릅니다
석존이 오백진점겁에 수행했던 그 법을 각색없이 구원원초 자수용보신여래께서
말법에 日蓮대성인으로 출현하셔서 성불의 법체를 도현하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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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日月淸淨 11:39
백지기도 니치칸 상인을 학회에서 처음으로 쪽바리 중놈이라고 파절했다고 하는데
그래서 공덕을 받고 외국도 다닌다구라
이보시요
무간지옥에 갈 사름은 현벌도 나오지 않는 것이요
죽기 전에 정신 차리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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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댓글 *"일월청정님 창가학회원 전부가 어서를부정합니까?일부가부정합니까? 분명하게 밝혀주세요"*
위의 원문을 삭제 하고 내 자신 마음부터 돌아보라고 했는데 좀 더 있다가 원문을 삭제를 하지요 어떤 심정인지 한번 경험해 보세요 개인적감정을 공개장소에서 논하심은 무치의나지만 이렇게 감정적대립은 법의 정사관이 뚜렸하게정립되신분이 하실 거동은 아니라고 사려됨니다 일련정종 신도로서 의 본분을 지켜주시기바람니다
쉬프
"원문을 삭제하는것은 게시자의 자유의사이니 존중합니다 "
저는-게시물이 다른사람에게 피해를 줄 우려가 있을경우,공익을 위하여 삭제원칙을 두고있습니다,한번 게시하면 삭제하면안된다는 고정관념을 내려놓으세요
선택
삶은 말이죠 옳고 그름이 정해진바 없습니다(무유정법)선택의문제이지요 종교에도 선댁의자유가 있듯이 정사정립에도 선택의자유가 있는겁니다
법의정사를 일월청정님방식이던,백운락님방식이던,어서방식이던 쉬프의방식이던 본인의 선택의문제이지 반드시 이렇게 해야된다고 정해진것은 없습니다,단 선택에 따른 과보는 자신이 책임지면되는겁니다 허니 너무 법에집착하여 타인에게 강요하지마세요 누구나다 선택의자유는 인정해야만되는겁니다 즉 보편성도인정해야되지만 개체성도 인정해야합니다
우리들은 과거의 깊은 숙연에 의해서 금생에 말법의 본인묘의
교주이신 어본불님의 佛法을 만나서 일생성불을 위해서 각자가 열심히 신심수행을 하고있습니다 이체동심으로 용맹정진합시다
당신은 실력이 뛰어나서 그런가
당신이 나에게 원문을 삭제하고 자신의 마음을 돌아보라고 해서
삭제 할수 있다고 해서 먼저 복사를 해놓았던가?
아무튼 모든분 들께 미안하게 생각합니다
백운락지기가 인천까지 가기는 너무 멀고
서울 올라 올 때 종로에서 자네랑 함께 만나세나
저는 청정님을 별로 만나고 싶지 않습니다.
제가 어서를 가지고 나와 법담하자고 했지만
이를 지키지 않았고, 나중엔 껴안고 친구하자며
이별을 무척이나 아쉬워하던 분이 표변하시는
모습에 같은 사람인가? 의아해하고 있습니다().
이에 대해 명쾌한 해명이 없으면 안 보렵니다.
같이 앉아 막결리와 국수를 먹은 추억이 아픔"
결국 인간이 되지않으면 고담준론도 마구니며! 결정법이라도 성불하지 못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