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Daum
  • |
  • 카페
  • |
  • 메일
  • |
 
카페 프로필 이미지
I Love NBA
 
 
 
카페 게시글
기타스포츠 게시판 이천수 실력만 놓고보면 아시아역대급 가능한가요?
스포츠쪼아 추천 1 조회 2,664 13.03.01 01:56 댓글 42
게시글 본문내용
 
다음검색
댓글
  • 13.03.01 02:17

    첫댓글 역대급까지는...
    아니죠

  • 13.03.01 02:30

    아시아 리그 사기캐릭 정도는 될거 같습니다 짧은 순간 임팩트는 정말 최고였습니다

  • 국대에서 강팀들이랑 경기하는거 보면 경쟁력은 있는 선수라고 봅니다.... 유럽에서의 실패도 축구실력보다는 적응력과 향수병떄문이 더 컸죠...

  • 13.03.01 03:29

    우리나라 축구계의 로드맨ㅎㅎ예전에 경기(맨탈제외)정말 보기좋았었고 이번에 임탈 해제된거에 의해서 다시한번 좋은 경기 보여줬으면 좋겠네요!

  • 13.03.01 04:22

    아시아권에선 역대급으로 꼽힌다고 봅니다. 06년 월드컵은 진짜 한국팀 박지성,이천수 둘이서 슈퍼캐리했죠. 한때 K리그에서는 아예 리그 씹어먹는 포스였고...

  • 13.03.01 04:56

    차범근 김주성 최순호 허정무 이회택
    황선홍 홍명보
    박지성 이영표
    한국선수로만 따져도 이정도가 역대급이죠

    알리다에이 나카타 오와이란 미우라 가마모토
    카가와 등등

    사우디 일본 이란 이라크등에도 많으니
    역대급이라고 하긴 애매하죠

  • 13.03.01 09:12

    카가와가 벌써 미우라.나카다와함꼐 역대급에들긴 힘든거같네여 ; 차라리 오노신지나 나카무라슌슈케,가와무라

  • 13.03.01 05:20

    스페인 가기직전에 케이리그 7경기연속 골인가.. 아무튼 그때 대단했죠 이천수를 처음본게 고딩시절에 이태리 프로 유스하고 붗었을때 이태리 각도같은 없는 골을 넣는것보고 그당시 괴물선수가 되겠구나 했는데 재능에 비해 본인이 절제를 했더라면 충분히 좋은선수가 되었을텐데

  • 13.03.01 23:03

    청대였을겁니다. 일본에서 4개국 친선대회 했는데 정말 어메이징 그 자체였다능.

  • 13.03.02 17:37

    청대 4개국 친선이 맞죠..당시 투톱이 최태욱 이천수..당시 이태리 대표로 잠브로타가 있던게 기억나네요..결과는 아시다시피 1대0우리가승리했죠..ㅋ

  • 13.03.01 05:35

    케이리그 레벨은 넘어섰다고 봅니다만 축구안한지 오래되서....기대도 안됩니다

  • 13.03.01 06:11

    전성기 기량만 보면 가능할수도 있었지만 그 기간이 너무 짧아서 역대급 선수 명단에 들어갈수는 없죠.

  • 13.03.01 06:54

    맨탈도 실력입니다...

  • 13.03.01 06:56

    멘탈 제외하고도 개인적 생각으로 택도 없다고 봅니다

  • 13.03.01 07:17

    몇경기 잘한건 누구나 역대급 되죠. 실력으로 역대급 들으려면 못해도 4년은 팀을 자기의 팀으로 만들어야

  • 13.03.01 08:08

    역대급 실력 됩니다. K리그에서의 활약은 역대 최고의 사기캐릭이었고, 멘탈이 어쨌든 최소한 그라운드에서의 열정과 성실함(특히 국대) 역시 최고였습니다.

    적어도 국대 붉은 저지 입고 뛰는 경기에서 이천수보다 열심히 하는 선수 못봤고, 다른 선수 다 삽질해도 이천수만큼은 눈에 확 띄었습니다.

    팬 서비스에 있어서도 훈훈한 이야기가 많이 있었어요.

    멘탈, 사생활 언급하시는데 기자들이 이천수 타겟으로 근 10년 간 죽일 놈 이미지 덧씌워서 몰아간 측면도 무시 못합니다.

  • 13.03.02 12:48

    일단 국대 이천수는 정말 누구보다 열심히 뛰는 선수였다는건 인정.

  • 13.03.01 08:34

    제 생각에 역대급이라면 각 포지션당 2명씩 많으면 3명 뽑아서 필드플레이어 20명~30명정도라 생각하면.....못들것 같아요 일단 꾸준함이 없어서
    그냥 단기적인 포스(최절정의 기량일때)라면 들지도

  • 13.03.01 09:32

    단언하는데 역대급 아닙니다.

  • 13.03.01 09:37

    05-06 시절은 정말 최고였죠..특히 프리킥은 어느 국대에서도 그렇게 골 기대감이 큰 것은 없었다고 생각합니다..결국 독일월드컵 토고 전에서 프리킥 골을 넣었죠..정말 독일월드컵 공격진은 박지성, 이천수가 휘저었고 안정환은 슈퍼서브였죠..전 아직도 스위스전때 울면서 뛰던 이천수가 생각나네요..공격수 임에도 윙백처럼 수비가담도 활발했죠..결국 지니 그라운드에서 펑펑 울더군요..그렇게 자존심이 강한 선수가 우는걸보니 좀 충격이었습니다..

  • 13.03.01 09:41

    그경기후 이천수에게 박수를 쳐줬던 기억이나네요
    그날의 이천수는 정말 멋졌습니다

  • 13.03.01 09:56

    그 뒤 멘탈이 이상해지면서 망해버렸지만 이번이 마지막이란 생각으로 열심히 했으면 하네요..다행히 팀이 고교시절 날아당겼던 고향팀이고, 김남일이 있으니 적응은 어렵지 않을 것 같네요..역대급은 물론 아니지만 그 재능이 빛을 제대로 받지 못해서 아쉬웠죠

  • 13.03.01 09:44

    허재빠돌이님..저도 스위스 전을 생각하면 이천수 밖에 생각 안 나고 박수를 쳐줬습니다..이대로 지지 않겠다라는 의지를 보여줘서 말이죠..

  • 13.03.01 09:51

    한때 케이리그에선 대적할자가 없긴했지만..

  • 13.03.01 11:31

    솔직히 실력이나 센스는 발군이죠 탈아시아라고 봅니다. 근데 피지컬때문에 멘탈이 좋았어도 유럽에선 못놀았을 겁니다.

  • 13.03.01 11:32

    이천수는 오히려 피지컬이 더 괴물스러웠다고 생각되는데요,,,키가 작은 편이지만 힘과 깡다구, 그리고 체력적인면에서 월등히 높습니다.

  • 13.03.01 11:31

    2000년 올림픽 8강 갈때 팀의 에이스 포스를 잊지 못합니다...그때보면 한차원 클래스가 높았다는게 확실하게 보였었죠,,,

  • 13.03.01 15:21

    2000년 올림픽 때는 8강 진출 실패했습니다. 2승 1패의 조 예선 성적을 거뒀지만 골득실 차로 3위로 떨어져 못 올라간걸로 알고 있습니다.

  • 13.03.01 15:26

    2004년,,

  • 13.03.02 17:41

    그때 해외기자들이이천수보고 저9번 도대체누구냐고 경악을 금치못하며 물어보자 우리기자들이 자랑스럽게 저선수가 레알 소시에다드 소속이라고 말하자 역시라며 고개를 끄덕였단 말이 생각나네요..ㅋ

  • 13.03.01 12:14

    송종국이 오히려 아쉬웠죠..역대급이 될수도 있는 선수였는데..

  • 13.03.01 12:19

    기술이 없음 이아이 축구하는것보면 발군의 슈팅센스가있어서 득점은좀하는데 측면플레이하는것보면 치고달리기이외엔 1:1로 수비를허물능력이안됨...

  • 13.03.01 13:16

    저도 동감. K리그 최적화 선수라는 건 인정합니다.

  • 차범근도 라이브로 못보고 하이라이트만 봤는데도 거의 치달이 대부분이던데.........;;;;;;;;;;; 이천수정도면 기술없다 폄하될정도는 아니라고 봅니다...

  • 13.03.01 23:25

    차범근은 치달이지만 미친 스피드였죠.
    이천수는 그 정도 스피드를 못내죠.

    치달이냐 기술이냐의 차이보다는
    그만큼 빨리달려서라도 수비수를 제껴낼수있느냐의 문제죠

  • 기술이 없고 치달뿐이라고 하셔서 한말입니다...

  • 13.03.01 13:39

    현재 해외에서 좋은 활약 보이고 있는 K리그 출신 선수들도 이천수만큼의 퍼포먼스는 보여주자 못했죠. 기성용 이청용 박주영 구자철 등도.. 향수병 같은 멘탈적인 부분만 좋았으면 성공했을거라고 봅니다.

  • 13.03.01 15:23

    재능만 보면 충분히 박지성 이상의 실력을 보여줄 수도 있었던 선수죠. 지금 해외에서 잘 뛰고 있는 해외파 선수들과 달리 이천수는 K리그를 제대로 씹어줬던 화려한 커리어도 있었고요.

  • 13.03.01 15:45

    절대 아시아 역대급은 아닙니다만 그라운드에서는 누구보다 투지 넘치게 끝까지 뛰는 선수. 그런 선수 최근에 본 기억이 없네요. 개인적으로 좋아하는 선수입니다.

  • 13.03.01 16:47

    전 이천수가 이란의 카리미보다 나은지도 모르겠습니다.. 알싸에선 이천수를 비운의 천재라며 재능으론 카리미와 비교를 굴욕이라고 하더군요

  • 13.03.01 17:23

    빈수레가 요란하다는데....물론 텅빈 수레는 아니고, 몇경기 임팩트 있는 활약도 보여줬지만 그런 임팩트 따지면 역대급 논할 선수 너무 많겠죠...우스갯 소리로 조선 시대 왕 축구라고 했는데요..;;

  • 13.03.01 23:05

    2005년 후반부~2007년 초중반 이때가 절정이었습니다. K리그 복귀해서 거의 혼자힘으로 K리그 우승 이끌었고 2006 월드컵에서 한국선수중 가장 뛰어난 활약을 보였으며 아챔, A3컵에서 감기몸살 걸린 몸상태로 상대수비진들 농락하는 개인기를 선보이고 그랬죠.

최신목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