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Daum
  • |
  • 카페
  • |
  • 메일
  • |
 
카페정보
1인회사 연구소
 
 
 
 

카페 통계

 
방문
20260918
4
20260919
2
20260920
1
20260921
4
20260922
3
가입
20260918
0
20260919
0
20260920
0
20260921
0
20260922
0
게시글
20260918
0
20260919
0
20260920
0
20260921
0
20260922
0
댓글
20260918
0
20260919
0
20260920
0
20260921
0
20260922
0
 
카페 게시글
리뷰 / 칼럼 [정의란 무엇인가] 8장: 아리스토텔레스의 정의
앨리사 추천 0 조회 2,542 20.08.12 19:31 댓글 5
게시글 본문내용
 
다음검색
댓글
  • 20.08.15 23:56

    첫댓글 나는 이성적 사고를 할 수 있는가, 현실에 각자 상황에 대한 참여를 통해 나와 우리 공동체를 생각하고 실천적 지혜를 기르고 있는가. 아리스토텔레스의 이야기를 반문해 보았다. 답은 겨우 문빠에서 빠져나와 이성적 사고를 연습하는 단계라고 할 수 있을 것 같다. 그러지 못했던 과거는 시민이 아니라 노예로서 살아왔다는 생각이 든다.
    더 나은 공동체를 건설하기 위한 방향이라는 점에서 정쟁을 일삼거나 힘으로만 누르려 하지 않았다는 점에서 앙겔라 메르켈이 생각나기도 한다. 좀 더 관심과 능력을 키우고 에너지를 모을 수 있도록 해야겠다.

  • 20.08.16 03:09

    그리스 시대에도 시민 개개인이 역량을 발휘할 수 있도록 하는 다함께 더 좋은 공동체를 추구하는 자유사상을 가졌는데, 현재 우리나라에서 일어나고 있는 결과의 평등처럼 보이는 일들은, 민주주의가 아니라 다수의 입맛에 맞추는 것이 옳지 않은 방향으로 가는 것 같다.

  • 20.08.16 03:27

    함께 살아서 더 좋아야 공동체를 이룬 의미가 있다 자신과 다른 시민 그리고 공동체 무엇이 이로운지 터득해 나가야 하는 실천적 지혜가 필요하다 라는 점이 크게 다가온다 나 자신을 잘 살게 해주고 있는지 사람들과 함께 더 좋은 사회를 진정 꿈꾸고 있는지를 스스로에게 질문하게 된다

  • 20.08.16 14:05

    이성적 사고를 할 수 없는 것이 노예라는 말에 공감이 간다. 시대가 달라졌지만 스스로에게 노예와 같은 삶을 살고 있는 건 아닌지 끈임없이 물어봐야될 것이다. 그래서 더 나은 공동체를 위해 나의 역할은 무엇인지도 고민을 하는 것이 진정한 민주주의의 시작은 아닌지 고민도 해봐야될 것이다.

  • 20.08.17 07:21

    높은 시민의식을 기르기 위해 시민 개개인이 단순한 지식만을 습득하는 것이 아니라
    그 상황에 직접 참여하여 스스로 터득해나가야 한다는 말이 크게 와닿았다.
    한때 사회가 어떻게 돌아가는지 남일보듯 하며 개인이 무엇을 할 수 있을꺼냐며 안일하게 생각했던 내가 바로 노예가 아니었을까 싶다. 시사도 경제도 관심을 갖고 공부해나가며 실천적 주체성을 키울 수 있도록 해야겠다.

최신목록