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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복지사사무소 '구슬' | 책방, 구슬꿰는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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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례관리_100편 읽기 사례관리 100-19편_문학청년 Y씨_문미숙
김세진 추천 0 조회 67 26.07.27 20:17 댓글 16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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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26.07.28 08:00

    첫댓글 조현병 환자라는 말에 두려움과 선입견이 앞서 만나기가 꺼려질 것 같고 부정적인 면을 먼저 볼 것 같은 사례에서 강점을 찾고 친해지고 변화시키는 선생님의 모습이 대단하십니다. 감사합니다

  • 26.07.28 08:57

    잘 읽었습니다.

  • 26.07.28 09:18

    복지관이 이사 준비로 바쁜 날, “도와줄까요?” 한 마디에 희망을 발견한 문미숙 선생님의 생각, 관점을 닮고 싶었습니다. 잘 읽었습니다.
    였다.

  • 26.07.28 09:27

    "강점 관점! 그 시작은 상대를 소중히 여기는 마음" 오늘도 잘 읽었습니다.

  • 26.07.28 09:40

    Y씨의 시가 너무 감동적이고 공감됩니다. 어떻게 지내시는지 궁금하네요. 잘 읽었습니다.

  • 26.07.28 10:51

    < 강점 관점! 그 시작은 상대를 소중히 여기는 마음입니다. 이 마음을 잃는다면 당사자의 긍정적 변화를 바라는 마음이 오히려 문제를 해결하겠다는 욕심이 될 수 있습니다. 그 욕심은 당사자의 문제를 더욱 파헤쳐 비참한 결과에 이르게 할지 모릅니다. 저는 요즘 우리 이웃의 가정을 찾아뵙기 전에 항상 이렇게 다짐합니다. “당신은 이러한 문제가 있어요.”보다 “당신은 이러한 좋은 점이 있어요.” 라며 그 상황이 어떠해도 당사자의 강점을 꼭 알려드리고 오겠다고 말입니다.>

    강점을 보는 시선은 훈련과 노력으로 된다하지만, 그 시작은 '상대를 소중히 여기는 마음'임을 다시 한 번 되새겨봅니다! 오늘도 잘 읽었습니다.

  • 26.07.28 10:56

    상대를 소중히 여기는 마음! 꼭 기억하겠습니다~

  • 26.07.28 11:01

    다 읽었습니다. 상대를 소중히 여기는 마음...

  • 26.07.28 11:23

    잘 읽었습니다. 당사자를 만날 때 강점을 찾는 작은 실천해봐야겠습니다

  • 26.07.28 14:58

    적극적 사업과 당사자 쪽 강점을 살려 지원하신 이 사례를 보며 사회사업의 이상이 빛났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두드러져 보이는 문제가 아니라 사람을 좋아하고, 글을 잘 쓰는 Y씨를 발견한 문미숙 선생님. 당사자를 얼마나 귀하게 바라보시는가 그 마음이 느껴집니다. 오늘도 사례를 통해 배우고 갑니다. 잘 읽었습니다. 그리고 문미숙 선생님을 응원합니다. 감사합니다.

  • 26.07.28 16:52

    당사자분을 어떻게 바라보고 있는지에 따라 완전 달라질 것 같습니다. 문제를 문제로 보지않고 가지고 있는 특성을 강점으로 보아 그 강점을 잘 활용할 수 있도록 거들겠습니다. 잘 읽었습니다. 감사합니다.

  • 26.07.28 22:39

    Y씨의 사람들과 연결되고 싶은 마음을 알아차리고 도와주시는 모습에서, 문미숙 선생님의 관점이 당사자에게 참 따스하겠구나 느꼈습니다. 본인의 것을 나누고 인사 나눴을 때 얼마나 기뻐하셨을까요. 소중히 여기는 마음 기억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26.07.28 22:42

    떡으로 시로 세워드린 것이 인상적입니다. 마지막 구절이 와닿았습니다.

    강점 관점! 그 시작은 상대를 소중히 여기는 마음입니다. 이 마음을 잃는다면 당사자의 긍정적 변화를 바라는 마음이 오히려 문제를 해결하겠다는 욕심이 될 수 있습니다.

  • 26.07.28 23:28

    ​Y씨는 참 멋진 분입니다. 동네 어르신께 떡을 나눌 줄 아는 이타적인 사람이에요. 단지 그동안 표현할 계기가 없었을 뿐이었습니다.
    그분의 글과 그림, 시 역시 다른 사람에게 공감을 자아내고 영감을 주는 좋은 작품이었습니다.

    ​우리는 정말 소중한 개개인을 만나고 있습니다.
    이 귀한 분들을 절대 잃지 않고 싶습니다.
    끝까지 붙잡아야 할 것은 바로 당사자의 강점임을 되새깁니다. 감사합니다.

  • 26.07.28 23:40

    상대를 소중히 여기는 마음. 기억하겠습니다.

  • 26.07.29 16:59

    그동안 얼마나 많은 '문학청년 Y작가'를 놓쳤을까? 뒤돌아 봅니다.
    단지 위험한 젊은 동네 남자로 봤다면 '문학청년 Y작가'를 우리는 볼 수 없었을 것 같습니다.
    '당사자의 강점'을 바라보는 시선을 멈추지 않아야 할 이유를 또 찾았습니다.
    문미숙 선생님!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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