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88번째 새노래> "마음의 고백"
1. 들리는 것 없으나 끊임없이
나를 부르심을 들을 수 있다네
보이는 것 없으나 지금도 나의 눈은
그분을 바라보고 있는 것처럼
영의 귀에 할례를 베풀어 주소서
기도 드렸다네
더 많은 것을 볼 수 있기 위하여
믿음의 눈을 구했다네
나의 마음은 이미 주 안에 있다네
임재의 빛 속에 있다네
그와 한몸 되었음을 느낄 수 있기에
기쁨이 내게 있다 외치리
<후렴>
모든 것을 당신과 나누고 싶나이다
마음의 고백을 올려드렸네
겸손해지는 법을 따를 수 있기 위해
마음의 감동만 따라가리라
사랑하는 법 또한 배울 수 있기 위하여
말씀의 능력만 따르리니
그분이 원하시는 겸손의 자세와
사랑의 자세를 얻으리로다
2. 초월적인 권능과 위엄스런 빛의
영광 앞에 무릎 꿇으리니
엎드려 고개 숙여 경외의 마음 드릴 때에
진정한 자유 찾아오리라
그의 사랑이 나에게 말해주고 있네
이제 시작이라고
불가능이 가능케 됨을 볼 것이라고
감동을 주셨다네
그분 안에서 스스로 질문하리라
지금 난 잘하고 있는가
그분의 눈동자 안에서 칭찬 받기에
합당한 영혼이 되었는가
- 에스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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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88번째 새노래】 "마음의 고백"
에스더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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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08.04 20: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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