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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름다운 50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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삶의 이야기 떡실신
금박사 추천 4 조회 402 23.04.10 04:53 댓글 54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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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삭제된 댓글 입니다.

  • 작성자 23.04.10 15:33

    아닙니다 이것도 더 어려워
    지는듯 합니다.인제 손이
    떨리는건 덜하게 됏네요.
    어제까진 손에 발에 마비가
    오더군요.

    오늘 상담받아보니 찬물
    찬것들 만지지 마라 하더군요.
    산모가 조리하듯 조심조심
    하라고 하더군요.방치하면
    돌이킬수 없다 합니다.

    원래 잔병치례 많이 하시는분들
    의외로 오래 사시지요.저의 고모님 작은아버님 작은엄마 모두
    백세 장수를 넘기실거 같습니다.

    늘 잔병을 달고 사셧거던요.
    엄마도 치매시지만 94세
    이시고요.ㅎ 근데요.저도
    종합병원 잔병안고 살앗는데
    고생고생 햇는데요.
    큰 병을 얻고보니 그저 황당
    햇습니다.

  • 삭제된 댓글 입니다.

  • 작성자 23.04.11 11:03

    힘드는거 보다도 늘 대부분
    병상이라서 가끔 답답함을
    느낍니다

    그래도 혼자놀기의 달인쯤
    되다보니 병원놀이 도 슬슬
    제 체질 성격에 녹아들어
    적응 할만해 집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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