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반가운 산행길있어 들어가봅니다.
(일단 지면얻었으니 수다 먼저 떨고 지나가겠습니다)
일기 중 일부 발췌해 봅니다.(근래에 간 과거력)
2026년06월09일
새벽 3시 42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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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스름 달빛에 시원한 바람,
상쾌하다.
그제는(06월07일) 예봉산,적갑산, 운길산을 다녀왔다.
총7시간의 산행.
그길에서 만난 가족산행이 참으로 멋지단 생각이 들었다.
,,,,줄이고,,,, 아빠와 딸, 아들인듯. 건강하고 행복하세요.
전날(06월06일) 매봉,옥녀봉을 다녀왔지만 힘이 들지 않는다.
너무 감사하다. 건강하고 즐겁게 살아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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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언가를 바라고 얻기 위해 노력하고
그렇게 어제보다 나은 오늘을 살자.
-----중 략----
오늘도 감사하며 하루를 시작해 보자. "감사합니다."" 즐겁게 행복하게 웃으며 살자." ---끝.
***참조- 운길산은 이번 산행에 없지만,,,,,,
운길산 하산길에 만나는 수종사,( 행복을 만끽하는 기쁨을 안겨주었던 명소)
그날(06월07일)은 고즈넉한 그곳에서 항시 나를 반가이 맞아주었던 국민커피 노랑통이 없었습니다.(이젠 공짜커피 없다는 ,,,)
감사히 마시면서 다음에 올땐 한통 가져다 놓아야겠다고 생각했었는데 아쉽습니다. 행동이 뒤쳐졌습니다. 아쉽!
**날씨
기상청예보상으로는 09시까지 약한비
그외 웨더채널에서는 14시까지 비와 뇌우.
뭐 조금 비가온다고 합니다.
우중산행도 풍년을 맞는 기운이라 생각해보고(기도,,,)
살짝 젖을 각오하고 스패취만 챙겨갑니다. 내일은 시원한 산행이 되곘습니다. 감사합니다.
산행신청합니다.~~(팔당역에서 정시에 뵙도록 하겠습니다.)
첫댓글 와~ 이런 정성스런 산행신청을 보다니 ㅎㅎ 즐거운 산행길되시기 바랍니다 ^^
낼 일기예보가 아침6시까지 약한비. 이후 흐림이라고 보이는데~
희망을 갖고 즐산 기대하며
함산에 환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