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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둘째, "너는 남편을 원하고 남편은 너를 다스릴 것이니라"는 표현은 부부 관계의 질서가 왜곡될 것을 나타냅니다.
히브리어 원문을 참고하면, '원한다'는 표현(테슈카)은 ""남편을 자신의 의지대로 조종하고자 하는 욕망""으로 해석되며,
""남편은 오히려 여자를 지배하게 될 것""임을 의미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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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감입니다.
남편을 자신의 의지대로 조종하고자 하는 억센 여자는 죄의 결과입니다.
교회도 마찬가지입니다.
드센 여자가 남자를 이겨먹으려 들고 어거하려 드는 것은
그 속의 죄가 역사하는 것입니다.
성도는 죄가 역사하는 자가 아닙니다.
성령의 능력으로 역사하는 자입니다.
첫댓글 장로라는 새끼가 아주 할 말이 있고 안 할 말이 있지. 이게 뭐냐 임마
요새 이모저모 개털리니까 눈에 뵈는 게 없냐
똥 레인~!
진리의 바른 말씀이 역사하니 니 속이 뒤틀리지? ㅍㅎㅎㅎㅎㅎㅎㅎ
뭐하러 말씀에 박치기를 하려 드느냐?
진리의 능력은 이모저모로 개털릴 일이 없느니라.
정신 차리거라. 똥개야~!
@crystal sea 바른말씀같은 소리하고있네
너같은 교만한 인간때문에 할례받았네 안받았네 이걸로 개쌈질하던 로마서의 상황이 연출되는거야
교만은 마귀지
바로 똥통스탈
네가 마귀들렸다는 증거다
성령이 밀씀하셨다는 개 구라가 탈탈 털리니까 이제 눈이 시뻘개지지?
너 그럴줄 알았다
@레인
똥 레인~!
그럼 대답해 보거라.
여자가 남편을 이겨먹으려 들고 자신의 의지대로 조종하려 드는 것이
성령의 역사냐 죄의 역사냐?
이 것 부터 정리해 나가자~!
@crystal sea 그건 님 집구석에서나 써 드세요~
@레인
할 말 없제?
진리란 이런 거야~!!!
느그 여왕 마귀 똥자루 개~~~똥 목사에게 전해 드려라.
성령으로 살아야지 죄로 죽으면 쓰것냐?
@crystal sea 할말이 왜 없어?
님 집구석에서나 써 드시라고~~~~
지금 이런 커뮤니티에서 그런 거는 통용되지 않는 말이니까
@crystal sea [고전14:30, 개역한글] 만일 곁에 앉은 다른이에게 계시가 있거든 먼저 하던 자는 잠잠할찌니라
여기서도 잠잠하라고 했는데 그렇다면 여기서도 입 닥치고 조용히 있으란 말이냐 집에 가라는 말이냐
무식한놈
@레인
뭐래는 거냐???
여자가 남자를 이겨먹으려 들고 자신의 의지대로 조종하려 드는 짓거리가 악한 짓거리요 죄의 역사라니까
하나님의 계시가 임하는 성령의 은혜마저 죄의 역사라고 주장할 참이냐???
너 어쩌다 그리 되었느냐? 똥레인?
진짜 말씀을 왜곡하여 사용하는 마귀의 종노릇하는구나
H8669 תְּשׁוּקָה 테슈카 teshuqah 갈망, 열망, 사모
테슈카(명여)는 슈크(욕망하다, 갈망하다, 애정으로 끌어 당기다)에서 유래했으며, '갈망, 열망, 사모'를 의미한다.
구약성경에서 이 단어는 3회 나온다. 아 7:10에서 여인은 자기의 사랑하는 자에게 "나는 나의 사랑하는 자에게 속하였구나 그가 나를 '사모'하는구나"라고 말한다.
자신의 주관적인 생각을 마치 공식적 견해인것처럼 위장하니 바로 사단이 광명의 천사로 위장하는 꼴이네..
주안에서 남녀가 평등하다는 말씀은 네 성경에 없니? 왜 너의 기도가 응답되지 않는지 모르지?
(벧전 3:7) 남편들아 이와 같이 지식을 따라 너희 아내와 동거하고 그를 더 연약한 그릇이요 또 생명의 은혜를 함께 이어받을 자로 알아 귀히 여기라 이는 너희 기도가 막히지 아니하게 하려 함이라
쥐뿔도 모르면서 누굴 가르치려드는건지... 얼마나 인정을 못 받으면 여기서라도 인정받고 싶어서 발악을 하는 건지... 불쌍하구나...그런데 넌 주님앞에서 회개하고 은혜를 받지 않으면 평생 그렇게 살다 지옥가겠다...
똥꼬야~!
마귀 똥을 그렇게 싸대면 맴매한다. ㅋㅋㅋㅋㅋㅋ
• 둘째, "너는 남편을 원하고 남편은 너를 다스릴 것이니라"는 표현은 부부 관계의 질서가 왜곡될 것을 나타냅니다.
히브리어 원문을 참고하면, '원한다'는 표현(테슈카)은 ""남편을 자신의 의지대로 조종하고자 하는 욕망""으로 해석되며,
""남편은 오히려 여자를 지배하게 될 것""임을 의미합니다.
라는 해석은 지극히 당연한 해석이란다.
지금 "죄가 들어온 통로로써 죄가 역사한 여자(하와)에게 임할 징계"를 말씀하시는데,
성령의 통로로써 성령님이 역사한 성도들에게 하신 말씀을 들이밀면 어쩌자는 거냐?
급했냐?
반박은 해야 겠고,
죄의 역사를 인정하기는 싫고?
때끼 놈~! 정신 좀 차려라. ㅍ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예레미야 31:32
이 언약은 내가 그들의 조상들의 손을 잡고 애굽 땅에서 인도하여 내던 날에 맺은 것과 같지 아니할 것은 내가 그들의 남편이 되었어도 그들이 내 언약을 깨뜨렸음이라 여호와의 말씀이니라
남편 ㅡ 하나님, 아내 ㅡ 구약의 이스라엘.
에베소서 5:31~32
그러므로 사람이 부모를 떠나 그의 아내와 합하여 그 둘이 한 육체가 될지니. 이 비밀이 크도다 나는 그리스도와 교회에 대하여 말하노라
남편 ㅡ 그리스도, 아내 ㅡ 교회
성경은 예수님에 대한 증언이며,
땅에 사는 사람들의 부부 관계는
성경의 관심사가 아닙니다.
아주 동감합니다.
그러나 눈에 보이는 땅에 사는 사람들의 부부관계에 충성하지 않는 사람은
눈에 보이지 않는 하나님과 성도, 예수님과 교회에 대해서도 충성하지 못할 것입니다.
"너희가 만일 불의한 재물에 충성치 아니하면 누가 참된 것으로 너희에게 맡기겠느냐(눅16: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