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https://www.youtube.com/live/GclcDLXj7_g?si=teW_sH_4KhigKe9H
아달랴의 죽음 11:13~16
13 아달랴가 호위병과 백성의 소리를 듣고 여호와의 성전에 들어가 백성에게 이르러
14 보매 왕이 규례대로 단 위에 섰고 장관들과 나팔수가 왕의 곁에 모셔 섰으며 온 백성이 즐거워하여 나팔을 부는지라 아달랴가 옷을 찢으며 외치되 반역이로다 반역이로다 하매
15 제사장 여호야다가 군대를 거느린 백부장들에게 명령하여 이르되 그를 대열 밖으로 몰아내라 그를 따르는 자는 모두 칼로 죽이라 하니 제사장의 이 말은 여호와의 성전에서는 그를 죽이지 말라 함이라
16 이에 그의 길을 열어 주매 그가 왕궁의 말이 다니는 길로 가다가 거기서 죽임을 당하였더라
하나님과 언약하는 백성 11:17~21
17 여호야다가 왕과 백성에게 여호와와 언약을 맺어 여호와의 백성이 되게 하고 왕과 백성 사이에도 언약을 세우게 하매
18 온 백성이 바알의 신당으로 가서 그 신당을 허물고 그 제단들과 우상들을 철저히 깨뜨리고 그 제단 앞에서 바알의 제사장 맛단을 죽이니라 제사장이 관리들을 세워 여호와의 성전을 수직하게 하고
(여호야다의 섬김의결과)
19 또 백부장들과 가리 사람과 호위병과 온 백성을 거느리고 왕을 인도하여 여호와의 성전에서 내려와 호위병의 문길을 통하여 왕궁에 이르매 그가 왕의 왕좌에 앉으니
20 온 백성이 즐거워하고 온 성이 평온하더라 아달랴를 무리가 왕궁에서 칼로 죽였더라
21 요아스가 왕이 될 때에 나이가 칠 세였더라
--------
[오늘의 말씀 요약]
아달랴는 요아스가 왕이 된 것을 보고 반역이라고 외칩니다. 여호야다는 그녀를 몰아내 성전 밖에서 죽이게 합니다. 여호야다가 왕과 백성에게 하나님과 언약을 맺게 하니, 백성은 바알 신당을 헐고 바알의 제사장을 죽입니다. 요아스가 왕좌에 앉으니 온 백성이 즐거워하고 온 성이 평온합니다.
-------
아달랴의 죽음 11:13~16
불법으로 이룬 권력은 오래가지 못합니다. 아달랴는 아무것도 눈치채지 못하고 성전으로 들어갑니다. 왕으로서 요아스가 단 위에 서 있고, 장관들과 나팔수들이 왕을 호위하고, 모든 백성이 즐거워하는 광경을 접하고 아달랴는 옷을 찢으며 “반역이로다 반역이로다”(14절)라고 외칩니다. 하지만 백성의 마음은 이미 새로운 왕 요아스에게로 돌아섰습니다. 군사들은 여호야다의 명령에 따라 아달랴와 그의 호위 부대를 성전 밖으로 몰아냅니다. 성전은 거룩한 곳이기에 시체와 피로 부정해지면 안 되기 때문입니다. 아달랴는 왕궁의 말이 다니는 대로변에서 비참하게 죽임당합니다. 하나님이 인정하시지 않는 권력은 허무하게 무너집니다.
● 더 깊은 묵상
왕의 자손들을 죽이고 스스로 왕이 된 아달랴의 최후는 어떠했나요?
명예와 권력을 위해 내가 행한 일은 후일 하나님 앞에 어떤 평가를 받을까요?
----------
하나님과 언약하는 백성 11:17~21
다윗 왕조를 바로 세운 후, 제사장 여호야다가 한 일은 언약을 맺는 일입니다. 먼저, 왕과 백성이 하나님과 언약을 맺어 하나님 백성이 되게 합니다. 하나님을 잊고 하나님 백성으로 살지 못했던 백성을 다시 하나님께 돌아오게 하는 신앙 개혁을 단행한 것입니다. 다음으로 왕과 백성 사이에도 언약을 맺어 백성이 어린 요아스를 명실상부한 왕으로 인정하게 합니다. 이렇게 하나님 백성으로 돌아온 유다 사람들은 바알 신당을 허물고, 그 제단들과 우상을 파괴하고, 바알의 제사장 맛단을 죽이면서 유다 땅에서 바알 숭배를 철저히 몰아냅니다. 7년 전에 예후가 북 이스라엘에서 행한 일을 유다 백성은 아달랴가 죽은 후에 시행한 것입니다. 이로써 모두가 하나님이 주시는 평안과 기쁨을 누립니다.
● 더 깊은 묵상
다윗 왕조를 바로 세운 후, 제사장 여호야다가 시행한 일은 무엇인가요?
내가 하나님 앞에 마음을 새롭게 하고 철저히 끊어 낼 죄는 무엇인가요?
==========
본질에 이르는 영적 갱신
1960~1970년대에 펜실베이니아주 서부에 79번 고속도로가 건설되고 있었다. 그 도로의 한 지점은 몇 년째 미완으로 남아 있었는데, 유난히 더러운 늪이 있었다. 한번은 인부들이 굳은 땅인 줄 알고 밤사이에 불도저를 세워 두었는데 아침에 보니 땅이 푹 꺼져 있었다. 기반암을 찾으려고 박아 둔 말뚝이 파묻힌 적도 많았다. 육안으로 보이는 것보다 늪이 깊었던 것이다.
우리 마음도 그와 같다. 우리가 보기에는 이쯤 했으면 우상을 치운 것도 같다. 하나님을 위해 그분을 섬기는 지점에 이른 것도 같다. 하지만 마음의 밑바닥에 닿은 줄 알았다가 그게 바닥이 아니었음을 깨닫는 일은 평생 계속된다. 성숙한 그리스도인은 완전히 바닥에 닿은 사람이 아니다. 이 땅에서는 그게 불가능하다. 성숙한 그리스도인은 계속 땅을 팔 줄 알아서 점점 더 본질에 근접해 가는 사람이다.
목사이자 찬송 작사가인 존 뉴턴은 이 씨름에 대해 이렇게 썼다. “나의 평안이요 생명이신 그리스도만 계속 바라보는 일이 내 소명 중 가장 어려운 부분이다.…겉으로 드러나는 수많은 행실에서 자아를 부인하는 일은, 의와 능력의 근원으로 행세하려는 자아를 부인하는 일에 비하면 차라리 쉬워 보인다.” 외면적 행실의 규범을 지키는 것과 자신의 평안이요 생명이신 그리스도께만 마음을 두는 것은 다르다. 이 차이를 아는 사람은 가짜 신으로부터 해방되는 길에 이미 들어서 있다.
팀 켈러의 내가 만든 신 / 팀 켈러_ 두란노
================
한절묵상:열왕기하 11장 17절
요아스를 왕으로 세운 후, 여호야다는 언약을 갱신합니다. 하나님과 백성, 왕과 백성 사이의 언약을 각각 새롭게 합니다. 왕은 공의의 율법을 신실하게 따라야 하고, 백성은 다윗 가문의 왕과 하나님의 인도를 충성되게 따라야 합니다. 이로써 하나님의 통치가 이루어지는 참된 평화(샬롬)의 시대가 시작됩니다. 유다 백성이 하나님이 세우신 왕을 통해 평화를 누리듯, 오늘날 우리도 만왕의 왕이신 예수님을 통해 온전한 평화와 구원 은혜를 누립니다.
피조물인 인간은 정치, 경제 등 모든 영역에서 창조주의 규범을 따를 때 가장 윤택하게 된다. - 앨런 스토키
오늘의 기도
하나님! 결국 하나님을 떠난 악인은 그 삶이 무너지고, 의인은 승리하게 됨을 봅니다. 오늘 걷는 길이 하나님 뜻에 합당한지 세밀히 점검하고, 신중히 행하게 하소서. 하나님과의 관계를 회복하고, 하나님이 주시는 기쁨을 누리는 은혜가 저를 통해 곳곳에 퍼져 가게 하소서.
오늘의 찬송(새 264 정결하게 하는 샘이)
단락 구분
13~16절 아딜랴를 죽인 여호야다
17~21 유다를 여호와께 돌아오게 한 여호야다
우리를 통해 우상을 쫓아내고, 그 땅 가운데 하나님의 나라가 세워질 수 있도록 인도하여 주시는 하나님이십니다.
‘나’에게 말씀하신 것을 적용함
아무리 어렵고 힘든 상황에서도 하나님 나라의 불씨를 지켜 나가고, 그 불씨가 꺼지지 않도록 최선을 다하자주님의 인도하심을 따라 나아가면서 하나님 나라의 불씨가 우리가 섬기는 그 땅에 활활 타오르게 될 날을 기대하면서 오늘도 최선을 다하도록 하자
모든 영역에서 주님을 의뢰하고, 주님의 도우심을 구하면서 나아가도록 하고, 주님의 뜻을 이루어 나가는 도구가 되도록 노력하자
내게주시는교훈은무엇입니까?
13~16절 아달랴가 뒤늦게 성전에 들어섰지만 상황은 끝이 났습니다. 아달랴는 “반역”을 외쳤지만 들어주는 자가 없으므로 공허할 뿐입니다. 이세벨처럼 그도 왕궁의 말이 다니는 길에서 죽임을 당합니다. 왕권을 찬탈했지만 하나님께 인정받지 못했고 백성들의 마음을 얻지도 못했기에 그의 왕관은 껍데기에 불과했습니다.
17~21절 여호야다는 언약을 갱신합니다. 왕과 백성은 하나님과 다시 언약을 맺고, 왕과 백성 사이에도 다시 언약을 세웁니다. 언약 갱신을 통해 하나님 백성이 되기로 작정한 백성들이 바알 신당을 허물고 우상을 깨트리고 바알의 제사장을 제거합니다. 예후는 강압과 계책을 써서 개혁을 수행했지만, 여호야다는 언약 갱신을 통해 백성들이 자발적으로 움직이게 합니다. 그렇게 해서 성전이 회복되고, 왕권이 바로 서고, 온 백성에게 즐거움과 평화가 임합니다.
기도
공동체-하나님과의 관계를 새롭게 하고, 순종의 삶을 회복하게 하소서.
악녀 아달랴가 유다를 호령하는 여왕이 되어
치리했던 6년 동안은
그야말로 이 나라의 모든 것들이
비정상적이고 뒤틀려진 시간들 이었습니다
왜냐하면 그녀는 하나님과 맺은
유다 왕국의 정체성을
제대로 알리가 없었기 때문입니다.
우리들의 시대에서도 모든 잘못된 것들을
바르게 되돌려 놓는 일을 위해서라면
우리[내]가 어떤 정신을 가지고
어떻게 개혁을 추진해야 하는지를 도전받게 합니다.
열왕기 저자는 기록하기를
온 백성이 즐거워하고
온 성이 평온하더라
아달랴를 무리가 왕궁에서
칼로 죽였더라[11:20]로 표현하고 있습니다.
아달랴가 다스린 6년 동안 제사장 여호야다는
정통 여호와 신앙을 지켜오는 제사장으로서
성전 제사도 제대로 드리지 못하는 아픔을 곱씹으면서
모든 것을 정상으로 돌려놓으려는 개혁을 위해서
어떻게 철저히 준비하고 추진했는가를 엿보게 됩니다.
악녀 아달랴가 정권을 잡고 다스리는 위협 속에서도
하나님께서 정하신 유다 왕국의 정상화를 위해서
6년을 하루같이 준비하며
마침내 하나님의 도우심을 힘입어 반정에 성공하는
여호야다의 개혁 정신은
오늘 내가 이 시대에 꼭 배우고 싶은 개혁 정신입니다.
오늘도 약하고 부족한 나를 들어 강한 자를 부끄럽게 하시며
당신의 뜻을 이루기 위해 사용하실 것인데
쓰시기에 불편함이 없는 사람이 되도록 해야 한다.
여호야다 제사장이 바알 제사장 맛단을 죽이고 신앙 개혁한 과정은
북왕국 이스라엘의 예후와 비슷하지만
여호야다는 한 걸음 더 나아가서 왕과 백성들에게 하나님과 다윗 왕조에 대한
충성을 다짐하는 언약을 새롭게 함으로써 하나님 나라를 재건하는 자리까지 나가고 있다.
이와 같이 성도는 옛 생활에 대한 회개도 있어야 하지만
성령과 진리로 드리는 예배를 회복하여 삶이 변화되는 데까지 가야 하는 것이다.
왕과 백성들이 하나님과의 관계를 회복하는 언약을 다시 세우자
백성들이 즐거워하고 온 성이 평안했다고 기록하고 있는데
과거를 청산하고 진정한 예배를 회복하면 이렇게 천국의 즐거움을 경험할 수 있기 때문이다.
우리가 드리는 예배를 통해 이런 은혜를 누리며, 이 시대 제사장으로 부름받은 성도로서 안팎의
죄와 악한 세력을 진멸한 후에 진정한 예배와 찬양을 통해
천국을 경험하는 감격스런 일상의삶을 보내길 소망합니다.
오늘의 말씀요약
아달랴는 요아스가 왕이 됨을 보고 반역이라고 외치지만, 왕궁의 말 다니는 길에서 죽임을 당합니다.
여호야다는 왕과 백성에게 여호와와 언약을 맺게 하고,
백성은 바알의 신당을 헐고 바알 제사장 맛단을 죽입니다. 요아스가 왕좌에 앉으니 온 백성이 즐거워합니다.
오늘의 말씀해설
삶의 진정한 평화는 하나님과의 바른 관계에서 시작됩니다.
아달랴가 죽고 다윗의 후손 요아스가 왕위에 오릅니다.
왕과 백성은 하나님과 언약을 갱신하고 하나님의 백성이 됩니다.
어둠의 시대는 물러가고 남 유다에 새 빛이 비칩니다.
하나님의 은혜 앞에서 온 백성은 바알 신당을 허물고 제단들과 우상들을 깨뜨리며 헌신을 다짐합니다.
그 결과 온 성에 평화(샬롬)가 임합니다. 우리도 값없이 복음의 빛을 받고, 하나님과 새 언약을 맺고,
그분의 자녀가 되었습니다.
삶에서 진정한 ‘평화’를 누리는 비결은 하나님과의 관계를 가로막는 우상을 단호히 끊어 내는 것입니다.
- 묵상 질문: 요아스가 왕이 된 것은 유다 백성에게 어떤 의미가 있을까요?
- 적용 질문: 삶에서 진정한 평화를 누리나요?
하나님과의 친밀한 교제를 우선순위에 두기 위해 내려놓아야 할 일은 무엇인가요?
예후에 의해 북 이스라엘에 남아 있었던 아합의 가문과 바알 숭배는 멸절이 되었지만,
유다에서 여왕으로 등극한 아달랴에 대한 하나님의 심판은 여전히 해결되지 않았습니다.
목숨을 걸고 용기를 낸 요아스의 고모 여호세바와 그의 남편 제사장 여호야다
부부의 용기와 진두지휘에 따라 아합의 가문에 대한 하나님의 심판은 끝내
유다에서도 철저하고 완전하게 진행되었습니다.
아달랴는 자기 옷을 찢으며 ‘반역’을 외쳤지만,
사실 그녀가 행한 잔인한 다윗 가문에 대한 학살이야말로
진정한 하나님을 향한 반역이었습니다.
하나님께서는 ‘한 아들’ 요아스를 구별하여 세우고,
어둠의 시대, 바알 우상이 지배하려는 예루살렘과 그 백성들을 새롭게 하십니다.
이 과정 가운데 이들은 예후의 행보와 큰 차이를 보입니다.
여호야다는 아달랴와, 바알 제사장 맛단 만을 죽이고,
왕과 백성들이 여호와의 언약 안에 다시 맺어 새롭게 하는 일들에 더 집중합니다.
자신의 의를 드러내고 피를 흘리는 데 목적이 있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께서 다윗 가문을 통해 구원을 베푸시고
그 신실한 언약을 이어가심을 선포하고자 한 것입니다.
그리하여 백성들이 자신의 의지로 바알 우상과 신전을 무너뜨리게 하고,
그동안 훼손된 여호와의 성전을 바로 관리하기 위한 사람을 세우고,
백성들이 기뻐하며 평화를 되찾는데 (20절)에 집중했습니다.
철저한 살인과 공포 정치로 나아가는 예후와 비교하여,
제사장 여호야다는 하나님의 공의를 세우면서도
그분이 베푸신 크신 사랑과 긍휼을 잊지 않은 것입니다.
날마다 우리 가운데 여전히 흘러넘치는 여호와의 은혜를
믿음의 눈으로 바라보며, 우리에게 맡겨주신 이들을 향해
십자가에서 완전한 용서를 이루신 예수 그리스도의 구원과
부활의 능력을 온유와 겸손함으로 증거하는 주님의 제자 되길 간절히 소망합니다.
우리가 주목한 내용은
17절에
왕과 백성들이
하나님과 언약을 맺고
왕과 백성사이에도
언약을 세우는 것입니다
성경의 역사는
언약을 허무느냐
반대로 언약을 세우느냐의
역사라 할수 있습니다
언약을 허무는 것은
언제든지 하나님의 심판을 받았습니다
반대로 언약을 세우는 쪽은
언제든지 하나님의 함께 하셨습니다
요아스를 왕을 세우면서
왕과 백성들이
하나님과 언약을 맺는 다는 것은
하나님의 언약을 지키며 살겠다는 말입니다
하나님의 언약을
허물면 하나님의 심판이 있는데
언약을 허물면
죄 가운데 살아가기 때문입니다
하나님의 언약을 주신 이유는
하나님과 함께 할때
은혜와 복이 있음을 말하는 것입니다
왕과 백성들이
하나님과 언약을 세운 후
20절에
온 백성이 즐거워하고
온 백성이 평온하더라 말씀하고 있습니다
오늘 하루도
하나님의 언약을 바라보며 사시길
주님의 이름으로 축복합니다
큐티, 주일말씀, 5가지 원리
영적습관은
하나님의 언약을 바라보며 살도록
가이드를 한다고 생각합니다
사랑과 은혜가 풍성하신 하나님 아버지,
진노 중에도 긍휼을 잊지 않으시고
용서받을 수 없는 우리를 향하여
그 독생자의 생명을 부어주시니 감사와 영광을 올려드립니다.
사망의 권세와 사탄의 방해로 때론 심령 가운데
어둠과 낙심이 찾아올 때, 변
함도 없고 회전하는 그림자도 없으신
빛 되신 예수 그리스도를 바라보는 믿음 허락하여 주시옵소서.
이 시간에도 열방 가운데 주님의 복된 소식 전하시는
선교사님들의 삶과 사역 가운데 동행하여 주시고
그 모든 필요에 넘치도록 풍성하게 채워 공급하여 주시옵소서.
질병과 전쟁, 기근과 핍박, 온갖 자연재해로 말미암아
고통받고 신음하는 이들을 긍휼히 여기시고 회복과
치유의 역사를 베풀어 주시옵소서.
이 나라와 백성이 하나님을 온전히 경외하고, 맡겨주신
거룩한 제사장의 사명을 성령의 능력으로 감당하도록 선하게 붙들어 주시옵소서.
감사와 찬양을 아버지께 올려드리며,
우리의 길과 진리와 생명 되신 예수님의 거룩하신 이름으로 간절히 기도드립니다.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