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위기도 스산하던차에 베이징에 출장이 잡혀 다녀왔습니다.
한인이 많이 사는 조양구에서 숙박을 해결하고 3박4일간 다녀왔습니다.
지인의 추천에 의해 간곳인데 한족 마담이 한국말을 너무 잘하고, 분위기도 맞출줄알아서
편하게 다녀왔습니다.
둘째날은 예약도없이 늦게 갔는데도 몇번씩이나 파트너를 맞추어주는 모습이 너무 마음에 들었습니다.
어찌하였든 회원님들에게 추천합니다.
첫댓글 헉 청도 추천을 원합니당
감사
첫댓글 헉 청도 추천을 원합니당
감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