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광모 토요칼럼 2026.9.5))
온산 비철금속 단지 지정의 역사적 의의와 박정희 대통령의 중화학선언의 재조명
1. 비철금속 공업의 임해성 입지적 조건
중화학의 6 개업 중 電子 공업만 빼고는 철강, 비철, 조선, 기계, 석유화학이 모두가 임해성 단지 공업이었다.
이리하여 정부(건설부)는 중화학 기획단의 신청에 의거 구미를 전자공업 단지로 지정했다고 말씀드린 바 앗다.
정부는 일본의 유명 기술용역 회사인 TEC와 JGC의 검토를 받은 후 임해단지로 철강은 포항, 조선은 울산과 거제, 기계는 창원, 석화는 울산과 여수/여천을 지정했다.
이렇게 되고 보니 비철금속이 가야 할 임해성 단지로 갈 곳이 없었다.
2. 울주군 온산면 해안 일대를 비철금속 단지로 지정
동남해안 지도를 잠깐 보시면 조수간만의 차가 3 meter 이내 지역으로 강릉, 포항, 울산, 부산(고리), 진해/마산, 거제, 여수모두가 임해공업 단지로 지정되었다.
오원철 경제 2 수석이 울산에서 서쪽으로 울산 부산(기장 고리 원전 단지) 사이에 아무것도 없이 망망대해만 있는 울주군 온산을 후보지로 지정할 수밖에 없다고 했다.)( 온산은 지금의 울산광역시 임)
새로 건설하여야 할 대규모의 방파제와 30여 개의 선조라는 모두 건설부 산업기지 개발공사가 담당토록 한다는 것으로 이것은 현국 역사상 처음으로 건설하는 토목공사였다.
중화학 기획단은 건설부가 필요로 하는 자금을 정부의 긴급특별 예산으로 배정하였다.
건설부의 산개공은 정부의 지시에 따라
아무런 어려움 없이 모든 항만 시설을 적기에 건설해 내었다.
비철금속 단지의 절대적 조건이 해외에서 원광석을 수입하고 제품은 수출하는 공업이므로 대형 선박출입이 용이한 항만에 넓은 연안 내륙지가 있어야 한다는 것이 필요 불가결한 조건이었다.
온산은 그러니까 천연적으로는 중화학 단지를 만들 수 없는 곳에 박정희 대통령의 비전으로 건설부가 처음으로 인공적으로 항만을 만든 역사적인 곳이 된 것이다.
일본의 용역회사인 JGC와 TEC도 항만만 만들면 온산이 비철금속의 최적지라고 높이 평가하였다.
3. 박정희 대통령의 중화학 추진을 위한 강력한 집념(재조명)
중화학 선언에서 공해발생을 유발하는 비철급속까지 중화학에 넣어야 하느냐는 반대와 기존 민간의 대기업들이 반대하는 비협조적 태도를 설득과 실천으로 물리쳤다.
중화학 추진의 "관계획 민실천" 신조에 있어서 관계획은 청와대가 확고한 건설개혁을 세워 각의급인 중화학 추진 위원회의 의걸을 거쳐 법제화하였으니 추진상의 많은 규제는 전부 소멸되었다.
정부는 투자자금은 사전에 국민 투자 기금법을 제정하여 준비하였다.
공장을 건설할 입지고시는 법규에 따라 공고하였고 인프라로서 대지조성과 도로, 철도, 도로, 항만, 전기와 공업용수등의 인입선 건설은 국가 기관이 사전에 준비하였다.
만 간기 업은 정부의 각종 기관에서 인허가를 받아야 할 규제도 없애고 단지 정지와 인프라를 사전에 준비해 놨으니 관리사무소에 가서 등록한 후 공장 건설만 하도록 만들었다.
이러한 박정희 대통령의 중화학 건설 비전 추진 결심은 모든 정부기구와 민간이 신규 대규모 사업에 참여할 수 있도록 만들었음에 계획이상으로 추진된 것이다.
중화학 추진에서 절대적으로 필요했던 비철금속 공업육성 도 난관을 극복하고 공해 발생을 방지하는 초현대식 전 세계에 둘도 없는 비철 공업단지를 만든 것이다.
4. 박정희의 중화학 추진의 재조명
한국의 중화학 작품은 기적이나 다름없으니 신이 한국민에게만 선진국이 되라고 내려 주신 선물이라고 했다.
그러나 이것은 청렴결백의 대통령 박정희의 중화학 선언으로 청와대가 만든 철저한 계획에 의거 관민이 팟땀 흘려 실천하여 이룩한 것이다.
오늘날의 MZ세대는 단군시조가 한반도에 나라를 세운이래 바로 선대인 박정희 대통령의 중화학 선언으로 지금의 선진 국가가 200백 년이 걸린 선진국을 대한민국은 반세기 만에 건설하였다는 것을 아시기를 바란다.
모두가 놀래고 반대했던 80년대 초 100억 불 수출 계획을 목표의 2배인 200억 불을 달성하였고 1인당 국민소득도 1.000불 계획에 대하여 1,635불을 달성하였다.
이것은 단순히 수출목표만을 이루어 낸 것이 아니고 중화학공장 건설을 추진하여 이룩된 것이므로 수출과 공업구조의 상향개편으로 이루어 낸 선진국이 될 수밖에 없는 찬란한 업적인 것이다.
기간적으로도 81년 100억 불 수출목표는 77년에 달성하여 박정희 대통령 참석리에 상공부 주관으로 장충체육관에서 축하기념식까지 거행하였으니 3년이나 조기에 달성하는 기적을 현실로 만들어 낸 것이다.
이러한 것이 한데 모여 대한민국을 선진국으로 만든 것이 아니면 무엇이랴?
국가의 경제개발 계획 역사상 추진 실적을 몇 percentage가 아니고 2배로 달성한 쾌거를 영원희 기억하여야 한다.
5. 박정희 대통령은 세계적 영웅이다
장기 집권자의 평가는 사후에 무엇을 조국에 남겼느냐 하는 것으로 판정하는 것이다.
박정희 대통령은 서거휘 조국과 민족에게 찬란한 결실과 영광의 미래를 남겼다는 것을 기억하여야 한다.
전후 금세기의 세계의 독재자 카다피, 무바라크, 후세인, 카스트로, 마르코스 같은 독재자는 치부와 권력남용으로 조국에 패배와 좌절을 남겼다.
싱가포르의 리콴유 초대 수상이 31년간 장기 집권하고 장남이 20년간, 부자 합쳐서 50여 년간 집권하었는데도 국민은 작은 섬나라가 영국과 일본의 식민지에서 벗어나 선진국으로 만든 리콴유 수상을 독재자기 아닌 싱가포르의 영원한 국부로 추대하고 있다.
필자는 박정희 대통령 탄신 100주년에
박정희 대통령을 세계의 전쟁 영웅처럼 세계적 영웅이 됨이 틀림없으므로 전 국민이 정신적으로 존경하는 영도자로 받들어 모시자고 한 바 있습니다.
오늘날 국가의 3권이 붕괴된 상황예서 국정이나 이데올기등 정치 사회 면에서 총체적 위기에 처하여 전 세계의 영웅 박정희 대통령 그립습니다.
( 비철 금속끝) ( 여천/여수 석유화학 단지로 계속)
2026. 9.5 김광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