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해도서관에서 운영한
"길 위의 인문학-지혜학교'를 마친후
수강생들의 작품집으로 시집을 발간하였다.
작품집-시집
바다를 오른쪽으로 두고 달리면
남해도서관
* 펴낸날 : 2026년 10월 19일
* 143쪽
* 만든곳 : 도서출판 경남
* 비매품
* 뒤표지의 글/ 길 위에서 발견한 문장
* 차례
* 수록 작품 / 박차익재 시 엄마
* 수록 작품 / 백정아 시 은목서
* 수록 작품 / 오선태 시 꽃신 설화
* 수록 작품 / 채수광 시 첫사랑
첫댓글 나이가 찬 분들의 작품들이 대부분일 것으로 판단한다면그것은 오롯이 삶을 도려 내 엮은 혼 같아 보입니다.늘 써 왔던 언어와 그와 닮은 마음이 하얗게 부서집니다.시를 알면서 직접 창작하면서 더욱 그들의 심성이 고와지고 맑아져 아름다운 세상이었다고 느꼈으면 희망합니다.발간 축하합니다.
첫댓글 나이가 찬 분들의 작품들이 대부분일 것으로 판단한다면
그것은 오롯이 삶을 도려 내 엮은 혼 같아 보입니다.
늘 써 왔던 언어와 그와 닮은 마음이 하얗게 부서집니다.
시를 알면서 직접 창작하면서 더욱 그들의 심성이 고와지고 맑아져
아름다운 세상이었다고 느꼈으면 희망합니다.
발간 축하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