찐굴비는 익혀졌기에
그대로 해동시켜서
찟어서 말렸습니다~
그냥 찟어서는 부드러워서
언니 드리고~
집에서 먹을건 말려야 양념이
흡수되서 쫄깃하고 맛있을것
같에요~
무치면서 먹어보니 좋네요
추석에 손님오시면 반찬으로
좋겠어요
.일부러 고추장굴비 항아리에
담어봤네요~
.찐보리
.껍질만 벗겼습니다
짝짝 찟어주지요
쪄서 익혀진것이라서 그냥 갈무리
됨니다~
언니 드릴건~ 안말리고
참깨도 갈아서 채에 쳐주었네요
양념에 흡수되게요
고추장 양념에 무쳤습니다~
이렇게 보내드렸어요~
맛있다고 하시는데~
맛술을 넣었더니 비린맛이 없어요
말리려고 한굴비 2마리
찟어줍니다~
이렇게 찟어서 선풍기에 말리고
냉장고로 보내고 3일 걸렸어요
더 말릴수도 있는데~
빨리 먹고 싶어서요
고추장.고춧가루.설탕.마늘.생강
후추.물엿.참기름
잘 섞어 놓았지요
여기에 찟어 말려놓은 굴비넣어요
잊어 버릴뻔한 맛술 2수저 넣어요
양념이랑 고루 흡수되게 섞어줍니다
반찬으로 먹을것과
단지에 담아봄니다~
이건 잣 올리고 사진 찍기 위한것이고~
좋아하신분 계시면 이렇게 담어서
선물해도 좋을것 같다는 생각에
연습용이였어요~
말렸더니 쫄깃하고
꼬습습니다~
진짜 맛있어서 제가 먹어야 겠네요
5마리 말려서 더 담어놓고~
고추장 양념으로 숙성되서
내년 여름용으로 담어놔도
좋겠고~
선물하면 환영 받을것 같군요.
첫댓글 보리굴비가 그냥 반찬으로 먹을 수 있도록 짭짤히 간이 돼 있는건데 고추장에 무치면 짜지 않던가요?
이번것 좀 삼삼해서
이렇게 만들었어요.
저희는 짭쪼롬해야
먹기 좋드라구요.
저희집 딸 두달째 재택근무해요
삼시세끼 정말 어려워요
저녁엔 보리굴비찌고 계란찜이랑 김치볶음줫어요
후식은 자두랑 밭에서 따온 참외로
빨리 회사가야할건데 요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