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빠다킹신부와 새벽을 열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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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톨릭뉴스 “사제 독신제 해법 마련할 것”…교황 인터뷰 논란이탈리아 사제 · 수도자 연인 26명의 편지, “성직자 결혼 허용을”
다솜이 추천 0 조회 208 14.07.18 20:41 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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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14.07.19 19:46

    첫댓글 주님은 우리에게 결혼성소와 사제성소 ,자의 로 택함을 주셨고 우린 성소를 지키며 살아왔다.
    그러나 성소가 맡지 않는다면 그곳을 떠나 자유로이 살수도 있다. 하지만 세상의 살아도 천국을 말하고 행하는 신부는
    주님이 택하신자 .. 거룩한 그 곳에 유혹에 악령이 도사리는 현실이 슬프다!
    그곳을 흙탕물로 만드는 자라면 그저 조용한 삶 찾길 바란다. 늘기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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