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youtu.be/KmqXT7eRgT8?si=9IoCucAvXzPoI4jb
이곳에 처음 발 디딜 때부터
성경 해석적 시각이 나와 다르다는 이유만으로
온갖 조롱과 혐오를 받았다.
그런데
어느덧
나 또한 조롱과 혐오를 일삼고 있는 모습을 본다.
신앙을 떠나서
남에 대한 조롱과 혐오는 범죄다.
예수님의 가르침은 오직 하나다. 이웃사랑
심지어 원수까지도 사랑하라고 하신 예수님의 가르침을 무시하면서도
예수 믿고 천국간다는 이 어리석음
이곳에서 계속 조롱과 혐오를 일삼는다면
여기 이 카페도 폐쇄되어야 한다.
첫댓글 조롱은 남을 업신여기는 마음에서 나옵니다.
그만큼 교만하다는 뜻이겠지요.
교만한 자가 예수님과 함께 할수가 있을까요?
어림없지요.
님은 그런말 할 자격 없으니 가만히 계시오
빤스먹사는 조롱괴 이긴질과 모함 앞잡이고
갈랩님은 빤스먹사 따까리이잖아요
주동자 빤스먹사 공범자 갈렙님
그런 사람이 예수님을 말하고 있네
마! 치킨이나 파러~~
양심에 화인 맞으면 어떻게 되는지 아시는가?
섬소년은 하나님 뜻만 전하면 조롱한다
마지막 재림의 때가 가까워지는데 휴거에서 탈락하지 않도록 두려워하고 경계해야 합니다
지식과 믿음만으로 구원 받는게 아니고
행함이 없는 믿음은 죽은 믿음이라고 합니다
이웃에 대한 사랑까지는 못하더라도
자제력 인내심 포용력 용서 화해와 이해심정도는
기본으로 갖주어야 천국생활에 합당하다는 것을 깨달아야 할 것입니다.
저도 그렇고 우리 모두 부디 이제부터라고 정결한 신부가 되도록
회개하고 거듭나서 최선을 다해야 할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