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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농구 게시판 전태풍 vs 이승준
헤세드 추천 0 조회 1,860 12.04.26 11:54 댓글 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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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12.04.26 12:25

    첫댓글 저도 이번에는 전태풍 뽑혔으면 좋겠습니다. 전태풍의 개인기가 세계무대에서는 통할 지 궁금하기도 합니다. 팬심담아 전태풍으로 ㄱㄱ

  • 12.04.26 12:42

    전태풍의 개인기는 분명히 통합니다. 문제는 전태풍을 뽑으면 높이가 낮아진다는게 문제죠,,,전태풍의 공격력과 개인기는 충분하다고 보여집니다

  • 12.04.26 12:35

    수비도 맨투맨은 아주 좋은편이예요~ 체력이 좀 약해서 그렇지..ㅎㅎㅎㅎ

  • 12.04.26 12:42

    전태풍을 대체할 가드는 대표팀에 얼마든지 있습니다. 하지만 이승준없이 지난 아시안게임 발린거 생각하면, 하승진도 없는 마당에 최대사이즈인 이승준은 당연한 선택이라고 봅니다

  • 12.04.26 12:44

    전태풍을 대체할 가드라??? 누가있쬬??? 양동근 말고는.....

  • 12.04.26 12:50

    저도 하승진선수까지 없는 상황에 김주성선수도 빼자말자 하는 상황이라 이승준선수의 선택은 당연하다고 봤는데 안그렇게 생각하시는 분들이 많이계시네요.

  • 12.04.26 16:15

    전태풍을 대체할 가드가 얼마든지 있나니요??저도 양동근 말고는 떠오르지 않는데요...ㅜ.ㅜ

  • 12.04.26 18:50

    그 양동근입니다. 양동근이 분명 전태풍보다 드리블도 안되고 게임전개도 밀리지만 적어도 수비력만큼은 비등하거나 더 나아보이고요. 미친 말체력에 충분히 주장을 시킬수 있는 최강의 마인드를 가지고 있죠. 양동근의 백업은 김태술도 있습니다. 지난 아시안게임보다는 훨씬 상황이 좋아보입니다.

  • 12.04.26 22:56

    국제대회나가면 어차피 상대방에게 점수 엄청 내주게될건데~차라리 공격력좋고 돌파및 개인기에 이은 패스로 찬스 나게끔 해서 득점 더 올리는것도 좋은 방법일거란 생각에 태풍이 데려가는것도 좋죠~

  • 12.04.27 00:53

    제 생각도 몽환9단님과 같습니다..양동근이 동일 포지션 최고의 디펜더는 맞지만, 그건 KBL에서라고 생각됩니다..어차피 상대방에게 많은 점수를 줄 지언정 맞 공격으로 풀어가려면 전태풍은 반드시 필요하다고 생각됩니다. 님이 말씀하신것처럼 전태풍에게는 공격이 가장 큰 무기이니까요^^

  • 12.04.27 09:55

    저도 전태풍보다는 이승준이 좋아보여요. 이승준 없으면 골밑이 너무 약한듯..

  • 12.04.27 14:50

    어차피 2014아시안게임 목표로 하는것이지 올림픽 본선 출전 못할거 뻔한 상황에서 이승준 데려가는건 비현실적이라고 봅니다. 이번에야 말로 전태풍을 데려가서 국제무대에서 개인기량이 좋아야 가드라인에서도 통한다는걸 어린선수들에게 보여줘야 합니다

  • 12.04.27 23:40

    전태풍 대체할 가드는 김태술 박찬희가 있다고 생각함.

  • 12.04.26 12:47

    전태풍 뽑자는거엔 공감합니다만.. 예전에 이승준이 해준 건 폄하하지 않았으면 합니다. 적어도 디펜 리바라도 잘 잡아준 선수입니다. 정말 열심히 뛰었구요.

  • 12.04.26 12:49

    인정 합니다 하지만 굳이 희망이 없는 대회에 차라리 어린 빅맨들을 차출해서 인천에 대비해 경험을 쌓게 하는 것이 오히려 좋다고 생각합니다

  • 12.04.26 13:42

    왜 자꾸 올림픽 예선전인데 아무리 상대팀이 강해다 해도 글치 어린 선수들 뽑으라 하죠? 리빌딩도 리빌딩 나름이지...올림픽 예선전이 아시안 대회도 아니고...희망없어도 국대는 국대입니다. 모든 선수들의 꿈이 올림픽이니 최상의 전력으로 임해서 죽이 되든 밥이 되든 부딪혀봐야죠. 여자농구도 모든 예상, 기적을 뒤엎고 올림픽에서 메달 땄어요. 어린 선수들 경험은 나중에 충분히 쌓을 기회 있다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이승준 국대에서 지금까지 해준것을 보면...이라니 전혀 동감 안되네요. -_-; 삼성에선 좋지않은 모습을 보였지만 국대에서 이승준은 보여준게 '있었기에' 기대를 하고 있는겁니다. -_-

  • 12.04.26 14:49

    물론 그렇긴 하죠 그런데 한가지 생각을 해보자는 겁니다. 현재 뽑아서 나간다고 하죠 그러고 2014아시안게임때 그멤버로 참가할 수 있을까요? 제생각에는 그때는 김주성과 이승준은 없고 하승진 오세근 이종현 김종규로 빅맨을 꾸릴텐데 그때를 대비해서 어린선수들에게 경험을 쌓게 하는것이 더 바람직하지 않을까요? 물론 당장 성적이 나올수는 있지만 미래를 의해 투자를 하는것이 더 좋다고 생각이 됩니다.

  • 12.04.26 14:58

    현실적으로 여자는 피바랭킹 9위 남자는 피바랭킹31위 입니다. 랭킹만으로 말하기 힘들지만 여자농구는 상위랭킹을 잡은적도 더러있고 경쟁력이 있지만 남자농구 현 주소로는 기적 기대하기가 힘들다고 생각합니다. 게다가 너무 긴 프로농구 스케쥴로 인하여 저 중에 부상선수들도 너무나 많습니다. 게다가 국제대회 경험 다른 나라에 비해 너무나 떨어지죠. 이 기회에 젋은 빅맨들에게 기회를 주는것도 나쁘지 않다고 봅니다. 어차피 하승진은 출전 불가이고 신장과 하드웨어 좋은 젋은 선수들은 많으니까 한번 차출해보는것도 나쁘지 않아 보입니다. 게다가 언젠가는 전태풍이 국대에 뛸거라면 나이가 더 들기 전에 지금 한번 시험해 보는것도

  • 12.04.26 14:58

    괜찮은거 같구요.

  • 12.04.27 00:55

    맞아요!!넘 늦기전에 전태풍~~제발!!

  • 12.04.27 14:53

    현실적으로 상대팀이 강합니다!! 그리고 러시아나 다른팀들 훨씬전부터 올림픽 멤버가 구성되어 있었고 준비해 왔습니다. 아무리 기적이라도 준비 되어있는 팀에게 기회가 오는 것이죠..훨씬 약체인데다 김남기 감독때처럼 준비기간이 긴것도 아닌데 이기길 바라는건 무리죠

  • 12.04.26 12:48

    전태풍에게 태극마크를 선물하고싶은 마음은 있지만, 이번엔 혼혈없이 가는 것도 나쁘지 않을것 같네요.

  • 12.04.26 12:54

    이승준이 솔직히 국대 때는 흠이 없었습니다.
    제일 잘했죠.
    수비도 태업아니었고 이승준 국대모습 보고 중국도 눈독들이고있죠.
    그리고 이번에도 이승준이 뽑힐 가능성이
    더 높아보입니다.

  • 12.04.26 12:53

    이승준이 솔직히 국대때는 흠이 없었습니다.22222 제역활 충분히하고 돌아왔죠. 삼성의 이승준과 동일인물인가 싶을정도로요.

  • 12.04.26 14:24

    중국에선 실력보단 잘생긴 외모에 관심을 많이 가지고 있습니다..

  • 12.04.26 16:05

    중국에서 한 국제대회들(삼성이 나갔던 아시안 프로팀들 대회 포함)에서 실력으로 눈도장 많이 받았죠. 근데 외모도 한몫한다는것도 맞는것 같습니다; -0-

  • 12.04.26 13:02

    빅맨들쪽에 유망주를 많이 데려갈꺼라면 패싱이 좋은 전태풍도 좋은 선택이 될수 있습니다....
    이승준이 날라다녀서 그렇지 오히려 김주성보다 나이도 많죠... 하승진의 부재여하와 관계없이 골밑에는 어린선수를 많이 데려가니 멘토로 김주성을 데려갈수 있다면 베스트일꺼고 가드진영엔 전태풍과 양동근 투가드 시스템도 한번쯤 돌려봄직하다고 봅니다 속공에 능하기도 할테고 양동근이 2번수비를 못하는 선수도 아니구요
    1,2번의 높이가 낮아지는대신 3번은 윤호영,양희종이 있으니 3,4,5번의 높이는 낮지 않으니 충분히 시도해볼만하다고 봅니다...
    지금 국대 멤버를 고려할때 어차피 우리는 달리는 농구를 해야 가능성 있어보이거든요

  • 12.04.28 17:19

    양동근 2번수비는 국내한정이지 올림픽예선이라면 2번수비는 힘들것같네요

  • 12.04.26 13:14

    이승준 나이로 인해 턴오버가 많아진게 눈에 보일정도인데 이제 전태풍을 데려갔으면 하네요. 2014년을 본다면 이승준은 은퇴의 기로에 있을 나이이고요.

  • 12.04.26 13:15

    문태영은 왜 거론안되는거죠? 1vs1이 강한선수들이 1-2명은 있어야하는데 이번국대는 왠만한선수들 다똑같아보이네요 한번막히면 팀전체가 확막혀버릴거같네요

  • 12.04.26 13:24

    아무래도 3번은 우리나라에서 가장 튼튼한 포지션이 아닐까요... 그래서 아무래도 덜 거론되는거죠
    윤호영,양희종이면 사실 문태영이 그닥 필요하다고 보이는 상황도 아니구요.... 거기다 문태영 선수가 팀 플레이를 하는 선수가 아니가 1대1에 강하고
    외곽보다 미들이 주무기다 보니 더 그런것 같네요...

  • 12.04.26 13:47

    엔트리 패스를 넣으려면 골밑에 포지셔닝하는 센터가 필요합니다. 그런데 그럴 선수가 있나 싶네요.

  • 전태풍이 나오면 공격에서 볼흐름 하나는 뻑뻑하지는 않을듯.... 스크린 필요없이 1:1돌파가능에 킥아웃이 되니...

  • 12.04.26 15:33

    이승준선수의 별다른 우위라.....국대중에 이제 맞서야 하는 팀중에 어느포지션에서 우위를 점하죠? 뭐 전태풍선수가 뛰는것도 보고 싶긴한데 그동안 국대경기보면 딱히 이승준선수만큼 해준 선수도 없었습니다 리바운드 해주죠 공격에서도 자기몫은 해줬구요 여태까지 이승준선수가 국대에서 해온것을 보면 뭘 말입니까? 충분히 잘했는데요 이승준선수가 못했습니까? 그냥 전태풍선수가 뛰는것도 보고싶다 그 이유는 이렇다하면 될것을 뭐하러 잘해주고 수고한 이승준선수 들먹이며 그러실 필요까진 없지 않을까요?

  • 12.04.26 15:33

    이번 플옵의 옥장판만 봐도...어쩌면 하킬의 결장보다 전태풍 결장이 KCC에게는 더 독이 된거 같습니다...하킬 없을때는 꾸역꾸역 이겼죠 그래도...

  • 12.04.26 15:34

    현실적으로 전태풍정도면 가드싸움에서 탑수준만 아니라면 그렇게 밀린다고 보진 않습니다~~

  • 12.04.26 16:58

    중구이나 이란에도 키작은 가드 둘을 기용하는 건 쉽지 않았어죠 현실적으로 1가드라면 전태풍과 양동근은 서로 스타일이 다르지만 경쟁자가 될 가능성이 높습니다. 양동근의 존재가 전태풍에게 걸림이 되는 셈이죠. 게다가 장기리그도 아니고 딱 두게임... 반면 이승준의 대체 선수로 이야기되는 김준일 이종현 이승현 등은 아직 이승준으 대체하기엔 많이 모자라다고 생각합니다. 저도 국대 전태풍을 꼭 보고 싶지만... 현실은 하승진없는 골밑에 이승준을 빼기는 힘들지 않을까 싶네요.

  • 12.04.26 17:32

    여태까지 라뇨.. 이승준 아시안게임 국대 한번 했습니다. 문태종이 한번 하구요. 아시안게임에서 이승준 잘해줬죠. 양동근이 있기에 전태풍을 뽑기가 아깝다고 생각합니다. (엔트리가) 하승진이 없기에 이승준이 더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 12.04.26 18:53

    양동근 없었으면 닥치고 전태풍 뽑아야하지만, 양동근 올해 폼을 보면 심지어는 지난 아시안게임 때보다 더 잘한다는 느낌입니다. 미친 수비에 미친 슛감에 미친 말체력이죠. 게다가 작년엔 양동근 백업이 무려 박찬희ㅜㅜ 였지만 올해는 김태술이 있습니다. 적어도 작년처럼 양동근이 발목 질질 끌고다닐일은 없겠죠.

  • 12.04.26 22:02

    어차피 올림픽 최종예선은 1승하는것도 기적이기 때문에 그렇게 국대를 하고 싶어 하는데 전태풍 한번 뽑아서 해보는것도 좋다고 봅니다..이승준으로 높이 보강해봐자 워낙 상대팀들이 높아서 티도 안나는지라.. 차라리 양동근-전태풍으로 최강의 가드라인으로 어떻게 돌파구를 조금이라도 찾아보는게 더 나을수도 있습니다..다른걸 떠나서 전태풍은 국대에서 슬래셔 존재로써도 그 가치가 충분합니다...현재 국대에는 슬래셔는 없죠..기존에 그나마 슬래셔 역활을 해주었던것 이전에 영삼이....그 이전에는 김승현이 있었죠.양동근 국대 1번으로는 충분하고도 남지만 슬래셔는 역활을 해주는것 아닙니다

  • 12.04.26 22:18

    국제대회에서 좋은 활약을 할때보면 울나라는 언제나 가드진에 활약으로 재미를 보았지 높이로 재미를 본적은 거의 없죠.그만큼 높이 보강해봐자 큰 효과를 못 보니 혹 2m10이상 선수면 모를까 어차피 되지도 않는 않는 높이 보강할빠에 확실한 카드를 보유한 가드진에 장점을 살리는게 훨씬 나을수도 있습니다..혼혈중에 국제대회에서 가장 재미를 볼 선수 타입은 사실상 전태풍이죠..슬래셔로써 그로 인한 양궁농구로써 단지 농구는 닥치고 높이라서 무조건 우선순위에서 제외되는게 당연해서 그렇지..어찌되든 그것 농구팬으로써 입장이고 감독이라면 아무래도 이승준을 뽑겠죠..그 티도 안나는 높이에서 그래도 큰 도움이 되는 선수니..

  • 12.04.27 01:01

    결국은 높이때문에 전태풍은 안되려나요?ㅜ.ㅜ아쉽네요..흑

  • 12.04.27 12:05

    어짜피 감독들은 국제대회나갈때 높이걱정을 젤 많이 합니다. 이승준이 별 도움이 안될지는 몰라도 일단 물량 측면에서라도 빅맨을 데꾸가야죠.

  • 12.04.27 23:44

    김종규 오세근 둘이서 풀타임 다 뛰나요ㅡㅡ;
    가뜩이나 둘이 부상으로 시름시름 앓고 있는데...
    김종규 오세근 김주성 이승준 이 4명이서 로테이션 돌려도 힘들고 지쳐요.
    게다가 파울 트러블까지 걸리는 날엔 한명 그냥 풀타임입니다...
    지긴 지더라도 대등하게 싸워봐야져... 빅맨 자원 없어서 고전하는거 보고 싶지 않네요!!
    (물론 이종현이라는 유망주가 있긴하지만 얼마나 해줄지 아직 미지수;)

  • 12.04.27 23:46

    전태풍은 2013년 대만에서 열리는 윌리엄 존스컵에서 한번 써먹어봤으면 함.
    아무 의미 없는 국제 대회니까... 테스트 해봄직함.
    아시아 가드들은 초토화 시켜주겠죠ㅋㅋ

  • 12.04.28 01:46

    전태풍의 돌파는 충분히 통한다고 봅니다.
    저도 이번 국제대회에 전태풍에게 기회를 줘서 보다 돌파 위주의 게임을 했으면 합니다. 어짜피 포스트 공격은 신장이 작기 때문에 힘들고
    전태풍이 1대1로 공격을 하면서 돌파 후 킥 아웃 미들 레인지/커인 게임이 가장 좋다고 봅니다
    양동근도 잘하지만 국제 대회에 프레싱을 버티려면 전태풍이 필요하다고 봅니다.

  • 12.04.28 12:35

    이승준 큰키로 뽑으면 모하나요;수비안되고 공격은 삼점이나 쏘고. 둘중 뽑으라면 전태풍뽑는게 나을거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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