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한계시록 1장
3 이 예언의 말씀을 읽는 자와 듣는 자들과 그 가운데 기록한 것을 지키는 자들이 복이 있나니 때가 가까움이라
요한계시록은 예언의 말씀으로 이 말씀이 성취되는 날이 오는 겁니다
요한계시록 22장
18 내가 이 책의 예언의 말씀을 듣는 각인에게 증거하노니 만일 누구든지 이것들 외에 더하면 하나님이 이 책에 기록된 재앙들을 그에게 더하실 터이요
19 만일 누구든지 이 책의 예언의 말씀에서 제하여 버리면 하나님이 이 책에 기록된 생명나무와 및 거룩한 성에 참여함을 제하여 버리시리라
이 책은 즉 요한계시록은 반듯이 이루어질 말씀이죠
이 예언의 말씀은 장자 될 일로 기록 방식에 따라 과거형. 현재형, 미래형으로 기룩할 수 있어요
예를 들자만
요한계시록 6장
9 다섯째 인을 떼실 때에 내가 보니 하나님의 말씀과 저희의 가진 증거를 인하여 죽임을 당한 영혼들이 제단 아래 있어
10 큰 소리로 불러 가로되 거룩하고 참되신 대주재여 땅에 거하는 자들을 심판하여 우리 피를 신원하여 주지 아니하시기를 어느 때까지 하시려나이까 하니
11 각각 저희에게 흰 두루마기를 주시며 가라사대 아직 잠시 동안 쉬되 저희 동무 종들과 형제들도 자기처럼 죽임을 받아 그 수가 차기까지 하라 하시더라
다섯째 인을 떼실 때는 지금 시점에는 미래입니다.
그러나 다섯째 일을 떼실 그 시점에 일어나는 일들은 현제형으로 기록하죠
현재형으로 기록했다고 현시대 즉 지금 일어났다고 하면 똘아이
다섯째 인을 떼실 때 하늘에서 상황은
=>내가 보니 하나님의 말씀과 저희의 가진 증거를 인하여 죽임을 당한 영혼들이 제단 아래 있어
요한이 눈으로 보고 기록하죠. 혼들이 제단 아래 있어요
이 혼들이 바로 구원을 받은 혼들인데.
질문을 하죠
10 큰 소리로 불러 가로되 거룩하고 참되신 대주재여 땅에 거하는 자들을 심판하여 우리 피를 신원하여 주지 아니하시기를 어느 때까지 하시려나이까 하니
신원하는 날이 바로 예수님의 재림. 만국을 철장으로 다스리는 날이죠.
질문의 답
11 각각 저희에게 흰 두루마기를 주시며 가라사대 아직 잠시 동안 쉬되 저희 동무 종들과 형제들도 자기처럼 죽임을 받아 그 수가 차기까지 하라 하시더라
순교자들이 더 있어야 한다고 답을 하죠.
그 수가 차기까지.
다섯째 인은 다 7년환난때 일어날 미래에 대한 것이고
다섯째 인을 떼실때의 시점에서 미래가 있은 것이죠
우리 시점에서는 미래의 미래가 됩니다.
그렇다고 미래형으로 쓰지 않아요
현재완료형으로 쓸 수 있고 과거 완료형으로 쓸수 있고. 문장에 따라 미래에 있을 일을 현재완료형으로 기록 할 수 있어요
문장의 진행형으로 해석하면 안됩니다.
5 여자가 아들을 낳으니 이는 장차 철장으로 만국을 다스릴 남자라 그 아이를 하나님 앞과 그 보좌 앞으로 올려가더라
이 문장은
=> 여자가 아들을 낳으니 = 현재완료형
=>이는 장차 철장으로 만국을 다스릴 남자라 = 완료형으로 기록했지만 미래에 있을 일이죠
=> 그 아이를 하나님 앞과 그 보좌 앞으로 올려가더라 => 과거 완료형이죠
여자가 아들을 낳고. 그 아이가 하나님 앞에 올라간 것은 예수님의 초림때
장차 철장으로 만국을 다스리는 것은 예수님의 재림
말씀을 혼잡케 하는 자들
① 아들을 낳다
헬라어 ἔτεκεν은 τίκτω“낳다, 출산하다” 부정과거 능동 직설법 3인칭 단수로서 과거에 한 번 일어난 사건을 말함
즉 ἔτεκεν은 “그녀가 낳았다”라는 의미로, 과거에 실제로 일어난 사건을 단순히 서술하는 형태입니다.
이 구절에서 “여자가 아들을 낳았다”라는 사건을 단순히 역사적·상징적으로 진술하는 것이며, 반복적·진행적 의미가 아니라 한 번 일어난 사건을 강조하는 것입니다.
미래로 바꾼다면 τέξει 미래 능동태(Future Active), 직설법(Indicative), 3인칭 단수 “그녀가 낳을 것이다”로 기록해야 합니다
아람어 ܘܝܠܕܬ (w-yaldat) 은 동사 ܝܠܕ (yalad), 즉 “낳다”의 완료 3인칭 단수 여성 으로 “그녀가 낳았다”입니다
세 언어모두 과거 단회적 사건으로 “아이를 끌어올려 갔다”고 동일하게 기록합니다
미래적 사건이 아니라는 말입니다
혼잡케 설명하죠 . 헬라어가 어쩌고 저쩌고 하면서
이 문장은
5 여자가 아들을 낳으니 이는 장차 철장으로 만국을 다스릴 남자라 그 아이를 하나님 앞과 그 보좌 앞으로 올려가더라
장차 철장으로 만국을 다스릴 남자가 누구인지 설명하는데.
그 설명이 예수님의 초림때 예수님에 대한 설명이죠
여자는 이스라엘. 여자의 아들은 이스라엘의 자손. 이 아이는 승천해서 하나님 앞에 있어요.
이 남자가 장차 만국을 철장으로 나스릴 예수님
이 것을 과거형이다.. 미래형. 현재형의 틀에서 해석하고. 헬라어까지 들먹이면서 ??ㅋㅋ
국어이해력만 있어도 될 것을 ㅋㅋ
이 문장의 전체적인 문장은 과거완료형이지만.
5 여자가 아들을 낳으니 이는 장차 철장으로 만국을 다스릴 남자라 그 아이를 하나님 앞과 그 보좌 앞으로 올려가더라
미래에 대한 말씀이죠.
왜 과거에 올라간 아이가 장차 만국을 철장으로 다스릴 것이기 때문에
이 문장은 미래에 있을 일
첫댓글 여자가 아들을 낳으니...
과거가 아니고 미래란다~!!
계4장1절이후의 모든 말씀은
장차 일어날 일들에 대한 계시임.
(요한계시록 4장)
1 이 일 후에 내가 보니 하늘에 열린 문이 있는데 내가 들은 바 처음에 내게 말하던 나팔 소리 같은 그 음성이 이르되 이리로 올라오라
<이 후에 마땅히 일어날 일들을 내가 네게 보이리라 하시더라>
여자가 아들을 낳으니
과거
예수님의 초림때를 설명하는 말씀이라고 빙신아
너는
아이가 144,000이라고 하니까
미래라고 개소리를 하는 것이고
어떤 아이가 부정 선거를 주장하니. 장차. 지옥에 갈 남자라. 이 아이가 빙의를 주장하더라.
ㅋㅋㅋ
미래에 부정 선거를 주장했냐? 니가??
(요한계시록 12장)
5 여자가 아들을 낳으니 이는 장차 철장으로 만국을 다스릴 남자라 그 아이를 하나님 앞과 그 보좌 앞으로 올려가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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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가 앞으로 아들을 낳으리니....
장차 철장으로 만국을 다스릴 자라....
장차 철장을 받을 자는?
(요한계시록 2장)
26 이기는 자와 끝까지 내 일을 지키는 그에게 만국을 다스리는 권세를 주리니 27 그가 철장을 가지고 그들을 다스려 질그릇 깨뜨리는 것과 같이 하리라 나도 내 아버지께 받은 것이 그러하니라
<장차 이기는 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