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둥지이민입니다 😊
12월 캐나다 이민 흐름은 연말임에도 불구하고
선발과 정책 변화가 동시에 나타난 달이었습니다.
Express Entry에서는
12월 한 달 동안 총 6차례의 선발이 진행되며,
비교적 활발한 초청 흐름이 이어졌습니다.
또한 의사 직군을 대상으로 한
Express Entry 전용 카테고리 신설과 함께,
일부 전환형 이민·체류 프로그램은
신규 접수 중단이 발표되며
정책 방향의 변화도 확인되었습니다.
오늘은 12월 Express Entry 선발 흐름과
최근 발표된 주요 정책 변화를 중심으로
꼭 짚어야 할 핵심만 간단히 정리해드립니다.
📢 Express Entry 12월 선발 현황
프랑스어 300점대 · CEC 대규모 선발
IRCC는 12월 한 달 동안 총 6차례의
Express Entry(EE) 선발을 진행했습니다.
이번 달은 프랑스어 능력자와
CEC 중심의 대규모 선발이 이어진 반면,
PNP는 연말에도 점수 완화 없이
고점 구조를 유지한 달로 평가됩니다.
| 선발일 | 선발유형 | 초청인원 | 최저점수 |
| 12월 8일 | Provincial Nominee Program (PNP) | 1,123명 | 729점 |
| 12월 10일 | Canadian Experience Class (CEC) | 6,000명 | 520점 |
| 12월 11일 | Healthcare & Social Services | 1,000명 | 476점 |
| 12월 15일 | Provincial Nominee Program (PNP) | 399명 | 731점 |
| 12월 16일 | Canadian Experience Class (CEC) | 5,000명 | 515점 |
| 12월 17일 | French Language Proficiency | 6,000명 | 399점 |
• 프랑스어 능력자
올해 3월 이후 두 번째 300점대(399점) 기록,
초청 규모는 지난달과 동일하게 6,000명 유지
• CEC
지난달보다 점수는 다소 낮아졌고,
12월에만 총 11,000명 대규모 초청
• PNP
11월보다 초청 규모는 소폭 확대,
점수는 729~731점대 고점 구조 유지
📌 핵심 메시지
PNP·CEC는 여전히 높은 점수대가 유지된 반면,
헬스케어 직군은 꾸준한 선발 흐름을 이어갔고,
프랑스어 전형은 300점대를 기록하며
가장 빠른 공략 지점으로 부각된 달이었습니다.
EE 내 의사 전용 카테고리 신설
& 주·준주 지명 5,000석 별도 배정
IRCC는 2026년부터 의사 직군을 위한
Express Entry 전용 카테고리를 신설하고,
주·준주 지명을 받은 의사를 대상으로
영주권 5,000석을 별도로 할당한다고 발표했습니다.
이번 조치는 캐나다 내 의료 현장에서
이미 근무 중인 의사들의 정착을 유도하는 데
초점이 맞춰져 있습니다.
✔ 공식 자격 요건
• 최근 3년 이내
• 적격 직종에서
• 최소 1년 이상
(full-time 또는 이에 상응하는 파트타임)
• 캐나다 내 의료 분야 근무 경력 보유
✔ 대상 직군
• 일반의·가정의 (NOC 31102)
• 수술·외과 전문의 (NOC 31101)
• 임상·실험실 의학 전문의 (NOC 31100)
→ 연구 중심 직군이 아닌,
실제 진료·진단 인력 중심으로 설계
✔ 주·준주 지명받 의사 대상 5000석 별도 할당
• 기존 PNP 연간 쿼터와 별도로 운영
• 지역 의료 인력 부족 해소 목적
• 지명받은 의사는 영주권 심사 대기 중
약 14일 내 워크퍼밋 발급 지원
📌 핵심 메시지
이번 조치는 의사 직군을 Express Entry 내에서
단순 우대 대상이 아닌, 별도 관리·유지해야 할
핵심 인력군으로 명확히 분리한 사례로,
2026년 이후 캐나다 이민이 ‘직군별 맞춤 선발’로
더욱 세분화될 것임을 보여주는 신호로 해석됩니다.
홈케어 워커 프로그램
· 스타트업 비자 중단
캐나다 이민부는 캐나다 관보 및 공식 발표를 통해
일부 전환형 이민·체류 프로그램에 대한
신규 접수 중단 조치를 발표했습니다.
이번 변경은 기존 신청 적체 해소와
신규 유입 조절에 초점이 맞춰져 있습니다.
✔ 홈케어 워커 프로그램(케어기버) 중단
• 적용 프로그램: Child Care / Home Support
• 적용 기간: 2026년 3월 31일부터 (재개 여부 미정)
• 3월 30일 이전 정상 접수 건은 기존 규정대로 심사
→ 퍼밋 만료 6~8개월 전 워크퍼밋
또는 LMIA 기반 연장 필요
✔ 스타트업 비자(SUV) 중단
• 워크퍼밋 신규 신청 중단 시점: 즉시 적용
• 영주권(PR) 접수 중단 시점: 2025년 12월 31일부터
→ 단, 2025년 내 지정기관 승인까지
완료한 경우에 한해 예외 적용
VR(Visitor Record)
연장 거절 사례 증가
최근 VR(Visitor Record)
체류 기준을 정확히 이해하지 못해,
연장 신청 단계에서
거절되는 사례가 증가하고 있습니다.
특히 VR을 받은 상태로 출국 후 재입국한 경우,
기존 체류 기간이 무조건 그대로 이어진다고 오해해
문제가 발생하는 경우가 많아 주의가 필요합니다.
✔ eTA와 VR의 차이
eTA(Electronic Travel Authorization)
• 캐나다 입국용 전자허가
• 일반 방문자 기준
• 입국 시 별도 제한 없을 경우 통상 최대 6개월 체류
VR(Visitor Record)
• 6개월 초과 체류가 필요한 경우
• 캐나다 입국 후, 캐나다 내에서만 신청 가능
• 체류 사유에 따라 개별 기간 승인
✔ VR 보유 후 출국·재입국 시 포인트
• 재입국 후 체류 기간 → 입국 시 심사관 판단
• 기존 VR 만료일 → 자동 적용 X
• eTA 재입국 → 6개월 자동 보장 X
• 과거 체류 이력에 따라 더 짧게 제한
/ 특정 날짜까지 제한 가능
📌 핵심 메시지
VR은 캐나다 내 체류를 허용하는 문서일 뿐
재입국 시 체류 기간을 그대로 보장해주지 않으므로,
기존 VR이 이어지지 않는다고 보수적으로 봐야 합니다.
eTA로 재입국하더라도 과거 체류 이력에 따라
6개월 체류가 보장되지 않을 수 있습니다.
따라서 재입국 후 부여된 체류 기간 만료일이나 기존
VR 만료일 중 더 빠른 날짜 기준으로 1~2개월 전
미리 연장 신청하시는 것이 가장 안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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있다면 결과는 달라집니다.
둥지이민의 2인 RCIC 자격증 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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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신 비자 정책과 현지 심사 흐름을 반영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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