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55차 정기산행 금강산 신선대(성인대)(강원도 고성 /645M) )
* 일 시 : 2026. 10. 11 (둘째주 일요일)
* 장 소 : 금강산 신선대(성인대)(강원도 고성 /645M) )
* 코 스 : A: 주차장 - 화암사입구 -수바위 -신선대 -신선암(빽)/낙타바위-신선대 -화암사 삼거리 -화엄사 -주차장 6km(4시간)
B: 주차장 - 화암사입구 - 화암사 -치유의 숲길(왕복)- 화암사 - 주차장 (자유 산행/4시간)
* 버 스 : 옹진군청 6시~선학역1번출구 6시15분~송내남부역 CU 편의점 6시30분
(송내남부역 승차장소가 CU 편의점으로 변경되었으니 착오 없으시길 바랍니다.)
강원도 고성군에 있는 ‘신선대(성인대)’이다.
해발 645m 신선대는 금강산 1만2000봉이 시작되는 남쪽의 첫 산자락이다. 정상에 올라서면,
설악산의 자랑인 울산바위가 마치 안방에 걸린 산수화 한 폭처럼 코 앞에서 진경을 펼쳐놓는다.
신선대 아래 미시령을 경계로 남쪽은 설악산, 북쪽은 금강산으로 경계가 나뉜다.
신선대는 정상미가 탁월한 곳이다. 바위 절벽 위에 평지처럼 이어진 너른 암반 그 자체만으로도 경이롭지만,
발 아래 신평벌과 동해바다는 물론 울산바위를 필두로 설악산의 여러 산군(山群)이 경쟁하듯
눈을 유혹, 사방 어디를 둘러봐도 선계에 들어선 듯 아찔하다.
산행 들머리는 화암사(禾巖寺) 입구이다. 영화 ‘신과 함께’와 ‘안시성’ 촬영지로 유명한 곳이다.
정상까지는 최단거리로 편도 1.2㎞. 물론 오르막 비탈이 있기는 하지만, 별로 힘들지 않게 다녀올 수 있는
거리이다. 신선대는 오르는 시간보다 정상에 머무는 시간이 더 길 수밖에 없는 명산이다.
설악산 울산바위의 압도적 위용을 가장 가까이에서 감상할 수 있는 곳이다 보니 쉽게 발길을 돌리지 못한다.
더구나 울산바위는 감상 시간대와 날씨에 따라 모습을 달리하며 ‘천의 얼굴’로 등산객을 유혹한다.
그 장쾌한 풍광을 눈에 담는 것만으로도 세상을 향한 호승심이 절로 솟으니, 인생샷 포토존으로 이만한 곳이 없다.
[최동열의 요산요설(樂山樂說)] 42. 고성 금강산 신선대중에서 발취하였습니다.
첫댓글 금강산 찾아가자 일만이천봉....
남한에 금강산 봉우리중 다섯봉이 존재한다네요.
그중 하나인 신선봉!
그리운 금강산을 찾아갑니다.
선학 승차합니다~~
참석합니다
송내역탑^^
곽완수 전형만 신재오 옹진 조강준 선학 승차합니다.
김예식님 대출합니다.
남정미
밝은세상도 함께해요
바람쐬러 갑니다^^
참석합니다
참석합니다~~
고광훈님.김정희님.유영미 참석합니다~~
해정.수연.경숙 선학 입금
지인 2명 참석합니다
참석합니다
한마음 문형석회장 최병남참석
지인1명 갑니다
지인만 보내시는 것 같습니다.^^
@햄릿 지송한 맘에 대타입니다 ㅎ
기대를안고 구경갑니다.
함께 합니당
짝꿍은?
참석합니다 선학
수연지인 1명 선학승차요
옹진군청. 승차
옹진군청 승차합니다
참석합니다,
지인 2명, 선학 승차합니다.
지인1명 참석합니다
한마음 운영이사 참석 식자재마트 탑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