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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 공부 진실대 거짓! "진실의 과학" - 의식의 에너지 장
문형철 추천 1 조회 449 14.11.21 07:49 댓글 8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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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작성자 14.11.21 11:45

    첫댓글 지적 조사가 가닿는 종점은 마음과 지성은 각기 고유한 결함을 안고 있으며 따라서 절대적 진실에 도달할 수 없다는 자명한 결론이다. 인과율 자체는 불과 460으로 측정된다. 즉 인과율은 이원적이며 따라서 그것의 맥락적 패러다임으로 말미암아 그리고 그 변증법 구조에 내재된 한계로 말미암아 제한적이다

  • 작성자 14.11.21 11:45

    예를들면 인간관찰은 고양이에 대해 인식할 수 있지만, 오직 고양이 만이 고양이로 있음이라는 성질로 말미암아 고양이라는 것이무엇인지를 정말로 알 수 있다

  • 14.11.27 23:51

    의식 과학의 본질적인 원리,

    납득하게 됐습니다_()_

  • 작성자 16.08.20 18:19

    저는 오늘에야 "의식의 진동장"
    루퍼트 셀드레이크 형태공명 진동장
    끈 이론 우주 진동장 등에 대해 이해에 도달했네요

    놀라운 날이네요 .....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ㅎㅎㅎ

  • 작성자 16.05.22 07:12

    의식연구는 인류가 현 시대에 이용할 수 있는 유일한 과학으로서 선형적 비선형적 패러다임들과 그러한 패러다임들의 영역이 갖는 상대적 에너지 수준들에 관해 조사할 수 있게 해주고 또한 시간, 소재 혹은 차원너머에 있으며 주관적인 것은 물론 확인가능하게 객관적인 것으로 공히 존재하는 실상들의 상대적 에너지수준에 관해 조사할 수 있게 해준다

  • 작성자 16.08.20 18:20

    개인의식수준의 계속적 진화발달은 지나온 장구한 진화의 시간에 걸쳐 계속되었을 뿐 아니라, 현재에 그리고 성숙되는 동안에도 계속되고 있다.

    태어난 순간, 모든 개인은 이미 측정가능한 의식수준을 갖고 있음을 아는 것이 중요하다

  • 작성자 16.08.20 18:20

    우리는 어떻게 아는가?
    혹은 우리는 우리가 안다는 걸 어떻게 알기조차 하는가?

    그 다음에 수수께끼는 계속해서 신학적 토론과 형이상학으로 이어지고, 결국에는 주관적인 것을 논증과 경험의 추정상으로 객관적인 범주들에서 구별해 내는것의 인식론적 딜레마에 가닿는다

  • 작성자 19.01.28 07:07

    즉 우리는 어떻게 아는가?
    혹은 우리는 우리가 안다는 걸 어떻게 알기조차 하는가?

    무한한 의식의 에너지 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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