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세계에 흩어져 있는 신부들을
준비시키고 있노라!!" [성령님음성]
금요철야 설교 후 통성으로 기도
하는 시간에 성령님은 나에게 분명히
이렇게 말씀을 하셨다.
'내가 세계에 흩어져 있는 신부들을
준비시키고 있노라!!'
나는 그때 그 말씀의 의미를 전혀 몰라
그냥 스쳐 지나갔다. 그후에도 그
말씀을 나는 깊이 생각해보지 않았다.
전도사사역 은퇴 후에 성령님께서
신부단장을 시켜주실때야 비로소
그 말씀을 생각하게 되었다.
아~ 세계에 흩어져 있는 주님의 신부
들을 그동안 주님께서는 성령으로
준비시키고 계셨구나! 깨달아졌다.
이처럼 우리가 어떤 때는 성령께서
밝히 깨우쳐 주심에도 우둔하여
깨닫지 못하고 산다.
나는 그때부터 신부단장을 하면서
깨달은 말씀들을 마음속에 새겼다.
신부단장하면서 유익한 것이 있다.
자기형편에 맞게 기도시간을 정하고
골방기도를 드리는 것이다. 각자의
사정이 저마다 다르기 때문이다.
각자가 하루중에 가장 좋은 시간을
정해놓고 정한 시간에 찬송하며
기도하며 성경을 읽는 것이다.
이렇게 꾸준히 기도의 순종을 하면서
알게 된 것이 있다. 가만히 보니까
육체는 먹자, 쉬자, 놀자, 자자하며
자꾸만 주님 말씀에 순종을 안하려고
한다. 매일 말씀을 읽지 않고, 기도를
안하면 자연히 육을 따라가게 된다.
성령님은 진리가운데로 우리를 인도
하신다. 매일 여러번 틈틈이 성경읽고
기도하고 찬송을 하며는
은혜를 잊지 않게 되고, 하나님께서
계속 은혜를 공급해 주시니 은혜가
충만하여 은혜가 떨어지지 않는다.
그러니 세상 것들이 틈타고 들어올
수 없다. 육체는 처음에는 힘들다고
아우성을 치는것 같았다. 그렇지만
"육신에 져서 육신대로 살면 반드시
죽는다" "영으로써 몸의 행실을
죽이면 산다" (롬 8:12~13)
성령의 말씀에 육체는 순종해야 한다.
육은 말씀에 굴복해야 한다. 육체의
말을 듣고 육체와 타협하면 안된다.
육체는 합리화 시키고, 변명, 핑계를
대고 말씀에 불순종하고, 원수짓만
하려 한다. 내 육체가 가장 큰 원수다.
내 육체를 따라가면 나를 지옥으로
이끌고 갈 것이다. 무서운 일이다.
육이 아닌 영을 위해 살아야 한다.
성경을 읽으면서 이런 생각을 했다.
나에게 예수 믿으라고 전해준 자가
없었다면 나는 점치러 다녔을것이다.
그런데 예수님믿고 성경을 읽고있다.
나를 전도해준 집사님이 참 감사하다.
전해주는 자가 반드시 있어야 한다.
주님은 이런자를 사랑하신다. 복음을
전해줘야 듣고, 들어야 믿고, 믿어야
구원을 받는다. 우리는 복음의 빚진자다.
"너는 말씀을 전파하라 때를 얻든지
못 얻든지 항상 힘쓰라" (딤후 4:2)
"만일 복음을 전하지 아니하면 내게
화가 있을 것이로다" (고전9:16)
우리가 복음을 전해주는 자로 살아
간다면 얼마나 값진 인생을 사는 자
일까? 주님은 전도자를 누구보다도
이뻐하시고 사랑하실게 틀림없다.
주님은 한 영혼이라도 구원하시려고
바쁘시고, 마귀는 제 때가 얼마 남지
않은 줄 알고 바쁘게 한 영혼이라도
지옥으로 끌고가려고 최후 발악한다.
특히 주님을 기다리는 신부들을 휴거
탈락시키려고 간교한 마귀는 온갖
흉계를 꾸밀 것이니 말씀과 기도와
찬송과 성령충만으로 무장해야 한다.
예수님은 중동지역에 나타나셔서
전도하신다는 글을 읽은적이 있다.
그 글을 읽으신 어떤 목사님이 주님!
왜 나에게는 나타나 주시지 않나요?
물어보니까 주님께서는 '그들은 내가
직접 만나주지 않으면 자살, 마약으로
다 죽어가기 때문이다!" 말씀하셨대요.
주님은 쉬지 않고 일하고 계십니다.
신랑주님은 어떤 신부를 간택하실까?
과연 어떤 자가 휴거될까? 주님 입장
에서 생각해 보면 답이 나올 것이다.
주님은 누구를 데려가고 싶어하실까?
주님의 말씀에 불순종하는 자일까?
주님 말씀이라면 순종하는 자일까?
주님약속 말씀을 불신하는 자일까?
주님약속 신뢰하며 인내하는 자일까?
준비하지 않고 세상 바라보는 자일까?
주님을 사모하며 준비하는 자일까?
우리가 주님의 입장이라면 누구를
데려갈까? 생각해보면 답이 나온다.
천국은 죄를 가지고는 결코 들어갈 수
없는 나라이니 죄는 다 버려야 주님이
데려가실 것이다. 보배로운 예수피로
눈보다 더 희게 정결히 씻어야 한다.
죄를 회개케 하시는 성령님은 우리로
진정으로 죄를 회개케 하시며 용서를
구하며 기도하게 하시며 우리를 진리
가운데로 인도하시며 도우신다.
예수를 믿는다 하면서, 믿기만 하면
천국 간다고 하면서 예수님 말씀대로
살아가지 않고 자기 소견에 옳은대로
산다면 예수님께 죄를 짓는 자이다.
죄는 불법이고 죄의 삯은 사망이다.
말씀에 불순종한 죄를 회개 안하면
망합니다. 말씀에 순종하는 자가 진짜
예수믿는 자요 천국에 들어갈 자입니다.
"너희에게 이르노니 아니라 너희도
만일 회개하지 아니하면 다 이와같이
망하리라" (눅13 : 3, 5)
"그 때에 내가 그들에게 밝히 말하되
내가 너희를 도무지 알지 못하니 불법을 행하는 자들아 내게서 떠나가라 하리라"(마7:23)
"죄를 짓는 자마다 불법을 행하나니
죄는 불법이라" (요한1서 3:4)
의로우시고 거룩하신 천지의 주재
이신 하나님께서 성경에 기록하신
말씀대로 다 이루실 것입니다.
휴거를 통한 구원의 완성은 신부를
향하신 하나님 아버지의 뜻이므로
반드시 성취될 줄을 믿습니다.
하나님 아버지의 뜻 안에 들어가기
위해서 휴거신부의 자격을 갖추는 일에 날마다 전심전력을 다해야겠습니다.
글 : 황은혜강도사 (참음)
첫댓글
주님은 코 앞에, 문 앞에
와 계십니다.
지금은 자다가 깰 때가
벌써 되었습니다.
졸지마라! 정신을 차려라!
내가 곧 간다! 기도시간에
세마디 말씀하신 주님!!
아멘 아멘.
"내 영혼의 깊은 간구...!!! "
(장미향기님의 글)
https://m.cafe.daum.net/waitingforjesus/O1TM/58409?svc=cafe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