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소망 양 지난번 ‘창립기념일 찬양예배’ 를 마치고 여운이 남았는지, 한동안 찬양 워십 검색에 빠져있다.
오늘은 선생님께 새로운 미션이 도착했다.
4월 5일 예정된 ‘부활절 찬양예배’ 안내였다.
창립기념일에는 1곡 이었는데, 이번에는 2곡을 준비하신다고 했다.
전소망 양 하교 후에 핸드폰과 태블릿에 링크를 공유하고 이번에도 찬양을 하는 이유를 설명 해주었다.
“와~!” 지난 창립기념일 공연이 좋은 기억으로 남았는지 큰 소리 지르며 만세를 불렀다.
링크해준 찬양을 쉼 없이 반복해 들으며 즐거워했다.
전소망 양에게 교회가 특별한 곳이 되고, 그 곳에서의 일들이 좋은 추억과 기억이 되어 관계가 이어져가고, 발전할 수 있음에 감사했다.
‘부활절 찬양 예배’도 즐거운 기억으로 남겨지길 바라며 전소망 양의 연습을 응원해본다.
2026년 3월 19일 목요일, 최유리
창립일 찬양 예배에 이어 부활절 찬양 예배도 한창 연습했네요. 전소망 양도 그 의미를 잘 아니 열심히 하겠죠. 고맙습니다. -양기순
소망이에게 설명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찬양 들으며 소망이의 삶이 더욱 복되길 바랍니다. 이렇게 준비하는 과정이 추억이 되겠고, 또 신앙생활 열심으로 하는 이유가 되겠지요. - 더숨.
<과업 관련 일지>
첫댓글 기뻐하며 준비하는 소망이. 복된 신앙생활 응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