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찬 이슬이 맺힌다는뜻의 ‘한로(寒露)’입니다.밤새 서늘해진 풀잎 위로투명한 이슬 한 방울 맺히고,가을은 어느새 깊어져 고운 빛깔로우리 곁에 머뭅니다.차가운 이슬 속에도 따뜻한 햇살이숨어 있듯, 우리의 하루에도 작지만소중한 행복이 알알이 맺히기를 바랍니다.한로의 맑은 기운처럼 마음은 깨끗하고,가을 하늘처럼 넉넉한 하루 되세요.한로, 가을이 깊어가는 아름다운 날에건강과 평안, 행복이 가득하시길 바랍니다.
첫댓글 한로 가을 절기 이제는 겨울로 접어 든것 같아요가을은 짭고 겨울은 길다면서요.
첫댓글 한로 가을 절기 이제는 겨울로 접어 든것 같아요
가을은 짭고 겨울은 길다면서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