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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복지사사무소 '구슬' | 책방, 구슬꿰는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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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례관리_100편 읽기 사례관리 100-20편_작가님, 안녕하세요!_신현환
김세진 추천 0 조회 95 26.07.28 22:27 댓글 14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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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26.07.29 07:24

    첫댓글 당사자의 때를 기다리는 일 또한 사례관리 과정인 것 같다는 말씀 여운이 남습니다. 당사자에게 나는 계속 이 자리에 있고, 언제든 도울 준비가 되어 있다고 꾸준히 알려야겠습니다.

  • 26.07.29 08:18

    잘 읽었습니다. 당사자의 속도에 맞춰 걷는 일임을 다시 깨닫게 되었습니다.

  • 26.07.29 08:57

    "당사자가 빠르면 저도 빠르게 돕고, 당사자가 느리면 저도 느리게 돕습니다. 사회사업가는 당사자를 돕는 사람이지 대신 살아주는 사람이 아니잖아요."

    당사자의 속도대로 도와야하는데 자꾸 제 속도에 맞춰 지원하는 저를 봅니다.
    당사자와 함께 발맞춰 가겠습니다.
    제 속도에 맞추는 것이 아닌 당사자의 속도대로 제가 그 발걸음을 맞추겠습니다.

  • 26.07.29 09:13

    "지금 돌이켜 보니 기다림도 사례관리 과정 중 하나였지 않을까 싶습니다. 당사자도 자신만의 시간이 필요할 수 있습니다."
    질문을 했을 때 당사자분은 시간이 필요했을 수도 있지만 답에 대한 기다림이 부족했던 지원자가 실수하진 않았을까 되돌아봅니다. 당사자에 맞추겠습니다. 잘 읽었습니다. 감사합니다.

  • 26.07.29 09:13

    "기다림도 사례관리 과정 중 하나" 오늘도 잘 읽었습니다.

  • 26.07.29 09:41

    잘 읽었습니다. 감사합니다.

  • 26.07.29 17:10

    대학시설 '사회복귀시설'에 대하여 관심이 많아서 후원회장으로 활동하시는 교수님 덕분에
    정신 장애인의 삶에 대해 조금은 알고 있었습니다.
    요즘 사례읽기를 하면서 더 많이 알고 이해하고 있습니다.

    2026년 단기사회사업 합동수료식 때 군산 나눔세상 이사장님께서
    '인사하기, 묻고 의논하고 부탁하고, 감사하기'에 '기다리기'가 있는 것같다고 말씀하셨습니다
    신현환 선생님께서 '기다리는 , 기다려드리는 모습'에서 사회사업가의 덕목 중에 하나라고 느껴졌습니다.

    신선생님의 소망이 이루어지셨습니다. 선생님의 기록이 사회사업 동료에게, 저에게 도움이 되었습니다
    김작가님의 응원글을 받으신 선생님은 참 행복한 사회사업가이십니다. 감사합니다

  • 26.07.29 17:17

    당사자를 만나는 것도, 아이를 키우는 것도 '속도'가 참 중요하다는 생각이 듭니다.
    대신 해결해 줄 수도 없고 그저 같은 방향으로 함께 걸어가 주는 것이지요...
    잘 읽었습니다. 감사합니다.

  • 26.07.29 18:00

    "저의 좋은 점을 세워 주시는 신 선생님을 알게 되어 감사할 따름입니다." 사회사업가로서 최고의 찬사가 아닐까요. 당사자를 세우기 위한 노력 잘 배우겠습니다.

  • 26.07.29 23:38

    곡선의 시선은 강점을 통해 자기의 삶을 이루도록 돕는 것임을 배웁니다. 당사자의 발걸음과 호흡 길이 또한 기억하겠습니다.

    마지막 김 작가님 응원글을 읽으며 사회사업이란 이런 거구나... 와닿습니다. 사랑스럽고 행복한 사람이라는 걸 알게 되신 김작가님의 앞으로의 여정과 신현환 선생님을 응원합니다.

  • 26.07.30 11:34

    문제를 보는 눈이 익숙하니 의도적으로 눈을 돌리는 것이 필요합니다. 강점을 보고 강점을 활용하여 당사자가 자기 삶을 이루도록 돕는 것이 필요합니다. 강점을 보는 눈은 훈련으로 길러질 수 있다고 합니다. 의식적으로 꾸준히 강점을 찾기 위해 노력하면 보이는 것이 달라집니다. 그 사람 인생이 다르게 다가오지요. 김 작가님 강점을 찾기 위해 노력하니 김 작가님 강점이 보이고, 사회사업 해볼 만한 용기가 났습니다. 김 작가님께 책을 어떻게 만들어 나가면 좋을지 묻고 의논했습니다.

    -선생님 글에서 '당사자 강점을 붙잡기 위해 애썼다' '문제가 드러나도 애써 외면해본다' 라는, 그리고 그와 비슷한 표현들을 여러차례 보았습니다. 강점을 보는 눈은 정말로 훈련이 필요한가봅니다.. 잘 읽었습니다.

  • 26.07.30 16:19

    제가 쓴 글을 김 작가님과 읽었습니다. 제가 낭독했고, 김 작가님이 눈으로 보고 귀로 들으셨습니다. 제가 글을 읽을 때 김 작가님이 눈물을 보이셨습니다. 그 눈물에 저도 목이겠습니다. 글을 읽는 중에 제가 이런 마음으로 당신을 도왔다고 설명했습니다. 김 작가님이 회상하며 고마워하셨습니다. 고개를 끄덕이며 들어주시는 모습에 그래도 잘 도왔다는 확신이 생겼습니다.

    기록이 가져다준 감동적인 장면이군요. 그제 인천책사넷에서 본 신현환 선생님 말과 글, 행동과 실천이 일관성 있는 모습에서 많이 배워요.

  • 26.07.30 23:08

    당사자 강점에 주목하여 마음을 다잡는 모습, 당사자가 다시 힘낼 수 있도록 기다리는 모습이 인상적이었습니다.
    잘 배웠습니다. 감사합니다.

  • 26.08.05 17:42

    늦었지만 잘 읽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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