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 글은 설정 오류도 있으니 이 점 양해하기 바람.
이것에 힘을 입어 제1군단장을 쓰러뜨리고 베스가 등장하는데..
캔터베리 왕국의 실상을 얘기하게 된다.
사실 응애공주(베스?)와 응애기사는 카밀라의 보살핌을 받게 되는데..(챕터 11 참고.)
어느 날, 응애공주(베스?)와 응애기사랑 같이 있게 되면 챔피언소드의 힘이 기사쪽으로 향하게 된다는 것을 카밀라가 알게 된다.(챔피언소드의 주인을 응애공주쪽으로 밀고 싶었다.)
카밀라는 켄터베리 왕국만 알고 있는 모종의 실험에 참여하고 있었으며 리리에게 꼭 실험체를 데려오라는 얘기에 카밀라는 기사를 암흑마법사 육성 계획에 집어넣으러 모종의 계략을 짜게 된다.
하지만 응애 기사가 카밀라의 계략에 눈치를 챈걸까? 응애 기사의 천방지축 행동에 카밀라는 어떻게 할 도리가 없었다. 결국, 응애 기사는 행방불명. 결국 리리가 말한 기한이 다가오자 어쩔 수 없이 응애 공주(베스?)를 실험체로 데리고 가라한다. 응애 기사는 그 곳에 있을 것이라고.. 얼마나 마음이 아팠을까? 자기 자식을 지옥으로 보내는 것에..
응애 공주(베스?)는 처음에 몰랐을 것이다. 응애 기사를 찾을려고 노력했지만 소용이 없었다. 깜깜한 어둠 속. 그리고 이상하게 노려보는 듯한 사람들. 마지막으로 리리가 등장해 카밀라가 널 속였다고 얘기한다. 캔터베리 왕국을 위해서라고..(실험체를 데리고 오지 않으면 터베리 왕국을 없애겠다는 협박때문에 그런 것이다.)
그래서 결국 응애 공주(베스?)는 이런 배신감 속에 캔터베리 왕국을 쳐부수겠다고 복수심을 다짐한 것이라고..
첫댓글 본문 못 읽고 책갈피만 합니다. 재회 다 깨고 봐야지.
틀릴 것입니다. 맞출 의도 없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