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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양초등학교제51회동기회
 
 
 
카페 게시글
회원게시판 故鄕有情_01
찬물샘 추천 0 조회 72 15.02.02 23:15 댓글 7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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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15.02.03 10:53

    첫댓글 나는 지난밤 9시에 잠자리에 들었더니 새벽 5시에 눈이 떠 져서
    먼저 우리들의 카페에 창을 열고 들어오는게 이제는 편한 순서가 되었다.
    성화의 기억력 만 두 살의 나이로 주위 사람들로부터 녹음기을 대행 할 정도면
    대단한 천재로 봐진다.그리고 성화의 글솜씨는 맛깔스런 문장력에
    지난번 국제시장 영화처럼 좋은 영화를 만드는데 영화감독들에게
    자네의 글이 큰자료가 되지 않을까 싶다.
    밀양초등학교 51회 우리들의 친구들 반촌에서 자랐지만 똑똑 하고
    인정많은 친구도 많았다.우리에게는 이 나이에
    인터넷으로 이렇게 함께 멀리서나마 공유하는게 얼마나 좋은가!

  • 작성자 15.02.03 22:35

    생활에 전혀 보탬이 되지 않는 것만 기억한다.
    그리고 사는 것에 급급하다 보니 정작 내가 하고 싶었던 걸 해 보지 못하고
    이 나이 먹은 걸 한번씩 한탄하기도 한다.
    정작 하고 싶은 걸 하고 살았으면 어떻게 되었을지 알 수도 없을거면서...

  • 15.02.03 12:20

    성화친구 친구는 진정 천재임이 분명하다.
    글 솜씨가 프로의 경지에 들었다.
    존경한다.

  • 작성자 15.02.03 22:40

    과찬의 말씀이다.
    정작 쓰고 싶은 건 변죽만 울리고 있고
    쓸데 없는 잡문만 끄적이는 내가 한심하다.

  • 15.02.03 10:20

    대단한 기억력이다
    너로 말미암아 네 잊혀진 기억도 재생되길 바라며 고향유정이 계속 이어지길 기대한다

  • 작성자 15.02.03 22:39

    어줍잖은 것만 기억하고 사는 내가 웃긴다.
    정작 생활에 보탬이 되는 건 하나도 없는 줄 모르고 그냥 깨춤만 추는 느낌이다.
    모든 게 다 하고 싶은 걸 못하고 다른 동네에서 얼쩡거린 결과인 것 같아 씁쓸하다.

  • 15.02.04 00:50

    와~~성화는 기억력이 대단하다
    난 그런기억은 하나도 없는데...
    고로 나는 바보인가보다 ㅎㅎ
    국민학교 입학해서 부터의 기억은
    생생한데 성화가 보고 기억하는건
    하나도 모르겠으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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