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지엔 김장하지' 열무김치 나눔
(주)팔복시스템 후원으로 취약계층에 희망 냉감 매트 전달
대한적십자사봉사회 군포시협의회(회장 문성제)는 6월 30일 (화) 군포시 평생학습센터 상상마을 광장에서 대한적십자사 경기도지사의 지원으로 마련된 열무김치 5kg 128박스를 전달받아 지역 취약계층을 위한 나눔 활동을 펼쳤다.
이날 전달받은 열무김치는 군포시협의회 산하 8개 단위봉사회에 배분됐으며, 각 단위회장과 봉사원들은 희망풍차 결연세대를 직접 방문해 정성껏 전달했다. 봉사원들은 초여름의 뜨거운 햇볕 아래에서도 차량에 열무김치를 싣고 희망풍차 결연 가정을 방문 그동안의 안부와 열무김치를 전달했다.
또한 이날 군포시 당동에 소재한 (주)팔복시스템은 1억 원 상당의 냉감 매트 세트(매트·베개커버)를 후원했다. 이번 후원은 '시원한 여름 나기' 사업의 일환으로 대한적십자사 경기도지사 중앙봉사관(관장 채삼병)을 통해 안양·군포·의왕·과천 지역 취약계층 어르신들에게 전달돼 무더운 여름을 보다 건강하고 쾌적하게 보낼 수 있도록 지원 전달됐다.
문성제 회장은 봉사원들에게 "열무김치는 여름철 식품인 만큼 신속하게 각 가정에 전달해 바로 냉장 보관할 수 있도록 해달라"며 "냉감 매트 역시 오늘과 내일 안에 전달을 마무리해 어르신들이 폭염이 시작되기 전에 사용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달라"라고 당부했다.
이어 "냉감 매트는 개봉 후 펼쳐 사용하는 제품이므로 사용 방법을 충분히 설명해 드리고, 어르신들이 바로 사용할 수 있도록 세심하게 살펴달라"며 봉사원들의 세심한 배려를 부탁했다.
대한적십자사봉사회 군포시협의회는 앞으로도 희망풍차 결연세대를 비롯한 지역 내 취약계층을 위한 다양한 나눔과 봉사활동을 지속적으로 펼치며, 어려운 이웃들에게 희망과 온정을 전하는 데 앞장설 계획이다.
첫댓글 군포시협의회(회장 문성제) 봉사원님들 열무김치 5kg 128박스를
전달받아 지역 취약계층을 위한 나눔 활동 하시느라 수고하셨습니다.
심춘화 부장님 소식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